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킹 박지훈입니다
  • 방송시간 : [월~금] 07:15~09:00
  • 진행: 박지훈 / PD: 손수빈 / 작가: 홍기희, 이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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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63 '4선' 홍문표, 한동훈에 쓴소리…"'돈봉투 녹취', 야당 뭉치는 계기 줬어" 2022-12-30 579
10662 안민석 "돈봉투가 과자봉투도 아니고…한동훈 발언, 되레 민주당 자극" 2022-12-30 485
10661 박지원 "與 비윤 학살, 빨라도 너무 빨라…보수 분열의 길로 들어서" 2022-12-30 528
10660 김재원 "김어준과 환상 케미? 편파 방송 시계추 맞추러 나갔던 것" 2022-12-30 524
10659 尹정부 8개월, 배종찬 "마치 5년을 살았다"…김준일 "혼란했지만 점차 안정" 2022-12-29 1870
10658 김영배 "北무인기 침범했는데…尹, 만찬에 반주까지? 안보에 책임감 없어" 2022-12-29 649
10657 박지현 "尹 사면은 사기…김경수, 이용당할 사람 아냐…당 통합 역할 할 것" 2022-12-28 482
10656 허은아 "수사검사 좌표찍기, 민주당 내에서도 비판…반헌법적 행위 멈춰야" 2022-12-27 506
10655 장경태 "尹 신년사, 국민과의 연극 우려…기자회견 통해 비전 제시해야" 2022-12-27 512
10654 "무엇이 두려워 미루나"…숙대 민주동문회, 김건희 여사 논문 관련 정보공개 촉구 2022-12-27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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