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율의 뉴스 정면승부
  • 방송시간 : [월~금] 17:00~19:00
  • 진행 : 신율 / PD: 신동진 / 작가: 강정연, 정은진

인터뷰전문보기

[정면승부] 윤상현 “원희룡도 좋지만, 이재명 잡으러 한동훈이 계양에 나서야”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23-11-21 18:27  | 조회 : 675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3년 11월 21일 (화요일)
■ 진행 :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대담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정면승부] 윤상현 “원희룡도 좋지만, 이재명 잡으러 한동훈이 계양에 나서야”

- 부산 엑스포 유치 시 경제적 파급효과·50만 개 이상 일자리 창출
- 한동훈·이준석 지지층 겹쳐…이준석, 신당 창당 기대치 낮출 수 있어
- 한동훈, 계양출마는 정권심판론에서 이재명 심판론으로 구도 바꾸는 것
- 이상민, 다른 비명계 의원과 다른 결…여당에 긍정적인 영향 미칠 것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이하 신율):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 3부 시작합니다. 오늘 정면 인터뷰에서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 연결해서 현안에 대한 입장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하 윤상현): 네, 안녕하세요. 윤상현 의원입니다.

◇ 신율: 근데 이거부터 좀 여쭤봐도 돼요? 저 부산 엑스포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 윤상현: 부산 엑스포 일단은 이제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에 가시지 않습니까.

◇ 신율: 네, 직접.

◆ 윤상현: 그래서 직접 최전선에서 재벌 총수들하고 같이 뛰시겠다. 또 그리고 대한민국 국경 리셉션 같은 것을 통해서 유치에 나서겠다, 이런 식 정말 전력 질주하고 계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1차에서는 아마 표가 첫째 리야드 사우디죠. 그리고 둘째 우리 부산, 셋째 이태리 로마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일단 이 표에서 1차에서 182개국 중에 3분의 2 이상을 얻어야 결선이 없이 그냥 개최국이 되거든요. 그런데 3분의 2가 안 될 겁니다, 사우디도.

◇ 신율: 그거는 좀 힘들 거예요.

◆ 윤상현: 그래서 그럼 사우디하고 이제 소위 말해서 대한민국하고 붙는 거거든요.

◇ 신율: 아니 근데 2030년에 사우디는 월드컵 가지고 갔잖아요. 

◆ 윤상현: 네, 월드컵도 있고요. 또 그전에 2029년 동계아시안게임도 있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대형 국제행사를 사우디가 계속 가져가기 때문에 독식한다는 우려가 있거든요.

◇ 신율: 글쎄요, 2개는 잘 안 줄 텐데.

◆ 윤상현: 그래서 아마 우리에게 이게 하나의 마지막 변수가 되지 않을까.

◇ 신율: 글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좀 열심히 보고 있는데 근데 윤상현 의원님, 의원님께서는 정치 오래 하셔가지고 좀 감이 뛰어나신데 이게 죄송한 얘기지만 시나리오별로 여쭤볼게요. 이게 부산 엑스포를 유치했을 때와 유치에 실패했을 때 총선에 각각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 윤상현: 그래도 일단 부산 엑스포 유치를 하면 이제 어떤 60조가 넘는 경제적 파급 효과가 생기고요. 50만 개의 일자리 창출을 하게 되거든요. 소위 말해서 그리고 대통령이 대한민국 영업사원 제1호 또 직접 가서 유치를 했다 해서 대통령의 지지율이 상승할 겁니다. 그래서 유치를 했을 때 그나마 이제 엑스포 유치 분위기로 물론 2030년도의 얘기지만 그런 분위기를 탈 수가 있을 거라고 보는데, 만약에 진다고 했을 때 그게 졌다고 해서 총선에 악영향이 있느냐, 그건 아니다. 만약에 우리가 엑스포 유치를 하게 되면 아마 대통령의 어떤 세일즈 리더십에 탄력을 받게끔 되고 그게 또 지지율상의 플러스 효과, 소위 말해서 인기 이런 게 상승 요인이 되는데 그것을 유치를 못했다 해가지고 그것 때문에 떨어진다? 그거는 아니다라고 봅니다.

◇ 신율: 그럼 간단하게 대통령이 이제 외유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일각에서는 너무 자주 나가시는 거 아니냐.

◆ 윤상현: 근데 그런 얘기를 하는데 이제 대통령 우리가 지난번에 보니까 570억인가 해외 이게 이제 소위 말해서 정상외교 예산했는데 거기서 더 증액을 한다고 하는데, 570억을 써서 570억 달러에 MOU를 체결했습니다. MOU를 체결해서 MOU 중에 거의 60% 이상이 사업으로 가거든요. 그런 거 보면 비용 대비 효과가 몇천 배다. 그런 면으로 바라봐야 한다. 이걸 어떤 외유라고 보는 게 아니라 정말로 세일즈맨으로, 어떤 소위 말해서 일자리 창출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하는 거다. 그래서 우리의 시각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런 외국 가서 순방 외교하는 것도 자꾸 야당의 프레임을 씌우고 또 소위 말해서 외교에서도 어떤 정쟁으로 치닫는 면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좀 바꿔야 합니다. 우리가 외교에는 여야가 없다라는 말 하지 않습니까? 옛날 아서 반덴버그라고 있는데 옛날 트루먼 대통령 아시죠? 1948년 트루먼 딱 출연했을 때 공화당의 상원 외교위원장 반덴버그라는 사람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영어로 해서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마는 ’Politics stops at the water's edge’라고 해가지고.

◇ 신율: 네, 정치는 국경에서 멈춘다는 거죠.

◆ 윤상현: 국경에서 멈춰야 합니다. 소위 말해서 국내 정치는 국경에서 멈춰야 됩니다. 그걸 가지고 프레임을 끼고 여야 정쟁의 눈으로 바라보면 안 된다. 정말로 외교는 윤석열 대통령의 한일관계 정상화부터 시작해서 한미일, 소위 말해서 협력의 제도화, 상설화까지 분위기를 다 잡았고요. 거기다가 우리 외교의 국경을 소위 말해서 심지어 최근에는 중동까지 갔다 오시지 않았습니까. 또 여름에는 또 나토까지 갔죠. 그래서 전 세계적인 어떤 대한민국을 글로벌 중추 국가로 만들겠다는 프레임 속에서 비전 속에서 이루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외교에 있어서는 박수를 쳐줘야 한다.

◇ 신율: 영부인 같은 경우에도 여러 가지 야권에서 얘기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최강욱 전 의원 같은 경우에도 좀 이 발언이 지나치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을 정도의 발언을 한 거 아시죠? 제가 방송에서는 차마 얘기를 못하겠습니다만.

◆ 윤상현: 저도 들었습니다. 아니 그런 거를 그런 발언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 사람의 어떤 그 수준을 얘기하는 겁니다. 교수님 그 옛날 하이데거가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분이 그런 발언을 한다는 것은 그분의 수준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래서 자꾸 사사건건 어떤 국내 정치적 프레임으로 봐서는 안 된다. 아니 정치가 성숙하려면 잘한 건 잘했다고 박수를 쳐주는 거 그런 문화가 돼야 하는데, 여기는 최근에 보면 국내 정치, 외교 심지어 예산까지 모든 게 정쟁입니다. 정쟁이고 국익 관련한 판단이 작용을 안 합니다. 그래서 이걸 멈춰야 한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 신율: 하이데거 제가 나온 대학 교수 총장 다 있었거든요, 독일에. 근데요 이게 지금 또 한 가지 좀 하는 게 한동훈 장관 제가 좀 이렇게 여쭤보고 싶어요. 한동훈 장관이 총선 나오냐, 마느냐 이것도 중요하지만 일각에선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한동훈 장관의 지지층과 이준석 전 대표의 지지층이 겹친다. 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장관이 상당히 주목을 받으면 이준석 전 대표의 어떤 신당 창당 움직임이나 이런 게 좀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런 분석 나오는데 동의하십니까?

◆ 윤상현: 일단 지지층이 겹친다. 지지층이 그렇게 겹친다고 보지 않습니다. 저는 그렇게 지지층이 겹친다고 보지는 않고요. 일단 국민의힘 쪽에서 어떤 소위 말해서 전국적인 지명도를 가지고 이슈를 탈 수 있는 이슈 메이커가 별로 없습니다. 이준석이 계속 신당 창당으로 해서 자기가 이슈 메이커 역할을 자처해 왔잖아요. 그런데 한동훈 장관이 거기에 들어온다. 그러면 이슈 메이커가 또 하나 생기게 되고 그러면서 신당 창당으로 가는 그 분위기를 어느 정도 다운시킬 수 있다.

◇ 신율: 관심을 좀 낮출 수가 있다.

◆ 윤상현: 관심을 낮출 수가 있다. 이런 효과가 있는 거지. 소위 말해서 신당 창당에 대한 기대치를 낮출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지층이 겹친다. 이준석 대표 같은 경우에는 청년이라든지 수도권이라든지 호남 일정 부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한동훈 장관 같은 경우에는 우리 쪽 지지자들, 소위 말해서 우리 쪽 지지자들의 지지의 비율이 아주 높고요. 또 그러면서도 젊은 층의 일부 인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지층이 반드시 겹친다라고 보기는 힘들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 신율: 그렇군요. 근데 그런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습니까? 한동훈 장관 등장.

◆ 윤상현: 그런데 이분이 계속해서 한번 보십시오. 그전에도 국회에 와서 행동하신 거 보면 본인 스스로 그 준정치인 행세로 온 거 아닙니까? 준정치인 행세를 해오셨어요. 보면 뭐 여러 가지 언론을 상대로 보통 어느 장관이 언론에 가서 그렇게 자주 얘기를 하고 분석을 합니까? 그게 어떤 질문이 들어왔다는 것보다도 본인이 자르면 자를 수가 있거든요. 지금까지 정치적 행보를 해왔고 이제는 본격적인 정책 행보 정책 행보의 1단계 지금 2단계에 진입해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세상에 우리 윤석열 정부의 어느 장관이 한동훈 장관만큼의 어떤 정치적인 주목도를 집중시키면서 그런 발언을 합니까? 오히려 한 번 보십시오. 원희룡 장관이 정치인 출신입니다. 박진도 정치인 출신이고 추경호도 정치인 출신 아닙니까. 이분은 정치인 출신도 아니에요. 그런데 계속해서 건건 하는 행위가 행보가 지금 이전에도 계속해서 정치적 행보를 해왔거든요. 정치를 눈에 두고 소위 말해서 정치를 염두에 두고 해온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2단계, 소위 말해서 총선 여차하면 나갈 수도 있다. 역할을 하겠다까지 가지 않았나 이렇게 봅니다.

◇ 신율: 그런데 한동훈 장관이 만일 수도권 쪽에 출마하면 윤상현 의원이면 수도권에서 계속 분투해오신 다선 의원이신데 도움이 좀 될 거라고 보세요?

◆ 윤상현: 도움이 될 겁니다.

◇ 신율: 도움이 돼요.

◆ 윤상현: 그런데 뭐 대구로 간다 비례대표로 간다 일단 정치인의 이미지가 중요합니다. 소위 말해서 대구나 비례로 가가지고 꽃가마 타는 정치인 그런 이미지로 굳어지면 안 됩니다. 본의 정치적 장래를 위해서 내가 이 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서 무엇을 할 건가. 그러면 적어도 노 젓는 정치라고 저는 얘기했는데 노를 젓는 정치를 해야 됩니다. 적어도 소위 말해서 수도권 한번 보십시오. 저는 우리 당에서 위기라고 합니다. 수도권 위기죠. 121개 의석 중에 서울 경기 16석,

◇ 신율: 맞아요, 16석.

◆ 윤상현: 수도권 의석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한동훈 장관 같은 분이 있으면 수도권에 한 석이라도 한 뼘의 땅이라도 이렇게 우리 쪽에 가져온 그 역할을 맡게 되지 않습니까? 비례를 간다, 대구를 간다. 저는 그 발상을 생각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한 석이라도 우리는 절실하고 처절한 이 수도권의 싸움에서 어떻게 이길 거냐 그러면 정말 이렇게 전국적 지명도 있고 스타성이 강한 분들을 수도권에 배치시켜야죠.

◇ 신율: 그러면 수도권에 배치를 하더라도 예를 들면 국민의힘이 많이 당선이 되는 강남, 서초, 송파 이런 데 말고 진짜 좀 험지에 나가야 된다 이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 윤상현: 아니 강남, 서초, 송파 가서 뭐 그거는 한마디 꽃가마를 타는 정치인 본인의 정치 앞으로의 어떤 행보에도 결코 도움이 안 됩니다. 뭔가 당의 총선 승리를 위한 마중물을 떼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런 곳이 어디냐, 저는 참 제가 이렇게 보면서 오늘도 원희룡 장관이 계양을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 신율: 네.

◆ 윤상현: 저는 어떤 발상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다음 총선은 뭐니 뭐니 해도 윤석열 정부의 심판적인 성격이 강합니다. 안 그렇습니까? 윤석열 정부에 대한 심판의 성격이 강한데 그 심판의 성격을 오히려 야당 심판, 이재명 대표에 대한 심판을 돌릴 수 있는 그게 뭐냐, 한동훈 장관 아닙니까. 한동훈 장관이 지금까지 소위 말해서 법무부 장관으로서 이재명 대표에 대한 수사를 총괄적으로 지휘를 해오지 않습니까? 헌데 이 우파에 있는 국민의 지지자들은 당연히 감옥에 가야 하는 분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안 됐습니다.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구속이 안 됐어요. 그래서 본인은 다시 정치 재개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면 윤석열 정부에 대한 정권 심판론의 총선에 대한 규정을 이재명 심판 우리가 바꿀 수 있는 프레임이 뭡니까?

◇ 신율: 한동훈 장관이 계양을에 나와야 한다.

◆ 윤상현: 한동훈 장관은 이재명과 붙어야죠.

◇ 신율: 한동훈 장관이 이재명과 붙어야 한다.

◆ 윤상현: 한동훈인데 이재명을 해야 소위 말해서 윤석열 정부에 대한 심판 총선에 대한 프레임을 거꾸로 이재명 심판을 돌릴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한번 보십시오. 계양 을이라는 지역이 어떻습니까? 거기는 외지에서 오신 분이죠. 이재명 대표 전혀 착근이 안 돼 있어요. 이재명 대표가 거기서 나온다. 소위 말해서 환자는 범죄 혐의자고 한 분은 검사 아닙니까. 완전히 대비되는 구조죠. 거기다가 이재명 심판하겠다, 누구냐 한동훈이다. 그러면 거기가 내년 총선이 거기서 붙으면요. 완전히 거기가 블랙홀로 빨아들이는 효과가 있을겁니다. 그러면 윤석열 정부에 대한 심판의 성격을 희석시키죠. 그래서 한동훈인데 이재명을 심판하러 왔다, 이런 프레임으로의 전환이 우리는 필요하다. 발상의 전환요. 저는 그래서 원희룡 장관 오는 것도 좋습니다. 그보다 더 좋은 카드는 한동훈 장관이 와서 여기서 이제는 심판하겠다. 이런 프레임으로 가야 한다, 오히려 이런 생각이 듭니다.

◇ 신율: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인요한 혁신위원장, 이상민 의원 모셔다가 이렇게 강연 듣는 모양인데 이상민 의원 국민의힘으로 올까요?

◆ 윤상현: 이분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이준석 전 대표하고도 만나고 또 저하고도 가끔 만나서 얘기도 하고 그러시는데, 일단 민주당으로서는 이제 마음이 떠났습니다. 민주당에서 마음은 떠났고요. 그래서 최근에 민주당 내에서 개혁의 목소리를 내는 이원욱 의원, 조응천 의원, 김종민 의원들하고는 결이 다르게 움직이신 것 같아요. 완전히 마음을 접고 어디로 가느냐 그러면 이준석 신당으로 가느냐, 아니면 제3지대 누구입니까? 우리 금태섭, 양양자 그걸로 가느냐. 아니면 국민의 힘으로 오느냐 여러 갈래가 있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국힘으로 오시겠다는 오늘 가능성을 열어놓고 이 혁신위원장하고 세미나도 하고 저는 아주 우리 당에는 아주 긍정적인 소위 말해서 영향을 미칠 거다. 결국 뭐냐 지금 민주당을 보면 이재명의,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당입니다. 한마디로 이재명의 민주당 거의 사당화가 돼 있습니다. 헌데 이재명의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당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이재명이 돼야 됩니다. 안 그렇습니까? 이재명이 민주당이라는 사당화를 벗어 던지고 안 되겠다. 여기는 절망적이다, 해서 나온 분이 결국 국민의힘하고 같이 조회를 한다. 당연히 우리 도움이 되고요. 대전의 의석이 지난 총선에서 8개입니까? 전부 다 낙선했습니다. 낙선했는데 이상민 의원 지역이 아마 유성구예요. 유성구에서 이분이 오시면 이분의 어떤 쿠키 플러스 이분의 중도 확장성 때문에 당연히 1석을 보탤 거고, 대전에 총 8개 의석의 선거에 있어서도 아주 긍정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분은 모셔야 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신율: 네, 윤상현 의원님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윤상현: 네, 감사합니다.

◇ 신율: 지금까지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었습니다.

[저작권자(c) YTN radio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목록
  • 이시간 편성정보
  • 편성표보기

YTN

앱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