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전문보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3060 |
"물티슈에 가습기 살균제 독성물질이?"-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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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7 |
3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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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참배, 개인적 신념을 실천에 옮겨…日 여론 찬반 나뉘어 지지율 쉽게 오르지 않을 것"-김경주 일본 도카이대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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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7 |
3104 |
| 3058 |
"철도파업, 근본적으로 불신에서 비롯된 문제…민주노총, 정권퇴진까지 이야기하는 것 바람직하지 않아"-인명진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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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7 |
2843 |
| 3057 |
"공기업 민영화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박 대통령의 불통이 문제…남재준 발언, 국정원장으로서 자격 없어"-민주당 박지원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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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
2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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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파업, 자신들의 기득권 그대로 확장하려는 것밖에 되지 않아…당내 조기전대론, 일장일단 있어"-새누리당 이인제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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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
3166 |
| 3055 |
"올해도 1억 천사 등장, 크리스마스에 더 뜨거운 자선냄비"-최상곤 한국구세군 자선냄비본부 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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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4 |
3046 |
| 3054 |
"철도노조, 사회적 책무 가지고 민영화 반대…새누리당 '민영화금지결의안',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민주당 이용득 최고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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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4 |
3188 |
| 3053 |
"철도노조, 민영화 아닌 걸 알면서 철밥통 지키기 위해 개혁 거부…국정원개혁안에 여야 간 먹튀 견제 중"-새누리당 이철우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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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4 |
3028 |
| 3052 |
"정부, 법적장치 거부하는 것이 민영화로 가려는 방법…야권연대, 당연히 필요하며 지방선거 싹쓸이도 가능해"-민주당 설훈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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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3 |
2659 |
| 3051 |
"철도노조 파업, 국민 볼모로 한 '민영화 덧씌우기'…범야권 특검법, '야권연대 대선불복 특별법'"-새누리당 정우택 최고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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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3 |
3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