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이팅, 배승희입니다
  • 방송시간 : [월~금] 07:15~09:00
  • 진행: 배승희 / PD: 신동진, 이시은 / 작가 : 배준영, 정은진 / 유튜브AD: 최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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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尹, 정진석·홍철호 라인으로 감성적인 소통 강화하겠다는 의지"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24-04-23 08:39  | 조회 : 382 

□ 방송 : FM 94.5 (07:15~09:00)
□ 방송일시 : 2024년 4월 23일 (화)
□ 진행 : 배승희 변호사
□ 출연자 : 강승규 국민의힘 당선인(충남홍성예산)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배승희 변호사(이하 배승희) : 총선 패배 이후 인적 쇄신을 강조했던 윤석열 대통령. 어제 비서실장에 정진석 의원을, 또 정무수석에 홍철호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이날 윤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인선을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는데요. 이를 두고 변화가 시작된 거 아니냐, 이런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에서 당선 후부터 윤대통령을 가까이 모셨던 강승규 국민의힘 당선인을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들어 봅니다. 안녕하세요.

◇ 강승규 국민의힘 당선인(충남홍성예산)(이하 강승규) : 안녕하세요, 강승규입니다.

◆ 배승희 :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 있습니다.

◇ 강승규 : 감사합니다.

◆ 배승희 : 총선 이후에 첫 인터뷰 진행하는데요, 당선 소감 한마디 해 주셔야죠.

◇ 강승규 : 일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홍성 예산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로써 보답드리겠다는 약속을 다시 드리고요. 더 낫고 더 겸손한 자세로 지역 발전, 대한민국 발전에 매진하겠습니다.

◆ 배승희 : 당선된 것과는 다르게요. 국민의힘 전체로 보면 분위기가 좋지가 않습니다. 어깨가 무거우실 것 같은데요. 전반적인 총선 결과 어떻게 보고 계세요?

◇ 강승규 : 뭐 비판하시는 대로 좋지 않고요. 그런 총선 결과에 대해서 우리 모두가 책임지는 자세로 성찰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큰 틀에서는 국민을 위한 정책을 내세웠지만 세심한 영역에서는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국민께서 바라시는 변화가 무엇인지 또 어떤 것이 또 국민과 나라를 위한 길이신지 길인지 우리가 당이나 또 정부나 함께 고민하고 성찰하는 그런 시간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 배승희 : 그렇군요. 그런데 선거 2주가 지난 지금에도 당과 또 당 밖에서는 이게 "당 책임이다, 아니다 용산 책임이다" 이런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으로서 지금 이 현재 상황 누가 더 책임이 있다고 보십니까?

◇ 강승규 : 모두 다 부족했고 잘못한 것이죠. 저희가 국민들의 부름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것은 저희들의 소통 과정 또 총선의 여러 가지 전략 국민의 뜻을 이루는 데 많은 것이 부족했던 것이죠. 총선 결과에 대해서 남탓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정말 어떤 면이 부족했는지 제대로 따져봐야 되고 또 이런 부분에서 어떤 한쪽의 책임론을 통해서 또 그쪽을 공격하기보다는 우리가 총체적으로 어떤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정말 제대로 따져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제 당선자 총회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빨리 성찰하자 그래서 TF 백서를 만들기 위한 지난 총선의 패배 원인을 따져보고 성찰하는 백서를 만들기 위한 TF팀이 발족이 되었습니다.

◆ 배승희 : 그렇군요. 그런데 당보다는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의 변화 속도가 좀 더 빠른 것 같아요.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전화를 직접 해서 회담을 제안하기도 했고요. 그리고 정무수석 비서실장 인선도 빠르게 했는데 이재명 대표에게 전화한 부분 이건 굉장히 그 변화의 시그널이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는 겁니까?

◇ 강승규 : 그렇습니다. 대통령께서 정치에 좀 더 집중하시겠다 이런 입장이신 것 같아요. 정치도 두 가지 영역이 있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성이 지배하는 어떤 과학적인 영역, 그다음에 또 감성이 지배하는 또 예술적 영역이 있을 수 있는데 정치가 어떤 면에서는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면이 강조돼서 국민들과 소통하고 설득해야 되는 측면도 있지만 또 감성적이고 예술적인 그런 면이 감가가 됐을 때 국민들로부터 소통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대통령이 어떤 정치의 스타일을 바꾸시는 모습 등은 이런 감성적이고 예술적인 영역 국민과의 소통의 어떤 스타일에 있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고요. 그런 측면에서 직접 영수의 한 부분에 대해서도 어떤 이유 등으로 그동안에는 불편해하셨지만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나서시는 것 같고 어제 여러 가지 입장을 발표할 때도 직접 나서시는 이런 모습 등이 이런 감성의 영역, 예술의 영역 등을 좀 더 보완해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시겠다는 의지가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 배승희 : 그렇군요. 정치 부분에 있어서 감성 예술적인 부분을 좀 보완을 했다 이렇게 보셨는데요. 사실 그 도어스테핑을 중단한 이후에 어제 처음으로 기자들로부터 질문을 받았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어요. 언론에서는 522일 만이다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쌍방 소통의 재개다 이런 표현을 하던데요. 대통령의 소통 부분의 지적 그리고 어제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이 쌍방 소통의 재개라고 하는 부분에 동의를 하십니까?

◇ 강승규 : 뭐 그렇습니다. 대통령께서 지난 선거 과정에서도 노무현 대통령의 애창곡을 그렇게 불러서 많은 분들과 소통을 강화했던 측면도 있었고 요리하는 모습이라든가 또 더 취임과 함께 여러 걱정에도 불구하고 도어스테핑을 통해서 기자들과 직접 소통을 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본인께서 소통에 대한 집중을 하는 측면도 있으셨는데 어떤 계기에 의해서 이런 부분 등이 걱정거리가 되고 국민들로부터 이 부분에 대한 중단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요청도 받았죠. 여하튼 도어스테핑이 중단된 이후에 언론들로부터 많은 이런 쌍방 소통에 대한 희구 이런 것 등이 있었고요. 이런 부분 등을 지금 대통령께서 소통을 강화해야 되고 또 정치에 더 집중해서 스타일을 바꿔야 된다는 그런 입장에 있을 때 좀 쌍방 소통을 어떤 형태로든 강화하셔야 되겠다 이렇게 느끼시는 것 같고요. 어제 그런 부분 등이 비서실장과 정무수석을 발표할 때 직접 대통령께서 브리핑도 하시고 또 기자로부터 질문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에 대한 대통령의 어떤 소통 강화 측면이 더 이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 배승희 : 그러시군요. 소통 부분은 그렇고 그렇다면 인사 부분에 있어서 정진석 비서실장 그리고 홍철호 정무수석 인선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강승규 : 역시 대통령께서도 강조하신 것처럼 소통에 방점을 둔 것 같습니다. 정진석 비서실장 5선의 국회의원은 물론이고 이명박 대통령 때는 또 정무수석으로서 또 그 당시에 문제가 됐던 이명박 대통령 그리고 또 박근혜 대통령과의 소통을 좀 강화했던 측면이 있었고요. 그런 만큼 이번에도 여야의 소통 또 우리 사회 각계와의 소통을 비서실장께서 직접 나서라는 주문 같기도 합니다. 아마 정진석 비서실장이 제1 정무수석으로서 또 소통도 함께 정계와의 소통도 이렇게 강화할 것 같습니다. 이어 같이 홍철호 전 의원도 정무수석으로 임명이 되었는데 이분도 저도 좀 이렇게 같이 생활해 보는데 굉장히 친화력이 뛰어난 분이고요. 또 많은 부분에 대해서 소통을 강화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홍철호 정진석 이 라인이 굉장히 대통령과 함께 소통을 여야 또 시민 사이에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측면이 더 강화될 것 같습니다.

◆ 배승희 : 대통령께서 소통을 굉장히 중시하는 그런 상황이 돼버렸네요. 그런데요. 이 국무총리 인선과 관련해서 아직까지 장고 중이다. 시간이 더 필요한 것이냐 이렇게 지금 언론들이 분석을 하고 있는데 사실 총리는 야당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이재명 대표와의 회담도 그런 차원에서 또 국무총리 인선도 추천을 받게 될까요?

◇ 강승규 : 추천을 받는다기보다는 국무총리 인선에 대한 야당 측의 의견도 좀 구하지 않을까 또 협조도 구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국무총리야말로 야당의 인준이 없으면 불가능한 국무총리 인선 과정에서도 야당의 협조를 얻을 수 있는 인물이 선택되어야 될 것이고 그런 측면에서 여야 영수회담을 하는 만큼 이에 대해서도 대통령께서도 의견을 묻게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물론 이재명 대표가 이에 대해서 사전에 동의 여부라든지 협조적인 자세를 취할지는 알 수 없으나 대통령 입장에서는 여야 영수에 해당을 하는 만큼 또 국무총리를 또 빨리 새로 인준을 해야 정부가 정상화될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해서 야당의 협조를 구할 것이다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 배승희 : 인선을 추천받을 수도 있다 이런 뜻이네요. 이 실무 회동을 앞두고 정무수석 교체가 있었습니다. 일각에선 이를 두고 의제 선점을 위한 샅바 싸움이냐 이런 해석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 강승규 : 그거는 좀 지나친 해석 같고요. 실제로는 이제 정무라인을 교체하는 것이 예고돼 있지 않았고 그런 과정에서 또 야당과의 영수회담도 긴박했던 만큼 투트랙으로 진행되고 있었죠. 야당과의 영수회담을 정무수석이 조율할 수밖에 없었고 또 비서실장과 정무수석을 빨리 교체를 해서 이 국면을 정상화해야 되기 때문에 정무수석은 의제를 조율하고 있었고 또 대통령께서는 또 이쪽에 임명을 하다 보니 그것이 우연히 맞아떨어졌을 때 이것을 왜 의제 논의를 하고 있는 과정에서 정무수석을 교체하느냐 이것은 또 야당과의 어떤 협력을 또 초반부터 이렇게 삐그덕거리는 게 아니냐는 해석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아마 대통령께서 대통령실에서 나중에 해명한 것을 보면 이에 대해서 사전에 양해도 구했다. 정무수석 교체에 따른 약간의 딜레이가 있을 뿐이다라는 것만 양해를 구한 만큼 이 부분은 아주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배승희 : 정무수석 교체가 또 그런 의미는 아니었다.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이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네요. 알겠습니다. 좀 주제를 바꿔서요. 국민의힘 이야기를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서도 좀 살펴봤는데 총선 이후에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의 책임론을 두고 국민의힘 내에서도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한동훈 전 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오찬 회동을 거절한 뒤에 이례적으로 SNS에 정치인이 배신하지 않아야 할 대상은 국민뿐이다 이런 글을 올렸어요. 해석이 분분한데요. 이거 어떤 의미로 봐야 되는 겁니까?

◇ 강승규 : 우리 정치도 이제는 좀 바뀌어야 할 때입니다. 어떤 부분에 대해서 지나친 해석 일방적인 공격을 통해서 누군가에게 프레임을 씌우는 그런 정치에서 좀 벗어나서 우리가 어떤 현상이나 이슈가 있을 때 이에 대해서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해 따져볼 필요가 있는 것이고요. 한동훈 위원장 같은 경우 저희 우리 당의 자산입니다. 선거에서 많이 고생했고 선거 과정에서 잘잘못이 있었겠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당도 같이 함께 이에 대해서 따져봐야 될 것이고요. 정부가 또 잘못한 부분에서는 같이 이에 대해서 성찰을 해야 되는 시간이지요.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나 또 홍준표 대구시장 등이 SNS를 통해서 이렇게 공방을 이어가는 부분 뭐 정치인들끼리 할 수 있는 부분이죠. 그러나 이런 부분 등이 지나치게 확대돼서 분열이나 갈등을 양산시킨다는 것이 그것이 국민들이 과연 바라는 모습이겠느냐 저는 그렇다고 보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 정치도 어떤 부분에 대한 이슈나 갈등이 있을 수 있지만 이것을 어떻게 해소하고 또 국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일을 풀어드리느냐가 정치의 한 단면이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해야 될 것은 갈등 양산보다는 좀 더 책임과 이런 부분 등에 대해서 더 서로 공유하고 이에 대해서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할 때다 이렇게 봅니다.

◆ 배승희 : 갈등 양산을 지양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런데 한동훈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오찬을 거절했습니다. 이를 두고 윤 대통령과 차별화를 통해서 본인의 정치적 미래를 도모하는 것 아니냐 이런 해석도 나오고 있거든요. 또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분들이 좀 나오는 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 강승규 : 정치에서 그렇게 대통령과 각을 세울 수도 있고 또 대립 구도도 만들 수 있지요. 또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도 정치를 해야 된다는 입장에서 어떤 본인의 포지셔닝을 하느냐는 것은 제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만 지금 선거가 끝난 국면에서 제가 우연히 한동훈 위원장께서 통화를 전화를 주셨어요. 때문에 통화를 했는데 굉장히 지쳐 있었고요. 좀 쉬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 저도 좀 무조건 쉬어라 다른 어떤 부분에 주변의 얘기가 들리더라도 쉬는 것이 최선의 솔루션이다 이렇게 저도 충고를 해 준 바가 있습니다만 지금 어떤 한동훈 위원장이 대통령 식사 거절 제의를 거절했다 이런 부분 등을 너무 과대하게 해석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두 분들이 이전에도 상당한 오랫동안 관계를 가져온 만큼 지금 어떤 과정에 있어서 나타난 여러 가지 어떤 이슈들이 있다면 또 잘 관리해 나갈 것으로 저는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배승희 : 그래요. 근데 건강상 이유라고 한동훈 위원장은 밝혔지만 또 김경율 전 비대위원이 금요일에 전화해서 월요일에 만나자 이틀 전에 만나자고 하면 어떡하느냐 또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건강상 이유는 아닌 것 같아요.

◇ 강승규 : 실무적으로 또 어떤 다른 해석이 있을 수도 있고요. 또 본인도 또 한동훈 위원장 입장에서는 지금 이렇게 막 지쳐 있는 속에서 심신이 지쳐 있는 속에서 뭔가 이렇게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야 되는 그런 만남 등을 지금 할 시점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고요. 또 실무진 입장에서는 대통령실의 여러 가지 어떤 전원이나 제안 등이 격식에 또 안 맞는다고 할 수도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 등은 이제 조율해서 관리할 수 있는 문제이지 일각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또 갈등으로 이렇게 비화될 그런 성질이냐 저는 그렇게까지는 보지 않는다 이렇게 봅니다.

◆ 배승희 : 만날 시간이 아니었다. 그러니까 건강상 이유는 핑계였다 뭐 이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 강승규 : 시점도 또 건강상 이유도 있을 수 있고요. 또 만난 시점도 적절하지 않다.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입장에서 지금 뭔가 어떤 입장 또는 어떤 얘기를 하기가 자기로서는 정리가 되지 않았다 이렇게 볼 수도 있지 않습니까? 지금 워낙 선거에 정치라는 것을 처음 뛰어드는 것 아니겠어요? 그동안에는 검찰 또는 장관 입장에서 정치라는 곳에 정말 아주 격렬한 선거 현장의 비대위원장으로서 몇 개월을 지냈는데 그것이 본인에게 또 많은 경험도 있고 본인이 아무리 재주가 있다 하더라라도 아주 색다른 경험이었을 텐데 거기에서 많은 갈등도 있었을 것이고 또 시행착오도 있었을 것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본인이 지금 정리하는 시간일 텐데 본인의 정리도 안 끝났을 때 대통령께 가서 자기가 어떤 얘기를 하는 것이 아직은 시기상조다 이렇게 판단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한 위원장의 입장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 배승희 : 그렇습니다. 워낙 경험이 많으시니까 또 이해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제 지금까지 인터뷰한 강승규 당선인 너무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강승규 충남 홍성 예산 당선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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