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전문보기
| 번호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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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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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9 |
"경기도지사, 다양한 국정운영 경험에서 내가 적임자…무상버스 공약, 급조된 후보의 설익고 무책임한 공약"-민주당 김진표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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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0 |
2887 |
| 3228 |
"中 우다웨이 전격 방북, 6자회담 재개 급물살 탈까?"-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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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9 |
2894 |
| 3227 |
"울산시장 출마, 원내대표 염두한 건 사실이지만 박심 아닌 김심에 의한 결정…품격의 일류도시 만들 것"-새누리당 김기현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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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9 |
32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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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우클릭, 중도성 회복 측면에서 긍정적…'6.15·10.4' 정강정책 제외, 설명 없인 납득 불가"-민주당 이낙연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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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9 |
3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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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2차 정보 유출, 개인정보 유출 파문의 끝은?"-김승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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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8 |
47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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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계의 출마 권유, 본선 경쟁력으로 평가하고 판단한 것…김기춘 실장과 이런저런 문제 상의한 적 있어"-김황식 전 국무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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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8 |
3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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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정당에 실망한 부산 시민, 이제는 나를 주목…통 큰 연대의 원칙, 추호의 변화도 없어"-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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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8 |
2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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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사태, 주민투표 후 크림반도의 운명은?"-고재남 국립외교원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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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7 |
2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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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주어진 일만 하다가 뒤늦게 자기주도의 결정 어려워⋯경선룰 상 여론 20%, 당심은 나에게"-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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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7 |
2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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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창당에 친노 배제? 언론에서 만드는 갈등구조…기초 비례대표, 공천하는 것이 대다수 의견"-민주당 박용진 홍보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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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7 |
3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