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전문보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3528 |
전해철 "강경화 위장전입, 가벌성 높은 아주 나쁜 경우 아냐... 국민들 이해해줬으면" |
 |
2017-05-29 |
2838 |
| 3527 |
박주민 "세월호 휴대전화 복원, 누가 어떤 배경으로 출항 부추겼는지 밝힐 중요한 단서" |
 |
2017-05-26 |
3831 |
| 3526 |
하승수 "국회 영수증없는 특수활동비 81억, 떳떳하다면 어디에 썼는지 공개해야" |
 |
2017-05-26 |
3574 |
| 3525 |
장신중 경찰인권센터장 "인권경찰 개혁 준비성 10점 만점에 8점" |
 |
2017-05-25 |
2938 |
| 3524 |
제윤경 "이낙연후보 정책 청문회에 더 강도높은 도덕성 검증? 야당, 문자폭탄 자극받았나?" |
 |
2017-05-25 |
3760 |
| 3523 |
국민인수위 서천석 "문 대통령 '내 말에 책임진다'는 분, 국민인수위 쇼에 그치지 않을 것" |
 |
2017-05-25 |
2510 |
| 3522 |
강효상, 이낙연 자료제출 82%? “변명과 방어에 불과한 껍데기 자료, 청문회 왜 나왔나” |
 |
2017-05-24 |
3237 |
| 3521 |
국정기획위 박광온 "문 대통령 개혁 유연성 생각 확고해, 노무현 정부 때 뼈저리게 인식" |
 |
2017-05-24 |
2600 |
| 3520 |
문 대통령 인사 "포커스 뚜렷한 좋은 인사" vs "전문가집단 실행력 의문, 개혁 마비될 수도" |
 |
2017-05-23 |
2764 |
| 3519 |
전재수 “문재인 정부, 노무현 정부 반면교사 삼아 역사에서 배우겠다” |
 |
2017-05-23 |
3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