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전문보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78 |
"천주교 시국미사를 둘러싼 파문 속에 여야 정국 정상화 길 찾을 수 있을까?"-강은희(새누리당), 김관영(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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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5 |
3489 |
| 977 |
"일본에 이어 중국도 이어도를 방공식별 구역에 포함, 한국은 왜 포함시키지 않았나?"-김민석 대변인(국방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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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5 |
3462 |
| 976 |
<세 남자의 정치수다>-강지원 변호사 (전 18대 대선후보), 하어영 기자(한겨레 정치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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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
3070 |
| 975 |
“안철수 28일 신당 창당, 향후 정치권에 미칠 영향은?”-정연정 교수(배재대, 정책네트워크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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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
3601 |
| 974 |
“연평도 포격사건 3주기. 서해분쟁, 불가피한 현실인가”-안보전문지 디펜스21 플러스 김종대 편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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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
2891 |
| 973 |
“정쟁에 불지피는 민주당의 정치공세, 유감스럽다”-홍문종 의원(새누리당, 사무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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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
3556 |
| 972 |
“대선 개입 댓글 120만여 건은 빙산의 일각, 선거부정 특검으로 해결하자!”-박범계 의원(민주당 법률 위원장, 국회 윤리특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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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
2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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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 대지진. 3.1 운동 희생자 보상의 길 열리나?"-박인환 위원장(강제동원 조사 및 지원위원회), 이명수 의원(새누리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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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
2962 |
| 970 |
"日, 안중근 범죄자 발언, 제 정신인가? & 집단적 자위권 우리 정부가 눈치 봐선 안된다"-국회 외통위 민주당 우상호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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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
2751 |
| 969 |
“제2의 롯데월드 안전성 검사로 재앙 막아야 한다" "민주당도 반 양보해야 국회 정상화 가능”-이혜훈 최고 위원 (새누리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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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9 |
3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