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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뚱탑] 이재명 '부결' 요청 메시지...김준일 "병상에서 2100자를...? 빨리 써도 3시간인데..."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23-09-21 09:55  | 조회 : 1583 

방송일시 : 2023921()

진행 : 박지훈 변호사

출연자 : 김준일 뉴스톱 수석에디터,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박지훈 변호사(이하 박지훈) : 여론뚱탑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김준일 뉴스톱 수석에디터 두 분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김준일 뉴스톱 수석에디터(이하 김준일) : 안녕하세요.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이하 배종찬) : 안녕하십니까.

박지훈 : 오늘은 이 얘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체포 동의안 표결 처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지금 단식을 지금 병원에서 이어가고 있고요. 단식하고 체포동의안 관련해서 여론 나온 게 좀 있습니까? 조사된 게 있습니까?

배종찬 : 제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지금

박지훈 : 체포동의안이죠.

배종찬 : 오늘 소개해 드리는 모든 조사는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국민 리서치 그룹과 에이스리서치가 뉴시스 의뢰로 지난 17, 18일 실시한 조사입니다.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통과에 대한 여론조사입니다. 체포동의안 통과되면 통과되어야 한다, 통과되어야 한다가 가결돼야 된다죠, 44.2%. 체포동의안 통과되면 안 된다. 49.8%로 오차 범위 내에 팽팽합니다. 팽팽하고요. 또 미디어 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토마토가 두 번 나왔죠. 16, 17일 실시한 조사인데요. 이 조사에서는 이재명 체포 동의안 찬성표를 던져야 된다. 38.9%, 반대표를 던져야 된다. 42.3% 마찬가지로 오차 범위 내에서 팽팽합니다.그다음에 이재명 대표 단식에 대해서 지금

박지훈 : 단식 여론조사가 있군요.

배종찬 : 그렇습니다. 계속 이어가고 있는데 앞서 말씀드렸던 그 미디어 토마토 조사입니다. 이재명 단식 어떤 성격으로 보느냐 윤석열 정부실장의 대항이다. 49.3% 50%입니다. 당내 사퇴 요구 또 체포 동의안 대비다. 39.6% 40%니까 54 정도로 나왔습니다. 하나만 더 소개를 해드릴게요. 한길 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실시한 조사에서는 이번에 이재명 대표의 대표직 사퇴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사퇴해야 한다. 46% 유지해야 된다. 45.8%로 불과 0.2%포인트 차이 납니다.

박지훈 : 지금 여론을 여러 가지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체포 동의안 또 단식, 이재명 대표의 당대표직 유지 여부까지 얘기해 주셨는데 결론은 뭐 비슷비슷한 것 같습니다.

김준일 : 그러니까 반반 싸움이다. 반반 싸움인 거고 좀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아까 전에 미디어 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916, 17일 조사 여기서 이제 정치 성향별로 보면 이재명 체포 동의안에 대해서 찬반 물어본 거 있잖아요. 중도층이 찬성 36.3% 반대 35.4% 반반이에요

박지훈 : 똑같네요

김준일 : 그러니까 중도층을 좀 보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중도층이 당연히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훨씬 더 찬성이 많이 나오고 민주당 지지층의 반대가 많이 나오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체포동의안에 대해서는 진짜 팽팽하다. 모든 여론조사가 이렇게 보면 될 것 같고 다만 아까 전에 이재명 단식에 대해 이재명 대표 단식에 대해서는 5 4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이 단식이 조금 더 그냥 단순히 방탄용이 아니라 명분이 조금 더 있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었다. 상대적으로 조금 더 많았다. 이렇게 보면 되는데 사실 오늘 이제 어제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표가 글을 올렸잖아요. 사실 그러니까 제가 좀 비판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이게 2,100자거든요. 제가 한겨레에 4주에 한 번씩 칼럼을 씁니다. 정확하게 2,100자 써요. 아무리 짧아도 3시간 걸립니다. 이거. 그리고 길면 고민하면 반나절에서 하루 걸리거든요. 이재명 대표 지금 누워서 말도 못하고 있잖아요. 언제 썼나요, 이거?

박지훈 : 2,100자를

김준일 : 그러니까 이거는 미리 써놓은 거잖아요. 그러면은 그러면 이 단식이라는 게 결국은 본인이 스스로 사실은 허물어버렸어요. 윤석열 정부의 폭정을 막겠다. 이런 걸로 명분을 했는데 이게 딱 올라가니까 , 이거 언제 쓴 거야? 이거 결국 방탄이네그러니까 사실은 지금 만약에 이거 만약에 이재명 대표의 단식에 대해서 여론 물어보면 훨씬 더 안 좋아질 겁니다. 그러다 왜 그 정도로 악수를 뒀느냐 이게 그러니까 굉장히 마음이 급하다. 지금 이재명 대표가 이렇게 그렇게 추론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박지훈 : 배종찬 소장님, SNS 어제 했던 내용까지 좀 이게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배종찬 : 오늘 이제 지금 우리 청취자분들이 뉴스킹을 들으시면서 제일 궁금한 건 그걸 거예요. 부결이냐 가결이냐.

박지훈 : 그렇죠

배종찬 : 부결이라고 봐야 되겠죠.

박지훈 : 부결이라 봐야 된다

배종찬 : 그러니까 지금 단식을 하고 있는 이재명 대표가 당 의원들에게 지금 호소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 그럼 난 그냥 상관없어. 난 신경 안 써. 그냥 난 가결 던질 거야. 이렇게 될 수 있을까요? 만약 이렇게 되는 경우에는 이 당이 정말 우지끈하면서 4분열, 6분열, 7분열이 될 수가 있거든요. 이거는 더불어민주당 누구도 바라지 않는 것이겠죠

박지훈 : SNS에 글을 쓴 게 김준일 대표님은 조금 안 좋다고 생각이 들지만 결론적으로는 부결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군요.

배종찬 : 글의 어떤 작성하게 된 정도의 그 기운이 있느냐 없느냐. 그거는 뭐 또 다른 차원일 테고 그걸 떠나서 지금 이재명 대표가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저항하면서 또 지적하면서 탄식을 하고 있고 지금 문재인 전 대통령까지 방문했잖아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방문 자체가 내부 이탈을 차단시켜버렸다, 사실상. 그렇게 본다면 오늘 이제 곧 실시될 표결은 거의 부결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박지훈 : 그렇다면 이탈표는 그래도 있지 않을까요? 여론 분석을 보면 토탈 28표가 이탈하게 되면 가결 쪽으로 갈 수도 있다. 이런 분석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김준일 : 28표가 분석이 나온 거는 정의당과 국민의힘

박지훈 : 모두 참석해서 그분들이 가결했을 때를 가정한 겁니다.

김준일 : 정의당에서 지금 2표 정도가 지금 부결 쪽으로 지금 기울었다라는 얘기도 있어요. 정의당에서는 공식적으로 얘기는 안 하고 있는데 소위 이제 민주진보연합 선거를 그래서 그쪽에서 조금 그런 거를 염두에 두고 이재명 대표에게 부결표를 던질 가능성도 있다라고 한다면 30표 정도 나와야 돼요. 그걸 만약에 그게 사실이라고 한다면 지금 민주당 쪽의 얘기를 들어보면 친명계들의 압박이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부결표 던져야 된다라는 게 좀 중간지대에 있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그러니까 저도 이제 부결될 가능성이 훨씬 높아졌다라고 보고 있어요. 말씀하셨다시피 문재인 대통령이 예방한 것이 친문 계열들한테 좀 시그널을 줬다라는 거. 그리고 또 하나는 이거가 만약에 가결됐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겠다라고 조금 이재명 대표의 이 논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더라도 지금은 그냥 일단은 좀 부결시키고 다시 좀 봐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의 이제 생각을 하시는 분들

박지훈 : 여론을 떠나서 당내 의원으로서 그 당의 의원으로서 그렇게 생각할 거라는 거죠.

김준일 : 그런 기류도 좀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너무 지금 예민해요. 만약에 예를 들면 가결이 될 경우에는 당이 이제 폭발 지경의 가능성 그러니까 일단은 차라리 부결을 해서 봉합을 하는 게 낫지 않느냐 이런 기류까지 좀 있어서 표결을 해봐야 되는 건데. 어쨌든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은 이게 이제 어떻게 되든 당의 분란은 피할 수가 없어요. 예를 들면 이재명 대표가 만약에 부결이 돼서 이제 당 대표 쪽을 유지한다라고 보면 이재명 대표가 나서지는 않겠지만 당내 지지자들이 색출 작업 지금 벌일 겁니다. 정치생명 끊어버리겠다라고 이미 여성 지지자들이 얘기를 한 상황이고 지금 그 지지자들 사이트에는 지금 오늘 오전 5시 기준으로 103명이 부결을 하겠다라고 의사 표현을 한 거 인증을 했어요. 그러니까 문자를 보냈는데 그거에 의원실이나 의원이 직접 답변을 한 거를 캡처를 해가지고 그런데 아직 답변을 안 한 사람들이 있거든요. 이 사람들이 가결을 던졌다라고 해서 색출 작업이 이제 시작이 되면 이게 당에 엄청난 분란이 될 테고 만에 하나 가결이 돼서 영장실질심사까지 받아 구속이 된다. 그러면 이제 당 대표직을 내려놔야 된다 내려놓지 않아야 된다고 해서 엄청나게 분란이 생길 테고 그래서 어떤 식으로든 국민의힘에서는 이건 꽃놀이패다 국민의힘이 봤을 때는그런 식의 이제 언론 보도가 이제 많이 나왔거든요. 나쁠 게 어느 쪽으로 가도 우리는 나쁠 게 하나도 없다 이런 식의 얘기가 나오죠.

박지훈 : 그렇다면 이 체포 동의안이 어떻게 되든 간에 이제 곧 있을 강서구청 보궐선거 있거든요?  또 저희 좀 전에 장예찬 최고하고도 인터뷰를 해보면 다음 선거 특히 보궐선거든 다음 총선이든 이게 부결이 된다면 영향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배종찬 : 총선과 또 강서구청장 선거는 좀 성격이 다를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강서구청장 선거에 대해서는 선거는 이제 민주당 지지층 조직적인 성격이 있습니다. 보궐선거는. 그러니까 이제 지지층들이 더 결집할 텐데 문제는 이렇게 되면 일반적인 그러니까 당에 대한 충성도가 높지 않은 좀 느슨한 성격의 유권자들은 대거 투표를 안 할 가능성이 높아요

박지훈 : 투표를 하지 않을 것이다.

배종찬 : 단식과 또 체포동의안 부결은 체포동의안 부결이 훨씬 더 부정적이거든요. 왜냐하면 불체포 특권을 내려놓는다고 했고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재명 대표가 지금 호소문을 오히려 올려놓을 정도라면 기존에 이재명 대표가 여러 차례 불체포 특권 내려놓겠다는 것과는 결이 다른 거죠. 방향이 달라요. 아까도 소개를 해드렸지만 한길 리서치의 조사에서는 이재명 대표에 대한 대표직 사퇴가 46%, 대표직을 유지해야 된다가 45.8%이니까

박지훈 : 거의 붙어 있다고 봐야 되는

배종찬 : 중도층도 지금 이재명 대표의 지금 사법적 리스크 속에서 계속 대표직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 인식이 강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걸 돌파를 하려면 사실은 법원에 가서 구속영장 실질심사까지 받는 게 마땅하겠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이 있는 건데 강서구청장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좀 결집을 할 수가 있을 거 같아요.

박지훈 : 오히려

배종찬 : 안 그러면은 지금 체포동의안 부결이 된다면 아직까지는 모르니까요. 오늘 예정이 돼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굉장히 여론이 부정적이기 때문에 당이 큰일 나겠다. 이대로 가면 민주당이 좌초되는 것 아니냐. 그 위기감에 따른 결집이 있을 수가 있고 또 반면에 체포동의안 부결에 대해서 60대나 70대 이상의 국민의힘 지지 성향이 강한 강서구 유권자들은 또 더 적극적으로 투표소에 갈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영향을 미칠 수가 있어서 저는 오히려 지금 이재명 대표의 체포 동의안 부결이 되면 강서구청장 선거의 결과도 모를 것 같아요. 그러니까 민주당이 우세하다라고 이렇게 전망이 많았는데 이것도 어떻게 될지 모를 것 같고. 총선은 좀 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까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재명 대표의 거취나 또는 향후에 사법적인 재판 결과나 이런 것까지도 영향을 주겠죠.

박지훈 : 또 다른 오늘 좀 중요한 이슈가 한덕수 총리 해임안 오늘 또 표결이 됩니다. 대통령실에서 이미 거부권 행사하겠다 얘기가 나왔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김준일 : 이게 일종의 이제 패키지 투표처럼 지금 돼버린 것 같아요. 같이 하다 보니까 그래서 저는 한덕수 총리 해임 건의안 같은 경우에는 가결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

박지훈 : 민주당이 다수니까

김준일 : 민주당이 다수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냥 윤석열 정부의 일방적인 독주 이런 것에 대해서 이거는 친명이든 비명이든 약간 조금 부글부글 끓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좀 강하게 이 부분은 이제 가지 않을까 그렇게 돼서 해임 건의안은 통과가 될 것 같은데 통과가 된 적이 역사상 한 번도 없어요, 여태까지.

박지훈 : 없었나요?

김준일 : 그러니까 발의가 된 적 지금까지 총 8번을 발의를 하겠다. 아니면 실제 발의가 된 적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역사상 그런데 이게 통과가 된 적이 한 번도 없고요.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예전에 그러니까 성완종 리스트 관련해서 그때 이제 누구였죠? 이완구 총리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해임 건의안이 민주당이 발의를 하려고 하니까 본인이 자진 사퇴를 했거든요. 이런 식으로 정치적으로 해결이 됐는데 역사상 처음으로 이 정권 들어와서 참 역사상 처음이 많이 붙는데 역사상 처음으로 총리 해임 건의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저는 매우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박지훈 : 알겠습니다. 오늘 하여튼 오늘 국회에 아마 귀추가 주목이 되는데 어떻게 될지 한번 보기로 하고요. 국정 지지율 얘기도 좀 해보겠습니다.

배종찬 : 대체로, 지금 바로 소개를 해드리죠

박지훈 : 바로 좀 해 주십시오

배종찬 : 발표된 조사 결과들은 조금 내려온 결과들입니다.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상당히 여러 가지 악재 때문에 좀 내려왔었다가 다시 또 올라갔었다가 다시 조금 더 내려오는 그런 현상인데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 15일 실시한 조사입니다. 이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긍정평가 35.5%로 직전 조사보다도 하락을 했고요. 부정 평가는 61.8%로 직전 조사는 그래도 50%대였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61.8%60%대로 올라섰습니다. 이 조사를 보면 다른 조사들도 마찬가지인데 아주 큰 폭의 변화는 아닙니다. 그런데 어디에서 그러면 변화가 있느냐. 응답자 특성을 보면 주로 TKPK, 그다음에 60대와 70대 이상에서 그러니까 이게 이 6070대 이상과 TK, PK는 대통령 지지층이거든요. 큰 변화는 아닌데 왜 지지층에서 이탈을 했을까. 이게 이제 홍범도, 그다음에 이념 정쟁 그다음에 최근에 2차 개각 이런 내용들이 또 이균용 후보자와 관련된 부분도 부분적으로 포함됐을 수가 있습니다. 대법원장 후보자도 지금 싹 그렇게 여론상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건 아니거든요. 이런 일련의 이제 누적돼 왔던 것들의 피로감 그러니까 TK, PK니까 이 지역에서는 이제 대통령을 지지는 하는데 대통령이 국정 지지율을 더 올릴 수 있을 텐데 왜 그게 안 될까, 와그라노, 와이라노 하는 정서가 좀 영향을 줬다고 봅니다.

박지훈 :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또 올해 첫 20%대의 지지율이 나왔습니다. 오늘과는 달리 또 나온 것도 있지만 일단은 여러 가지 이슈들도 있는데 이렇게 좀 떨어지거나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는 이유가 배종찬 소장님께서는 조금 이념 전쟁이라든지 개각 얘기를 하셨습니다. 동의하시는 겁니까?

김준일 : 비슷하죠. 그러니까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3560, 이거를 기준으로 봤을 때 여론조사를 돌려보니 그거보다 안 좋게 나오는 게 예를 들면 홍범도 장군 흉상. 그런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손해 보는 장사예요. 그거가 기준점이라고 100% 말씀드렸지만 너무 고착화돼 있으니까 그러니까 계속 그런 것들이 계속 나오는 거고 장관 후보자, 대법원장 후보자 같은 경우에도 이게 논란이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저는 어떻게 이런 분들만 쏙쏙 골라가지고 임명을 했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냥 쉽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는 연일 지금 법을 몰랐다그러니까 이게 그러니까 본인의 직무하고 관련된 거잖아요. 법을 제일 잘 알아야 되는 사람이 법을 몰라서 법을 어긴 게 한두 개가 아니에요. 보십시오. 그리고 이를테면은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국가 체제 시스템을 보호해야 돼요. 그런데 쿠데타를 옹호를 하고요. 12.12 쿠데타 그리고 매국노를 옹호를 합니다. 이게 본인의 직하고는 전혀 지금 반대되는 방향이에요. 여성가족부 장관 지금 2012년에 위키트리 유튜브에서 한 얘기잖아요. 이제 필리핀 얘기하면서 그러니까 이제 강간범, 사실상 아기도 낙태하지 말라라는 메시지를 사실상 보냈어요. 여성가족부는 여성의 인권을 보호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그러니까 본인의 직무하고는 정반대되는 것들만 유인촌 장관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좌파, 우파 갈라서 이제 선별적 지원 화이트리스트니 블랙리스트니. 최근에도 이제 특보 시절에도 조선일보 인터뷰에서도 국가 이익에 도움이 안 되는 거를 왜 예술인들 지원하냐이런 얘기도 했잖아요. 그러니까 본인의 직무하고는 다 반대되는 방향으로 가는데 이게 아무리 진영으로 나뉘어도 상식적으로 이게 되겠냐고 그러니까 지지할 수 있겠냐고요. 그러니까 이런 게 있으니까 빠지는 거예요

박지훈 : 이런 것들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지금 이균용 후보자부터 먼저 얘기를 좀 해보면 청문회는 마무리가 됐습니다. 이틀간. 결국은 재산 관련 얘기, 뭐 여러 가지 지금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헌법상 대법원장은 국회 동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배종찬 : 인준을 거쳐야지.

박지훈 :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배종찬 : 쉽지 않은 상황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균용 후보자의 경우에는 장관 후보자들은 방금 전에 이제 김준일 수석 에디터가 여러 가지 어떤 논란이 되는 상황을 이야기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할 가능성은 상당히 높겠죠. 지금껏 그렇게 해왔으니까. 그리고 또 지지층들은 또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을 하는 것에 대해서 지지층들은 반발이 없을 테니까. 그런데 문제는 대법원장이에요. 대법원장인데 지금 완전히 이재명 대표 단식으로 현 정부가 대치 국면이거든요. 게다가 이제 이균용 후보자가 상당히 여론상으로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게 나오면 긍정적인 평판으로 진행되면 사실 이것도 어느 정도 여론으로 극복이 가능한데

박지훈 : 민주당이 함부로 그걸 거부할 수 없다는 거죠

배종찬 : 정치 성향 문제는 그거는 이제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다를 수 있기 때문인데 문제는 뭐냐 하면 이제 충분하게 본인의 이 논란과 의혹에 대한 해명이 안 된다라는 것 특히 이제 재산과 자녀와 그다음에 판결 관련된 내용도 일부 있는데 판결이야 뭐 그렇다 치고. 그런데 이제 이 재산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가령 비상장 주식에 대해서는 재산 등록하는 걸 몰랐다. 이건 사실은 선출직인 경우에는 아주 치명적인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게다가 이제 더 중요한 건 정치적인 부분이죠. 왜냐하면 지금 이재명 대표 단식하는데 여당 쪽에서는 아무도 이제 오지 않는다든지 그러니까 이게 완전히 서로 감정적으로 골이 깊어질수록 깊어져 있는 상황에서 이균용 후보자도 좀 맹점을 드러냈고 그러면 더불어민주당의 선택지는 인준 거부로 가겠죠

박지훈 : 이 두 분 다 그렇게 보시는 것 같은데 또 김행 후보자 같은 경우도 지금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 좀 전에 위키트리 말씀도 하셨지만 주식이라든지 아니면 김건희 여사 친분 관련된 얘기들도 나오고 있고 청문회가 있긴 있지만 계속 쭉 갈 수 있을까요?

김준일 : 그러니까 이거는 윤석열 대통령의 의중인 거죠. 청문보고서가 채택이 되지 않더라도 지금 임명한 장관이 한두 명도 아니고 이분들의 임명 의도가 어쨌든 잘 싸워라, 야당하고. 이런 거니까 그냥 임명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뭐 그 정도 부담은 이제 떠안겠다라고 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까 전에 말씀드렸듯이 다른 걸 떠나가지고 이분들이 본인의 직무와 관련돼서 정반대의 얘기들을 하거나 엉뚱한 이제 태도를 보였다는 거예요. 이게 이제 두고두고 이제 국정에 부담이 되겠죠. 그런데 어쨌든 지금은 이념 전쟁 중이니까 이념전쟁 잘 치를 전사들을 지금 뽑았다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러니까 여당과 야당 정부가 다 못하는 이런 상황이에요. 정말로 다 못하는 상황이 돼서 아까 전에도 말씀하셨지만 강서구청장 선거, 또 내년 총선, 이게 저도 여러 번 얘기했지만 이제 투표율이 어떻게 될 것이냐 중도층이 점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이거 하나 설명드릴게요. 국민 리서치 그룹과 에이스 리서치가 뉴시스 의뢰로 지난 917일에서 18일 조사한 건데 이념적 성향 여론조사를 했거든요. 작년 124주차에서는 진보가 20.1%에 중도가 45.2% 보수가 이제 27.5%였는데 올해 2월달에는 진보 18.1%, 보수 32.7%, 중도 40.2%, 근데 94주차에는 중도가 48.2%로 늘어났어요. 거의 50%가 이제 육박을 합니다. 그리고 진보 24.2%, 보수 22.1%. 그러니까 보수가 쪼그라들고 있어요. 사실은. 보수 쪽에서도 많이 중도로 이탈을 했다라는 거는 윤석열 정부 같은 보수라도 윤석열 정부의 이 방향에 동의 못하겠다는 거고 진보는 이미 대선하고 지방선거 지면서 많이 쪼그라져 있는 상태, 그러니까 중도가 확 늘어난 상태 이게 그러니까 이제 어떤 투표율에 상당히 영향을 미칠 수가 있겠다. 다 싫어서 안 나올 수 있는 가능성.

박지훈 : 여기 한번 짚어보죠. 투표율이 그러면 적은 게 유리할지 어느 당에 또 많은 게 유리할지 어떻게 봐야 됩니까?

배종찬 : 그러니까 이제 보궐선거 같은 경우에는 투표율이 

박지훈 : 좀 낮죠, 통상은.

배종찬 : 적으면 보궐선거 같은 경우입니다. 강서구청장 선거 같은 경우에는 투표율이 한 40%대로 높다. 이러면 민주당이 유리하지 않느냐 이렇게 볼 수가 있을 테고.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대체로 투표율이 낮을 때도 투표를 더 적극적으로 하는 연령대가 60대와 70대 이상이니까 투표율이 낮으면 보수 쪽에 유리하다고 이야기했는데 선거는 이제 좀 달라진 것 같아요. 선거는 다 투표율이 높아도 서로 팽팽하게 접전을 하고 왜냐하면 사전투표 제도라는 게 생겼기 때문에 이제는 예전처럼 전국적인 단위의 선거는 투표율하고는 크게 또 이제 상관이 안 되는 왜냐하면 2017년 그 당시 대선 때는 국정농단 이후에 대선 때는 투표율이 매우 높았는데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잖아요. 또 지난번에는 또 투표율이 조금 낮아지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투표율이 결코 낮은 건 아니었습니다. 높았는데 70%대로 높았는데 윤석열 후보가 당선이 됐고 그런데 전국적인 선거는 이제 투표율과는 조금 이제 무관해졌다. 그런데 이제 총선의 경우에는 

박지훈 : 달리 봐야 된다

배종찬 : 지역별로 조금 차이가 있겠죠.

박지훈 : 총선은 알겠습니다. 지금 총선 얘기를 좀 하면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먼저 인재영입을 시작을 했습니다. 그중에 1, 조정훈 시대전환 대표 지금 갔는데 영입 효과 아니면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요?

김준일 : 일단 조선일보가 1면에서 이거에 대해서 비판을 했어요. 지면 1면으로 하는 거는 이거가 그러니까 상당히 이제 요즘 사실 지면을 많이 보시지는 않지만 이제 저희 같은 사람은 다 지면을 보잖아

박지훈 : 상징성이 또 있다고 봐야 겠죠.

김준일 : 1면에서 때릴 정도로 이거에 대해서 불편해한다 싫어한다. 조선일보가 이제 보수 성향이 매우 강한 건 알려져 있으니까 두 가지인 것 같아요. 하나는 그러니까 이렇게 검증이 안 된 저쪽 진영이 소위 말해서 반대 진보 진영에서 공천받아가지고 온 철새 같은 사람들 빅텐트라고 맞받지 마라라는 일종의 시그널 경고 같은 거고 또 하나는 이게 김기현 대표의 행보잖아요. 김기현 대표가 지금 연일 광폭 행보를 하고 있고 인재 영입하고 있고 있는 건데 김기현 대표에 대한 비토 아니냐 이런 해석들도 있어요. 김기현이 막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거부감을 느끼고 있고 이거는 용산의 의중이 실린 것 아니냐 이런 해석들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지금 김기현 초유의 관심사는 어쨌든 강서구청장 선거가 만약에 국민의힘이 진다면 김기현 대표가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냐. 그래서 비대위원장 아니면은 공관위원장으로 김한길 전 의원이 전 대표가 지금 얘기가

박지훈 : 벌써 얘기가 돼 있습니까?

김준일 : 그런 게 이제 정가에 돌고 있어요. 벌써 국민의힘이나 김한길 의원의 전 의원의 줄을 섰다 이런 사람도 있어요, 심지어는. 수도권 쪽에는 특히 강점이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일단 김기현 대표가 이를테면 당대표직을 순순히 내려놓을지 순순히 내려놓으면 유혈 사태는 벌어지지 않는데 그렇게 될지 아니면 버틸지 이런 거 그러면 이제 만약에 버티게 되면 최고위원들이 4명이 사퇴를 해가지고 끌어내려야 될 거거든요. 그러면 이준석 시즌 2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거기에서 김병민, 장예찬, 조수진 이런 사람들이 저는 못하겠습니다라고 이제 또 던져야 되는 이런 내분이 벌어질지 근데 김기현 대표는 굉장히 본인은 꿈이 크다라는 거예요. 대선까지 이번 총선을 잘 치르고 대선까지 가겠다라는 이런 의지가 있다라고 이제 알려져 있는데 여기서 확 주저앉을 경우에 이제 그런 나약한 정치인 이것도 당대표 된 것도 본인이 이게 이 용산 도움 받았다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사실상 그게 맞고. 그러면 이제 이게 굉장히 딜레마적인 상황이죠. 그래서 좀 이제 보궐선거 결과를 지켜보면은 굉장히 각이 나올 것 같습니다. 어떻게 될지.

박지훈 : 김기현 대표 얘기 좀 해 주십시오.

배종찬 : 그러니까 이제 김기현 대표가 이제부터 굉장히 기로에 서 있는 거예요

박지훈 : 그건 맞습니까

배종찬 : 근데 한편으로는 김기원 대표가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을 영입하고 양향자 의원하고도 접촉을 하고 이렇게 광폭 외연 확대를 시도하는 것은 바람직한 거죠. 물론 이게 이제 이준석 전 대표나 유승민 전 의원까지 닿지는 않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윤심 눈치를 봐가면서 김기현 대표가 본인의 운신 폭을 넓히는 건데 저는 강서구청장 선거 결과에 따라서 비대위가 들어설 것 같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2016년에 옥새 들고 나르샤같은 사태가 터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결국 공천이 어디 쪽이 망가지느냐에 따라서 또 총선 성적하고 연결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친명 비명 간에 피터지는 대전쟁이 벌어지느냐. 또는 이제 국민의힘 쪽에 친윤, 비윤 사이에 또 피터지는 전쟁이 시작되느냐. 그러면 지금 김기현 대표부터 시작을 해서 당 지도부가 또 와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또 공천 논란이 될 수밖에 없고 공천 파장은 결국 선거 파멸이에요. 그러면 당 지지율도 한 10% 정도 내지 8% 정도 내려갈 수도 있고. 이렇게 되면 사실은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총선에서 우리는 이길 수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나 대통령실과 또 대통령 핵심 측근에서 그건 그렇게 설계하기는 어려운 것이거든요. 그런 점에서는 저는 오히려 김기현 대표 체제를 잘 어떻게든 절충해서 가져가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요.

박지훈 : 그렇다면 공천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 들은 많은 얘기가 용산에서 차출된다. 그 행정관들, 30여 명 얘기가 나오고 있거 이복현 금감원장 영등포 쪽에 출마할 수도 있다. 강남이나. 어떻게 봅니까? 대통령 얼굴을 갖고 이제 출마를 하는 건데 이게 유리할지 공천이 또 어떻게 진행될지 좀 말씀 해주시죠.

김준일 : 파열음이 나겠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분들이 나와서 험지에 출마를 한다. 뭐 이렇게 하면 뭔가 팽팽한 곳에 출마를 한다. 이런 게 아니라 굉장히 좀 이제 국민의힘에서는 좀 편안한 곳 있잖아요. 강남 이런 데. 영등포도 어쨌든 상당히 지금은 이제 김민석 의원이 있지만 예전에는 국민의힘에서도 상당히 가져갔고 이제 금융권 부자들이 좀 많이 사는 데잖아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를 하면 이겁니다. 지금 김은혜 홍보수석이 지금 분당 갑으로 지금 가겠다. 이런 설이 있어요. 안철수 의원,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만약에 그러면.

박지훈 : 싸울 것 같지 않나요

김준일 : 그러니까 이게 파열음이 나는 거죠. 그러니까 안철수 의원은 지금 그래서 이재명 대표 이리 와라그래서 본인은 좀 몸값을 올려보려고 하고 있는데 이런 류의 일들이 상당히 많이 벌어질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사실은 이제 수도권에서도 좀 험지류나 아니면 좀 이런 상징성 있는 데로 나가야 되는데 대부분의 검사들이 좀 쉽게 검사 출신들이 쉽게 쉽게 좀 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러면 거기에 있던 분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무소속 출마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대개 지금 양당이 모두 좀 한 치 앞을 알 수가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박지훈 : 공천이 그만큼 중요한데 공천이 파열음 난다면 안 좋다는 거죠

김준일 : 당 공천은 공관위원장을 누가 하느냐가 되게 중요한데 그게 김기현 대표가 의중이 실린 공관위원장이 들어설 것이냐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이 좋아하는 사람이 들어설 것이냐. 아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던 게 뭐 저기 김한길 대표 이런 분들이 공관위원장 설까지 있다는 게 김기현 대표가 이거를 주도권을 잡기 굉장히 어려워진 상황에서 어떻게 그러면 김규환 대표한테 줄 선 사람들 지난 대표 선거 되게 많거든요. 의원들.

박지훈 : 그렇습니까?

김준일 : 아니 왜냐하면 다 나가가지고 나경원 의원 성명 발표하고 막 그랬잖아요. 그 사람들 다 어떻게 할 건가요? 김기현 대표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아직은 모르는데 굉장히 많은 지금 파열음이 지금 예고된 상황이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박지훈 : 본격적 상황은 추석 끝나고 나오겠네요. 정리 좀 해 주십시오. 이제 시간이 다 돼서요.

배종찬 : 파열되는 순간 짧게 말씀드리면 이제 파국이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가면 국민의힘은 망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건 바라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니까 어차피 윤심이에요. 그런데 어차피 윤심이라면 김기현 대표가 이른바 차출되고 낙하산으로 내려오는 그 인사들을 얼마만큼 잘 섞어서 좀 어느 정도 조정을 하느냐 그게 김기현 대표의 역할이 되겠죠.

박지훈 : 알겠습니다. 오늘 여론 뚱탑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김준일, 배종찬 소장 두 분 감사합니다

김준일 : 감사합니다.

배종찬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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