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전문보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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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0 |
"유엔 '북한인권보고서' 발표, 내용 및 실효성은?"-한동호 통일연구원 북한인권사회연구센터 연구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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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8 |
34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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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감정 유발방지, 운전면허증 지역표시 사라진다"-류형석 대통령 직속 국민대통합위 갈등조정지원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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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7 |
4050 |
| 3158 |
"AI 발언, 왜곡된 보도로 공격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당내 계파, 보기에 따라 다르지만 단결 가능"-안희정 충남도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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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7 |
3460 |
| 3157 |
"여수 이어 부산서도 기름 유출 사고, 피해상황 및 예방책은?"-최수영 부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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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7 |
4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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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다"-이심 대한노인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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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4 |
6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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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계파 부정,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격…기초공천 폐지 시 대규모 탈당, 득표에 문제되지 않아"-민주당 조경태 최고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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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4 |
3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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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2차 고위급 접촉, 다른 의제 양보로 군사훈련과 이산가족 상봉 연계성 약화될 것으로 기대"-전옥현 전 국정원 제1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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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4 |
3178 |
| 3153 |
"1인 32역, 10주년 맞은 '벽 속의 요정'"-배우 김성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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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3 |
28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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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신망 높은 인사로 해수부 방향 잘 잡아…경쟁력 있는 후보라면 지옥에서라도 구할 판"-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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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3 |
2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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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정치인으로 존경하지만 해수부 업무 전문성 낮아…안철수 신당, 이제 민낯으로 평가받는 시점"-민주당 원혜영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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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3 |
2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