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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 : [월~금] 07:10~09:00
진행: 장성철 / PD: 이은지, 박지혜 / 작가: 박인영, 임은규 / AD : 조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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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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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8
강훈식 “통합당은 캐스팅보트 역할 못해, 바른정당으로 수렴될 듯”
2018-01-17
3175
6477
“권력기관 개혁안, 前 검찰, 경찰 출신이 바라 본 시선은?”
2018-01-16
3647
6476
김성태 “與 상전 모시나? 그러다 한국당 꼴 날 것”
2018-01-16
3278
6475
김영주 “최저임금 때문에 인력감축, 경영난? 무관한 경우가 더 많더라”
2018-01-16
3783
6474
국민여론 동원 靑 고육지책이 오히려 통과가능성 낮췄다?
2018-01-15
3407
6473
"정前특검은 직무유기, 검찰은 MB위세 눌려 나몰라라 했던 것”
2018-01-15
3107
6472
박지원 “국당 분열로 동조 어려워, 靑 호랑이 그렸지만 쥐꼬리 될수도”
2018-01-15
3187
6471
색달랐던 文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정치권이 받아든 숙제는
2018-01-12
3291
6470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민노총 참여 희망적...새로운 대화기구 만들 것”
2018-01-12
3299
6469
주승용 “개헌이 주목적이라면 늦추는 것도 검토 필요”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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