뉴스 파이팅, 배승희입니다
  • 방송시간 : [월~금] 07:15~09:00
  • 진행: 배승희 / PD: 신동진, 이시은 / 작가 : 배준영, 정은진 / 유튜브AD: 최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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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당내 '나-이' 흐름 있지만 연대 아닌 담합이자 야합…尹에도 도움 안 돼"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24-05-02 08:44  | 조회 : 458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배승희입니다]
□ 방송 : FM 94.5 (07:15~09:00)
□ 방송일시 : 2024년 5월 2일 (목)
□ 진행 : 배승희 변호사
□ 출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배승희 변호사(이하 배승희) : 뉴스파이팅 배승희입니다. 2부 이슈 인터뷰를 이어갑니다. 국민의힘은 당대표 선출 전당대회 준비를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고요. 비대위 구성에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그런 가운데 당대표 도전하겠다 이런 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당내 사안부터 정치권 현안까지 5선 고지에 오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전화 연결해서 다양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하 윤상현) : 예, 안녕하세요. 윤상현 의원입니다.


◆ 배승희 : 여권에서 유일한 수도권 연속 5선 의원이십니다. 어떠십니까? 당선되기 굉장히 어려우셨을 것 같은데요.


◇ 윤상현 : 제가 작년 여름부터 계속해서 수도권의 위기다라고 얘기를 해 왔습니다. 이게 정말로 여러 차례 주의를 환기시켜 왔습니다. 수도권 위기의 본질이 뭔지 또 그거에 대한 처방 또 대책을 만들자 했는데 그래서 이 수도권 유권자에 맞는 어떤 인물이나 전략이나 메시지나 정책이나 공약을 빨리 준비하자 했는데 그걸 제대로 안 한 거예요. 그러니까 수도권 위기를 계속 얘기했는데 수도권 위기가 위기를 느끼지 못한 게 바로 위기다 라고 할 정도로 그걸 못 느낀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일종의 예견된 참패다. 예견된 참패에 너무나도 대참패입니다. 1987년 민주화 이후에 집권 여당이 이렇게 대참패한 적이 없고요. 또 1987년 이래로 120석 이하로 떨어진 의석수가 지난 4년 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뭐 하여튼 이 보수정당이 세 차례 연속 오신 경우도 없고. 또 수도권에서 우리가 2천년 이후 선거하면서 이긴 적이 딱 한 번 다 졌습니다. 그래서 이걸 이대로 두면 안 된다. 그래서 저는 어떤 제가 개인적으로 생활해 왔다는 것보다는 동료들의 이제 정말로 연부역강한 동료들의 낙선의 고배를 마시는 것 보면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요. 당도 이렇게 있어서는 안 된다. 정말로 우리가 처절한 반성 속에 쇄신과 혁신의 길로 나아가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배승희 :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당내에서는 수도권에서 생존해 오신 분으로 제가 볼 때는 당대표급으로 올라간 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당대표에 도전하시는 겁니까?


◇ 윤상현 : 지금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저의 승리 어떤 이런 거 또 어떤 입지 같은 거를 말씀드린 상황이 아니고요. 지금은 혁신과 쇄신의 시기고요. 우선은 우리가 반성하고 사죄해야 할 시기입니다. 우리가 정권 교체에 동의해서 우리를 지지했던 그 수많은 유권자들이 이번에 우리로부터 떠나간 분들이 10% 가까이가 되거든요. 왜 떠나갔는지 왜 우리를 버렸는지 우리가 뭘 잘못했는지 그분들한테 사죄를 구해야 되는 그런 시점이다. 그런 걸 바탕으로 우리가 혁신하고 쇄신해야 된다. 그래서 당대표다 뭐다 이거 할 타이밍은 아닌 것 같습니다.


◆ 배승희 : 그래요. 이 혁신과 쇄신을 위한 전당대회 지금 비대위원장으로 황우여 비대위원장이 지명되지 않았습니까? 분위기가 어땠고 또 어떻게 지명된 겁니까?


◇ 윤상현 : 일단 전당대회를 치르려면 지도부가 있어야 됩니다. 현재 지도부가 와해된 상태이기 때문에 지도부 소위 말해서 지도부 역할을 하는 비대위원회를 만든 겁니다. 그래서 현재 비대위원회는 전당대회를 만들기 위한 전당대회를 준비하기 위한 관리형 비대위이거든요. 그런데 이 문제 가지고 저는 이럴 때가 아니다. 관리형 비대위가 필요한 게 아니다. 물론 전당대회 준비를 위한 관리형 비대위의 성격도 있어야 하지만 보다 더 중요한 비대위의 성격은 혁신형 비대위가 되어야 한다. 소위 말해서 왜 우리가 참패를 했는지 이것을 규명해야 될 때거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자성하고 성찰하고 반성의 시기다. 그런 바탕 위에서 총선 백서도 만들고 또 수도권 민심을 받들기 위한 어떤 전당대회 룰도 개정도 하고. 그래서 일반 실무적인 성격의 비대위 소위 말해서 전당대회 준비하기 위한 실무적 성격의 비대위보다도 혁신형 성격이 들어가는 비대위가 돼야 된다 해서 했지만, 관련 비대위로 가자라는 게 지도부나 당선인들의 입장이었고.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하는 게 정말로 위기가 위기임을 모르는 게 우리들의 위기다 지금도 위기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수도권의 위기라는 것에 대해서 너무 피부적으로 못 느끼고 있는 게 지금 마음이 아프다는 거 그래서 황우여 비대위원장이 들어오셨지만 좀 더 그분은 수도권에 오래 있으셨던 분이기 때문에 비대위의 성격을 바꿔라 이런 걸 주문하고 싶습니다. 관리형 비대위기도 하지만 혁신형 비대위 성격을 감안을 해서 혁신 관리 통합 비대위로 운영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램을 갖고 있습니다.


◆ 배승희 : 그러면 혁신을 계속 강조를 하셨는데 지금 총선 백서도 만들고 전당대회 룰도 만들고 이런 부분이 꼭 혁신이라고 할 수 있는 겁니까? 관리형에서도 다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 윤상현 : 관리형에서도 할 수도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총선 백서도 만들다 관리형으로 할 때하고 총선 100석 만드는 게 다릅니다. 우리가 지난 4년 전에도 수도권에서 121석 중에 16석 거뒀습니다. 총선 백서 만드는데 솔직히 우야무야한 그런 내용들로 만들어졌거든요. 혁신형 비대위가 있으면요. 그런 유야무야한 그런 총선 백서가 아니라 정말로 처절한 반성과 성찰을 위해 만드는 총선 백서가 될 겁니다. 제가 만약에 총선 백서를 만들려고 하면요. 기본적인 어떤 우리가 총선 패배 원인뿐만 아니라 정말로 여러 수도권 12개 지역에 왜 이런 식의 공천이 이루어졌는지. 예를 들어서 공천관리위원장, 사무총장, 부위원장 등등에 대해서 전부 다 다 왜 당신은 이런 식으로 공천을 했는지에 대해서 그 근거나 생각을 다 받아내야 합니다. 정말로 검사가 치료하듯이 왜 이런 식의 공천이 이루어졌는지 그거를 다 하나하나 얘기를 하고 그것을 다 세상 천하에 만들어내야 됩니다. 특히 그 4년 전에 우리가 그런 공천을 잘못한 것에 대해서 우리가 그때 총선 백서를 처절한 총선 백서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걸 못 만든 겁니다.


◆ 배승희 : 그래서?


◇ 윤상현 : 그러한 총선 백서 만드는 것부터 전당대회 룰이라는 것도 관리형으로 하느냐 혁신형 하는가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집니다.


◆ 배승희 :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이 얘기 여기까지 하기로 하고요. 지금 원내대표 이야기로 좀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원래대로라면 내일 원내대표 선출 날이었는데 다음 주 9일로 미뤄졌습니다. 이철규 의원에 대한 추대론 이게 좀 비판을 받으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후보자가 없어서 그런 것인지 어떤 이유 때문에 된 겁니까?


◇ 윤상현 : 일단은 원래 등록일이 5월 1일이었습니다. 어제였는데 그 전날까지 아무도 안 나온 거예요. 그리고 이 ‘어이원’이라고 어차피 이철규 원내대표 이런 식으로 해서 이철규 원내대표에 대해서 여러 가지 논란이 많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단독 추대되는 분위기에 대한 두려움 이런 거가 있으니까 지도부에서 제 연기도 하고 후보군을 더 많이 추리겠다는 걸로 해서 했는데 정말로 당의 이런 모습이 송구스럽습니다. 정말로 죄송스럽게 느낍니다. 이런 식으로 원내대표 경선 일자를 바꿔가면서 하는 경우가요 거의 없습니다.


◆ 배승희 : 근데 아무도 안 나온다면서요?


◇ 윤상현 : 대단히 이례적입니다. 그러니까 안 나오는 거가 정말로 의원들한테도 제가 안타까운 게 자기가 생각 있으면 소신껏 해야 됩니다. 정말로 소신껏 그거 못하면 우리가 헌법기관 아닙니까? 정치는 본인이 책임의 주체입니다. 그러면 탁 치고 나오는데 그걸 못하는데


◆ 배승희 : 왜 안 나오죠?


◇ 윤상현 : 그거 못하는 분위기 제가 보기에는 어차피 그 친윤의 핵심이라고 하는 이철규 위원이 진위원으로서 나온다? 이렇게 나오면 누가 대항을 하겠느냐. 친의원분들이 스크럼을 짜고 들어오면 막아봤자 될 수 없는 것 아니냐 또 여소야대의 지형 속에서 정말로 원내대표가 야권이 질질 끌려다니는 원내대표가 될 텐데. 이런 어떠한 정치 지형 이런 그래서 정말 생각 있는 분들이 나라라고 제가 외치는데 아마도 몇 분은 나오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배승희 : 좀 나오긴 나오는군요.


◇ 윤상현 : 이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말로 이철규 의원이 솔직히 저도 개인적으로 친하고 또 책임감이나 열정이 대단한 분이고 그런데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본인이 결단을 하는 게 어떠냐.


◆ 배승희 : 결단 불출마 결단이요.


◇ 윤상현 : 네. 그런 것을 대외적으로 선언하는 거.


◆ 배승희 : 출마 선언도 안 하지 않았습니까?


◇ 윤상현 : 않았고 출마 선언도 안 했고요. 또 출마를 안 하겠다고 선언도 안 하셨는데...


◆ 배승희 : 나오겠다는 말도 안 했는데 어떻게 불출마죠?


◇ 윤상현 : 그런데 이게 다 당내에 있으면 분위기도 다 압니다. 사실 그래서 어떤 이제 백의종군 불출마 선언하는 게 본인을 위해서는 대통령을 위해서 당의 미래 미래를 위해서도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입니다. 그게 진짜 악역을 자처하겠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진짜 악역이라는 것은 어떤 백의종군을 통해서 다른 후보군들의 출마에 원내대표 출마의 길을 열어주는 거 그게 진짜 악역이 아닐까 이런 식으로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배승희 : 그래요 알겠습니다. 지난 전당대회에서는 김장 연대가 있었다면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나이 연대 이렇게 뜨고 있는데요. 두 분 다 기분이 나쁘다는 겁니다. 전당대회 짧게만 얘기해 주세요.


◇ 윤상현 : 나이 연대라는 게 이제 실체가 없다라고 하는데 당내에서는 나이 연대에 대해서 그런 흐름이 있다는 것을 다 느끼고 있구요. 그거 느낍니다. 이게 기본적으로 이제 우리 이철규 위원의 주선에 의해서 나경원 의원이 대통령하고 이제 만난 것 같아 나이 연대가 나오고 당권주자로 부상하고 이런 배경 속에서 뭐냐 하면 결국 윤심에 의지하는 나이 연대라는 겁니다. 결국 민심이 당심이고, 당심이 민심이다 이게 친게 작년 전당대회 논리고 주장이었거든요. 거기에 윤심이 작용하고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이런 식의 어떤 두 분은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당내 흐름은 나의 연대가 있다고 느낍니다. 이거는 한마디로 뭐냐, 이게 연대가 아니라 담합이고 야합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배승희 : 담합이고, 야합이다?


◇ 윤상현 : 이거는 결국 대통령한테 도움이 안 됩니다. 이것은 총선 민심하고는 전혀 동떨어진 역행하는 거다, 말씀드립니다.


◆ 배승희 : 그러면 지금 국민의힘에서 유승민 전 의원이 당 대표를 안 나올 건 아닌 것 같다 이런 분위기가 있던데요.


◇ 윤상현 : 고민하고 있는데...


◆ 배승희 : 고민하고 있는데요?


◇ 윤상현 : 경선 때도 고민하셨습니다.


◆ 배승희 : 네. 지금도 고민 중입니까?


◇ 윤상현 : 고민하고 계세요. 그런데 중도로의 외연 확장 또 이분이 어떤 개혁보수 합리적 보수 가치 추구하는 분이 그래서 당의 외연 확장에 당연히 도움이 되는 분이다.


◆ 배승희 : 그럼 나와야 되나요?


◇ 윤상현 : 근데 이게 당원들의 생각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분 같은 경우에 당원들 그래서 이게 뭐냐 하면 당원들이 유승민 전 의원을 어떻게 바라보느냐 이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분은 당원들의 제가 느끼기에는 당원분들은 이분을 대권주자로 보지 당권주자로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당원들은 이 당에 대한 충성심이 상대적으로 낮고 이분은 비윤을 넘어서서 반윤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냐. 지금 대통령이 이번에 이번 달에 2주기를 맞지 않습니까? 3년 차로 들어가는데 우리 당원들도 당의 변화를 다 원합니다. 근데 그 당의 변화라는 게 대통령 중심으로의 변화를 원하지 유승민 전 의원을 중심으로 원하느냐 그건 아닐 거다. 그래서 비윤 대표라는 것은 어떤 당의 혁신의 가치를 내걸고 하면 그건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다라고 당원들이 볼 거예요. 그러나 만약에 반윤 대표다 이거는. 좀 당원들의 생각하고는 좀 거리가 있지 않겠나.


◆ 배승희 : 나이 연대에서는 당심이 친윤이고 친윤은 안 된다고 하시더니 유승민 전 의원에 대해서는 반윤은 아니고 비윤이면 되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 윤상현 : 이분이 이분의 경우에는 이게 이제 당원들의 생각을 얘기한 겁니다. 당원 국민분들하고 당원들의 생각이 다르니까요.


◆ 배승희 : 알겠습니다. 그러면 한동훈 위원장이 계속해서 거론되고 있는데요. 신평 변호사는 한동훈 위원장이 나온다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 윤상현 : 한동훈 위원장은 정말 우리 당의 최고의 강력한 자산입니다. 지난번 총선에서 진두지휘하면서 역대급 참패를 당하지 않았습니까? 그거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분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성찰 자성의 시기다라고 하는데 나올지 안 나올지는 저도 잘 예단이 안 됩니다. 지금 그런데 일단은 저는 이런 예를 들고 싶습니다. 두 가지의 경우인데 하나는 이제 황교안 대표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하지 않았습니까? 제가 알기로 2019년 1월인가 2월에 당 대표로 들어오십니다. 그런데 이분이 당 대표 된 다음부터 계속해서 지지율이 떨어졌습니다. 그거 기억하시죠?


◆ 배승희 : 네, 기억납니다.


◇ 윤상현 : 준비 권력에 대한 준비가 안 돼 있거든요. 이런 생각을 하실 거고요. 또 하나는 검사 출신 정치인에 대한 비호감도가 계속해서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 배승희 : 그러네요.


◇ 윤상현 : 검사 출신에 대한 비호감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그래서 빨리 나오는 게 좋으냐 이런 여러 가지 변수를 가지고 생각할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 배승희 : 다음 질문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윤 대통령 대통령실 소식인데요. 지금 이제 민정수석도 부활한다고 하는데요. 제2부속실 신설도 해야 되는 겁니까?


◇ 윤상현 : 제2부속실 신설해야 되죠. 당연히 대통령 부인께서 이 대외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줘야 된다. 공간의 기반을 만들어줘야 됩니다.


◆ 배승희 : 제2부속실을 통해서요?


◇ 윤상현 : 제2부속실 통해서 해야 되고요. 이제 몇 개월 동안 이렇게 공개적인 활동은 안 하셨는데 공개적인 활동을 하셔야 됩니다.


◆ 배승희 : 공개적으로 활동을 해라.


◇ 윤상현 : 공개된 활동도 예를 들어서 사해 낮은 곳을 찾아가서 구석진 곳에 가서 봉사활동도 하시고, 또 앞으로 외국 정상들하고의 교류가 곧 생깁니다. 앞으로 5월만 하더라도 이번 달 말에 한중일 정상회의가 한국에서 열리고요.


◆ 배승희 : 그러니까 말입니다. 의원님 시간이 없어가지고 어떡하죠? 죄송해요. 지금 인터뷰 너무 감사합니다. 


◇ 윤상현 : 감사합니다. 


◆ 배승희 : 지금까지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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