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시간 : [월~금] 07:10~09:00
- 진행: 김영수 / PD: 이은지, 박지혜 / 작가: 정상림, 임은규
인터뷰전문보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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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이건태 "쌍방울 변호 알고도 추천, 정청래 폐쇄적 리더십... 합당 강행 못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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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
497 |
| 12623 |
'명태균 무죄' 파장 계속, 김건희 재판 방패막되나.."면죄부 논리" vs "증거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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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
343 |
| 12622 |
장예찬 "장동혁 흔드는 오세훈 생뚱맞아, 서울시장 남은 임기나 집중하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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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
8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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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反청 달래기용 ‘식사 정치’ 돌입... 강찬호 “명청조 대전, 결국 갈라설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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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
491 |
| 12620 |
장동혁 연설에 ‘박수’ 사라진 국힘… 김준일 “현재 내전 중, 배후에는 고성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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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
596 |
| 12619 |
'친명' 박홍근 "李대통령에 찬물 끼얹은 정청래, 출구전략 찾아야... 강행시 집단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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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
528 |
| 12618 |
與한준호 "나한테 '명심'? 부정않아, 합당보단 당내 통합할 때... 정청래 결자해지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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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
497 |
| 12617 |
천하람 "李 SNS정치 '개딸용' 사이다..'방구석 여포' 전한길, 쫄지말고 토론 나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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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
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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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재신임투표? 장동혁에 '재경위원장직' 건다... 오세훈 사퇴요구 지나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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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
705 |
| 12615 |
한민수 "정청래 욕망? 이언주 주장 어이없어, '연임'에 왜 '3인자' 끌어들어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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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
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