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라디오 생생경제
  • 방송시간 : [월~금] 15:10~16:00
  • 진행, PD : 김혜민 / 작가: 정상림

인터뷰 전문

[생생경제] "청년지원 멀티플렉스, 온라인 청년센터"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19-04-10 17:15  | 조회 : 846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15:10~16:00)
■ 진행 : 김혜민 PD
■ 대담 : 정동열 한국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 기획운영팀장




[생생경제] "청년지원 멀티플렉스, 온라인 청년센터"



◇ 김혜민 PD(이하 김혜민)> 배움이 일자리다, 시간입니다. 매주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직업 교육기관인 폴리텍대학과 함께 배움을 통해 일자리를 찾아가는 희망적 사례들을 다루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시대의 청년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청년 문제 하면 청년 실업,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되는데요. 사실 한 걸음 더 들어가 보면 청년 문제는 취업뿐 아니라 등록금, 장학금, 주거안정, 급여    등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청년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다양한 정책이나 제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알아야 이용하죠. 오늘 여러분들께 좋은 정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오신 분은 한국고용정보원의 온라인청년센터 기획운영팀장님입니다. 정동열 팀장님이세요. 안녕하세요?

◆ 정동열 한국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 기획운영팀장(이하 정동열)> 네, 안녕하세요. 

◇ 김혜민> 온라인청년센터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야기를 나눌 텐데요. 그전에 청년 문제들, 우리나라의 청춘들이 안고 있는 어려움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청년 문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정동열> 청년 문제는 심각하다고 얘기를 많이 하죠. 청년들이 힘들다는 얘기 많이 나오는데, 대표적인 게 취업 문제죠. 대학 졸업하고 취업 못 하는 청년들이 많고요. 그것 말고도 보면 대학을 다니면서 주거 문제도 있고요. 생활비 문제, 건강 문제, 이런 다양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 김혜민> 정말 청년이라는 시기가 앞으로의 내 삶을 결정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잖아요. 이 관문부터 통과하기가 너무 어려우니, 정말 다른 문제까지 연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청년 실업률, 심각하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 통계가 나왔습니까? 상황이 어떻습니까? 제가 아까 오프닝에서 고용률이 조금 좋아졌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20대 실업률은 높아요. 

◆ 정동열> 청년 실업률은 왔다 갔다 하기는 하지만, 올해 2월 기준으로 하면 5.5% 정도였습니다. 이게 졸업 시즌에 걸려 있느냐, 아니면 대규모 채용시즌에 연결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약간씩은 다른데요. 보통 9~10% 정도를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보시면 직업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청년들, 최근 4주 동안 구직활동을 했는데도 취업을 못한 청년이 10%, 10명 중 1명인 거고요. 여기다가 우리가 공식적인 청년 실업률 통계에는 집어넣지 않지만, 체감 실업률이라는 게 있어요. 몸으로 와 닿는, 사회에서 얼마나 실업률이 높은가를 따질 때 보면, 최근 4주 동안 구직을 안 한 사람들. 그냥 포기한 사람들, 단념자라고 하는데요. 그런 청년들, 또 일주일에 36시간 이하로 일을 하는 청년들, 흔히 얘기하는 ‘알바생’이 되겠죠. 이런 청년들이면서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까지를 다 포함하면 대략 20~25% 정도. 10명 중 4~5명 정도는 실업 상태에 놓여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김혜민> 지금 한창 일해야 할 나이에 25% 되는 청년들이 실업상태네요. 사실 저도 ‘취준생’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도 한 1년 정도 언론사에 들어가려고 준비했던 시간이 있었는데요. 저는 자발적인 취준생이었죠. 그때도 물론 취업이 어려웠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이게 그런데 왜 이렇게 해결이 안 되고, 왜 자꾸 청년 실업률이 높아만 갈까요?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 정동열> 제가 청년 고용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는데, 가장 답변하기 힘든 문제가 왜 청년들이 취업을 못하느냐, 이 문제에요. 이게 청년들을 만나봤을 때 얘기하는 이유, 또 기업에 있는 CEO들을 만나보면 또 다른 얘기를 하시고, 정부 입장은 다르고 해서요. 굉장히 많은 이유들이 있는데요. 그것을 한 번 종합을 해보자고 정리를 해봤어요. 그랬더니 일단 취업을 하려는 청년들이 너무 많습니다. 요새는 ‘에코 세대’라고 해서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자녀들. 그 자녀들이 지금 시기에 대학을 졸업하고 쏟아져 나온 시기거든요. 청년들이 일단 많은 것.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이 많다는 게 첫 번째 문제가 되겠고요. 두 번째는 일자리가 또 없다는 것도 또 문제에요. 단순히 수치상으로 보면 일자리가 남아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사실상 보면 청년들이 갈 만한 일자리가 많은지, 이런 것도 같이 고민을 해봐야 하고요. 또한 기술이 대체되면서 일자리가 더 이상 안 만들어지는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어떻게 보면 학교나 청년들의 문제로도 볼 수 있는데요. 청년들이 과연 진로 지도를 적절하게 받았는가. 이런 것도 문제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청년들이 자신의 전공이라든지, 자신의 상황, 이런 것을 고민하면서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데, 물어보면 거의 공기업에 가고 싶다, 대기업에 가고 싶다, 이렇게만 이야기하다 보니까 적체되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 김혜민> 정말 단순하게 한두 가지의 원인이 아니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가장 인구가 많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자녀들이 지금 쏟아져 나오고 있고, 또 그 자녀들의 대부분 대학진학률이 높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양질의 직장을 구하려고 하는데, 또 그 일자리들은 제한되어 있고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가 매주 수요일마다 폴리텍대학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특히 중소기업에 취업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저는 그분들하고 인터뷰하면서 굉장히 기분이 좋아져요. 왜냐하면, 본인들의 삶에 본인들이 굉장히 만족해하시거든요. 아무래도 인식 전환이 필요한 부분이 이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중소기업. 정말 내가 일할 수 있는 곳을 갈 수 있는 인식들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도 함께 따라야 할 것 같습니다.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현황은 어떻습니까?

◆ 정동열> 말씀하신 대로 청년들의 인식을 전환한다거나 중소기업에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주는 그런 정책들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저러한 것들을 다 포함해서 정책을 숫자로만 보면, 중앙 정부에서 청년 정책이 작년에 166개 있었어요. 광역이나 기초 자치단체를 포함하면 전국에서 2000개 정도의 청년 정책이 있습니다. 물론 각 정책마다 규모라든지, 예산 규모나 사이즈 같은 것은 다르겠지만, 숫자만으로 봤을 때는 굉장한 규모의 정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예산으로 따져봤을 때는 올해 청년 사업, 청년 일자리 사업의 예산이 4조 7000억 원입니다. 이것은 전체 일자리 예산 중 20%에 해당하는 숫자거든요. 전 국민으로 하는 사업 중에서요. 이 정도로 봤을 때 사업의 숫자라든지, 예산 규모로 봤을 때는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혜민> 많다는 것은 정부가 그만큼 청년 실업문제를 중요한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다는 거겠죠. 이렇게 많은 돈과 많은 정책이 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당사자인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 아니겠습니까? 팀장님도 청년들 많이 만나실 것 같은데요. 요즘 청년들이 어떤 이야기를 많이 하나요?

◆ 정동열> 청년들을 만나면, 제가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다 달라요. 어떤 청년은 취업을 못하고 있다는 것도 있고요. 어떤 청년은 그냥 취업을 못하고 있다는 것도 아니고,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데, 당장 먹고살 길이 없어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보니까 또 취업이 악순환이 되고 있다, 이런 이야기부터 해서 건강 문제, 이런 것이 많이 얘기되고 있습니다.

◇ 김혜민> 그래서 청년들이 같이 모여서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들을 정부에서도 많이 만드셨던데요?

◆ 정동열> 최근의 청년 정책을 포함해서 정부에서 정책을 만드는 트렌드를 보면요. 과거에는 정부라든지, 국회나, 이런 쪽에서 정책을 만들었다면, 최근에는 정책의 소비자죠. 소비자인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서 아이디어를 내고, 새로운 정책을 만드는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문재인 정부 들어서 가장 큰 대책이 작년 3월 15일에 발표된 청년 일자리 대책이라는 게 있었는데요. 그 준비 과정을 보면, 매주 청년 단체 대표들이 모여서 같이 토론을 하고, 정책의 개선 사항을 도출하는 사례도 있었고요. 또 제가 2016년부터 하고 있는 사업인데, 청년 고용 정책 참여단이라는 활동이 있습니다. 이것은 청년들을 1년에 두 기수 정도 운영하는데, 매 기수당 100명씩 모아서 청년들이 직접 팀을 꾸려서 자기들이 생각하는 청년의 문제는 어떤 것인지를 분석하고요. 이것을 개선하려면 어떤 방식으로, 어떤 정책적 접근이 필요한지도 스스로 의견을 내는 활동들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 김혜민> 단순히 취업 정보만 주는 게 아니라 청년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고, 어떤 정책을 필요로 하는지를 직접적으로 듣고, 소통하고 계십니다. 그런 대안까지 제시하고 계시고요. 그러면 진짜로 청년들이 참여해서 정책을 만든 사례가 있습니까?

◆ 정동열> 대표적인 사례가요. 작년에 만들었던 의견이 지금 바로 저희가 하고 있는 온라인청년센터입니다.

◇ 김혜민> 지금 팀장님이 팀장으로 있는 온라인청년센터가 그렇게 만들어진 거군요.

◆ 정동열> 그 팀에서 이야기했던 게 정책이 많으니까 더 이상 만들지 말고, 잘 알려달라, 이런 의견을 냈었어요. 그게 현실화되고, 구체화되고 해서 저희 센터가 만들어지게 됐죠.

◇ 김혜민> 그 많은 정책들을 알릴 수 있는, 특히 젊은 청년들은 온라인 통해서 모든 세상을 배우니까요. 쉽고, 편하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온라인청년센터를 만들자고 얘기를 했고, 정말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제안한 청년들은 고용해주셨어요? 아니면 상을 주셨어요?

◆ 정동열> 이것을 제안한 팀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고요. 그리고 이것을 제안했던 그 팀의 팀장이 물론 정식 채용 절차를 통해서 저희 팀에서 저와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 김혜민> 그렇군요. 굉장히 신바람 나게 일하겠어요. 본인이 생각했던 것이 이렇게 실질적으로 연결되니까요. 사실은 저희가 아까 온라인에 익숙한 세대라고는 했지만, 이렇게 온라인을 통해서 정책이나 제도들을 검색해도 이게 나한테 해당이 되는 건지, 또 이것을 진짜로 실제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막연할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정동열> 그럴 때 청년들이 하는 것은 뻔합니다. 옆에 있는 친구들에게 물어보거나 아니면 그냥 포털 검색창에 검색해서 하는 거죠. 그런데 그렇게 하면 대부분 걸리는 것은 대표적인 정책들, 큰 정책들만 걸리고, 정말 필요하지만 잘 안 알려진 것들은 검색하기가 쉽지 않아요. 어떻게 보면 그런 이유들 때문에 이런 의견들을 모아서 만든 게 저희 온라인청년센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김혜민> 그러면 온라인청년센터에는 어떤 정보들이 있습니까? 구직 정보만 있습니까?

◆ 정동열> 구직 정보는 고용부에서 하고 있는 워크넷이라는 사이트가 있고요. 저희 온라인청년센터에서는 취업 준비하는 과정까지의 모든 지원을 할 수 있게 정책에 대한 안내, 청년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정보들, 그런 것들을 주로 제공하고 있고요. 또 청년들이 필요하면, 실시간으로 상담까지도 해주고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너에게 맞는 정책은 이런 거다, 하고 알려주는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 김혜민> 그러니까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과정을 도와주는 정책을 소개해주신다고요?

◆ 정동열> 맞습니다. 일자리를 구하기까지 진로를 설정하고, 일자리를 찾고, 또 그 과정에서 생활비가 필요하면 생활비 지원 관련된 정책, 이런 것까지 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 김혜민> 이것은 아까 말씀한 법정 청년 나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까?

◆ 정동열> 그렇죠. 청년을 대상으로 한 정책이면 모든 것을 저희가 알려주고 있습니다.

◇ 김혜민> 예를 들면, 제가 여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어느 학교를 나왔고, 무엇을 전공했고, 지금까지 어떠한 경험들을 쌓았다, 라고 제 포트폴리오 같은 것을 남기면, 거기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완하라든지, 구체적인 조언을 해줍니까?

◆ 정동열> 그렇죠. 그런 진로상담까지도 해주고요. 예를 들어서 내가 대학교 4학년인데, 공공기관에서 인턴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러면 거기에 맞는 정책을 알려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내가 군대를 가야 하는데, 군대 가 있는 동안에 나는 어떻게 하면 내 생활비를 아낄 수 있는지, 군 기간 동안 이자 면제해주는 이런 정책도 알려주고요. 이런 식으로 해서 자신의 상황을 알려주면, 거기에 맞춰서 받을 수 있는 혜택들, 정책들을 알려주고, 실제 신청하는 방법까지도 알려주고, 그런 식으로 상담하고 있습니다.

◇ 김혜민> 지금 이용하는 청년들이 많습니까? 

◆ 정동열> 이용하는 청년들은 저희가 작년 10월 29일부터 시작했는데요. 이제 6개월 정도 진행됐죠. 초반에는 홍보가 부족해서 잘 안 되고 있다가 지금은 올해 기준으로 해서 하루에 2000명 정도 접속해서 물어보고 있습니다.

◇ 김혜민> 정말 청년들한테는 굉장히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 주소를 알려주시면 좋겠는데, 어떻게 찾아가면 될까요? 

◆ 정동열> 온라인청년센터니까요. 그냥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만 있으시면 됩니다. 포털 검색창에 ‘온라인청년센터’를 치셔도 좋고요. 사이트 주소는 youthcenter.go.kr로 들어오시면 바로 접속되고요. 그 안에서 상담하기 클릭 버튼이 있어서 상담까지도 연계해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김혜민> 포털 검색창에서 온라인청년센터 검색하셔도 되고요. 주소창에 youthcenter입니다. 여러분도 이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온라인청년센터에서 공간 정보도 서비스한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내용입니까?

◆ 정동열> 정책 정보 말고, 청년들이 또 가장 궁금해하는 정보가 자기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거예요. 아마도 PD님 학교 다니실 때는 도서관 이용을 하셨을 것 같은데요. 이런 청년들이 있어요.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 아니면 휴학한 청년들은 도서관 가기가 창피하다, 이런 이야기도 하고 있고요. 그렇다고 사설 스터디카페나 이런 것을 쓰기에는 비용 문제가 심각하다, 비용이 꽤 많이 나온다, 이런 얘기도 하고 있고요. 카페에서 공부하기도 부담이라는 청년들이 많아서 중앙 정부나 지자체에서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을 만들고 있어요. 부담 없이 가서 이용할 수 있는 공간들, 어떤 공간 같은 경우는 가서 밥도 먹을 수 있고요. 그냥 수다 떨 수도 있고, 커피 마실 수도 있고요. 그런 공간들이 있어서 그런 공간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예전에 이런 공간들은 공무원들이 앉아서 관여를 했거든요. 요즘에는 이것도 다 청년단체와 같이 이런 청년들이 직접 운영을 하고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김혜민> 형식적인 정보가 아니라 정말 필요한 정보를 주는 곳입니다. 온라인청년센터. 여러분들도 들어가 보시고요. 여기에서 안내하고 있는 정책이 지금 중앙 정부가 21개 부처에 166개가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들어가시면 못 찾을 정책이 없겠네요. 

◆ 정동열> 네, 맞습니다.

◇ 김혜민> 정책 공장처럼 일하고 계신답니다. 여러분들, 꼭 이용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팀장님, 온라인청년센터의 목표, 이루고자 하는 바가 있다면요?

◆ 정동열> 저희 온라인청년센터가 이루고자 하는 바는 그런 거예요. 청년 개인들이 정책이 많은데 못 찾았잖아요. 각각 개인이 쓸 수 있는 정책들을 자세하게 알려줄 수 있는 그런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맞춤형. 개인적으로 연구자로서의 생각은 이렇게 지원을 하다 보면, 못 받는 청년들이 생길 것이고, 빈자리가 보일 거란 말이죠. 그런 것들의 빈자리를 메꾸는 역할을 하는 게 마지막 목표입니다.

◇ 김혜민> 네, 오늘 배움이 일자리다. 정말 ‘꿀팁’을 가지고 오셨네요. 정동열 한국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 기획운영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정동열> 네, 감사합니다.
  목록
  • 이시간 편성정보
  • 편성표보기
폴리텍배너

YTN

앱소개
  • 출발 새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