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전문보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1360 |
이석현 "이낙연 신당 발기인 3만명, 호남이 절반..관심 의원 10여명, 2월 합류 기대" |
 |
2024-01-17 |
1175 |
| 11359 |
최재성 "'현근택·강위원', 신속 처리 못한 민주당 관리 부실.. 의지 있나“ |
 |
2024-01-16 |
1141 |
| 11358 |
김재원 "TK전략공천설? 현실 가능성 없어… '내락'받았단 분, 경선 살처분해야" |
 |
2024-01-16 |
1098 |
| 11357 |
태영호, “北, 尹은 ‘역도’· 기시다엔 ‘각하’? 한미일 삼각공조서 日 떼내려는 의도” |
 |
2024-01-15 |
1151 |
| 11356 |
이광재 "이재명 민주당, 조기 선대위·김부겸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당내 통합, 혁신의 역할해줘야" |
 |
2024-01-15 |
1291 |
| 11355 |
박지원 "제3지대 연대? 이준석 신당 실체 있어, 기호3번 가능…이낙연은 5번 정도?" |
 |
2024-01-12 |
1472 |
| 11354 |
장예찬 "이철규 공관위장, 진짜 사심 없는 분..영입 인재 안착시키는 지렛대 역할" |
 |
2024-01-12 |
1323 |
| 11353 |
'이낙연 탈당'에 박영선 "외골수로 갈 수 밖에…낙준연대? 공천 연대 정도일 것" |
 |
2024-01-11 |
1823 |
| 11352 |
'윤영찬 잔류'에 이상민 "공천 위해 이재명에 반기 들었나, '원칙과 상식 이용' 비판 여지" |
 |
2024-01-11 |
1479 |
| 11351 |
김재섭, 징계 문자 논란에 "이재명 바지사장, 정성호 상왕 의심...'줄서기' 좌표 찍혀" |
 |
2024-01-10 |
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