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전문보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0855 |
文 초대 농업비서관 신정훈 “문 정부 쌀값은 정상적, 법제화 필요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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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5 |
1199 |
| 10854 |
박동희 “KBO 압수수색 -> 대통령 시구, 잔칫집에 재 뿌려.. 대통령 위에 검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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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4 |
1306 |
| 10853 |
김용남 "홍준표, '김기현 비대위?' 선 넘어" vs 정봉주 "분란에 박수, 참 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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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4 |
1474 |
| 10852 |
박용진 “한동훈 총선 안 나올 것, 강남·TK 빼면 당선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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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4 |
1490 |
| 10851 |
조원진, 전광훈 논란에 "정치에 종교가 개입하면 극단적으로 갈 수밖에…결국 尹에 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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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
1643 |
| 10850 |
김병민 "제주4.3, 盧·文도 매년 참석하지 않아…尹, 당선인 신분으로 입장 밝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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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
1368 |
| 10849 |
양이원영 "日 후쿠시마 방문, 요구하다 지쳐서 직접 가는 것…오염수에 침묵? 명분 잃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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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
1534 |
| 10848 |
용혜인 "50억 클럽 법사위 상정은 조삼모사…정의당, 패트로 진정성 보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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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
2418 |
| 10847 |
정미경 "민주, 50억 클럽 특검 임명? 피의자가 검사 임명하는 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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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
2325 |
| 10846 |
박지원 "日 구태 몰랐나? 尹·외교안보 라인 자질 부족…김성한 교체, 시스템 붕괴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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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
2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