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시간 : [월~금] 10:15~11:30
  • 진행: 박귀빈 / PD: 이은지 / 작가: 김은진

인터뷰 전문

尹 대국민담화 "의대 정원 2천 명 최소한 규모," 표심 흔들렸나?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24-04-01 15:12  | 조회 : 947 

YTN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방송일시 : 20240401()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출연자 : 정상근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박귀빈 아나운서 (이하 박귀빈) : 지금 이 시간 가장 따끈따끈한 시사 이슈를 가장 쉽게 가장 흥미롭게 소개해 드립니다. 정상근의 정상 근무 이상무 정상근 기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4월의 첫날 어떻게 시작하셨어요?

정상근 기자(이하 정상근) : 거짓말처럼 시작했습니다. 만우절이네요.

박귀빈 : 그러네요. 만우절이네요. 만우절 이런 날도 좀 잊어버리고 그냥 하루하루 막 정신없이 살다 보니까 오늘 만우절이네요.

정상근 : 또 주말에 또 황사가 굉장히 또 심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또 이제 어제부터 또 거짓말처럼 하늘이 맑아져서 너무 좋아졌어요.

박귀빈 : 좋아졌어요. 그렇습니다. 오늘 만우절이지만 앞에 앞서도 제가 뉴스 잠깐 들으니까 이제 생각이 났어요. 만우절에 여러분 119라든가 112라든가 이럴 때 진짜 거짓말 같은 그런 신고 접수하시는 분들 있대요. 장난 전화 큰일 납니다. 하시면 안 된다는 거 한번 짚어드리면서 바로 오늘도 정펠레의 촉으로 본격적인 이야기 들어가겠습니다.

박귀빈 : 시작을 해볼게요. 오늘 본격적인 정상근 기자의 촉 하고 나서 오늘은 저희가 잠시 후 11시에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가 예정돼 있기 때문에 좀 바쁘게 움직여야 돼서 코너 속의 코너 정상근 기자의 촉 이후에 또 이제 sat를 내드릴 거기 때문에 귀를 쫑긋하고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총선이 이제 열흘도 안 남았습니다. 일단 지난 주말 공식 선거운동 시작되고 첫 주말이었는데 정치 전문 기자로서 양당의 초반 선거운동 기세 전략 한 줄 평가해 주신다면

정상근 : 국민의힘은 지지층 결집으로 간 것 같습니다. 한동훈 위원장의 발언이 강경해졌고요. 민주당은 정권 심판 한줄 전략인 것 같은데요. 다만 압승 분위기는 경계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박귀빈 : 네 첫 번째 O, X 질문이 뭐였냐면 막판 판세 땡땡에 달렸다라고 채워달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투표율이라고 하셨어요.

정상근 : 투표율을 골랐는데요. 선거가 일주일 정도 열흘 정도 남았거든요. 거의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마음의 결정을 내렸을 시간이라고 보고요. 그렇다면 관건은 투표율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연성 지지층 혹은 중도층 그러니까 이분들도 어느 한쪽으로는 마음을 정하셨을 텐데 이분들이 투표장에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이것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귀빈 : 이 막판 변수들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상당히 중요해 보이는데 이 막판 변수로 인해서 총선 그 결과도 뒤바뀔 수 있다고 보세요.

정상근 : 여러 가지 막판 변수가 있겠죠. 의정 갈등 문제도 있고 또 정치인들의 말 이른바 이제 실언 논란이 있을 수도 있는데 정치가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라고 하니까요. 어떤 결과든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만 다만 선거판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새로운 변수가 이제 나올 수 있을까가 관건일 것 같은데 이른바 이제 의정 갈등 해결이라든지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등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변수로 판단하기에는 이제 남은 시간이 사실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박귀빈 : 응 지금 양당은 각각 심판론을 내세우면서 선거 유세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조 심판론, 민주당은 정권 심판론 내세우고 있는데 앞서 민심 풍향계 정권 심판에 쏠릴 거다 이렇게 보셨네요.

정상근 : 지금 여러 여론조사에서 대체로 대동소이한 결과가 나오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오늘 동아일보가 리서치 앤 리서치에 의뢰해서 벌인 여론조사 결과를 좀 말씀드리면 정권 심판 여론이 46.5% 거야 심판 여론이 28.9%입니다. 이 여론조사가 328일에서 29일 성인 남녀 104명을 대상으로 벌인 조사 결과고 95% 신뢰 수준의 마이너스 3.1%포인트가 오차범위고요.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되는데 그러니까 이 거야. 심판은 딱 대통령의 지지율만큼 나왔고 정권 심판 여론은 민주당 지지율을 넘어선 만큼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중도층의 마음이 결정이 됐다라는 의미이거든요. 말씀드렸듯이 이 여론조사뿐 아니라 다른 많은 여론조사의 흐름이어서 흐름 자체가 바뀌기는 참 어렵다라고 보여집니다.

박귀빈 : 사실 더불어당의 어떤 공천 파동 사태가 한창 있었을 때 국민의힘이 총선 승기를 잡았다 이런 보도가 많이 나왔었어요. 실제 분위기가 그래 보였고 그런데 지금은 정권 심판론이 좀 다시 부상을 하게 된 그런 분위기인데 그 배경은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정상근 : 저는 정권 심판론이 재부상했다라기보다는 그때 당시 민주당 쪽에 좋지 않았던 결과가 나왔던 그 여론조사 기간이 국민의 힘 경선 기관과 좀 겹치면서 그 특성상 보수층의 여론조사 응답률이 높아진 결과였다라고 보였거든요. 그때도 이제 중도층의 답변을 보면 좀 일관된 흐름이 있었는데 이때 여론조사가 이렇게 나왔고 또 언론에서 좀 이제 국민의힘에 유리해졌다라고 평가를 했던 게 오히려 정부 여당의 독이 됐던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

박귀빈 : 특히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권에 대한 중간평가 의미도 좀 있잖아요.
아무래도.

정상근 : 그렇죠. 중도층, 연성 지지층 이렇게 투표장에 잘 안 나가시는 분들도 응답을 이렇게 하고 있다라는 것은 아무래도 중간평가의 의미를 좀 강하게 두신 것 같습니다.

박귀빈 : 야권에서는 정권 심판론 이렇게 들고 있다면 지금 여당에서는 이조 심판론을 내세웠거든요. 당내에 특위도 구성을 했어요. 이거 어떤 영향이 있을 걸로 보세요?
어떻게 작용할까요?

정상근 : 글쎄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 국민의힘에서는 그 어느 정도 이제 대통령의 이 정권을 좀 안정을 시켜야 된다. 이런 선거 전략도 있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대통령에 대한 비판 여론이 너무 높으니까 그 전략을 쓸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제 선거가 지금 일주일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지금 한동훈 위원장과 국민의힘의 전략은 강성 지지층을 더 결집시키면서 정권 심판 의지를 가지고 있는 상대방의 연성 지지층 혹은 중도층이 투표를 더 고민하도록 만드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재명 대표와 조국 전 대표, 조국 대표의 과거의 논란들을 거론하면서 정말 이들에게 힘을 실어줄 거냐 이거를 호소를 하고 있는 건데요. 글쎄요. 저는 이렇게 좋은 전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박귀빈 : 그래요 그래서 두 번째 O,X로 뭘 여쭤봤냐면 그래서 5자 전략을 좀 부탁드렸잖아요. 각 당의 전략에 대한 조언의 의미로 좀 부탁을 드렸는데 국민의힘의 총선 5자 전략 아까 뭐라고 하셨죠?

정상근 : 저는 정책 얘기만이라고

박귀빈 : 정책 얘기만 이게 5자 전략이에요. 무슨 뜻일까요?

정상근 : 사실 그러니까 이른바 이제 이조 심판론이 그렇게 좋은 전략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이유는 사실 이 이조 심판론을 통해서 제기하고 있는 문제들이 이미 다 나왔던 얘기 라는 점에 있거든요. 그러니까 조국 대표에 대해서는 4~5년 전에 나왔던 비판들이 다시 또 제기가 되고 있는 거고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는 지난 1년간 내내 제기됐던 문제들이 다시 나오고 있는데 그걸 알고도 지금 정권 심판 여론이 강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좀 재론해봐야 뉴스도 화제도 잘 안 될 것 같고 오히려 한동훈 위원장이 이른바 이제 국회의사당을 이제 충청권으로 옮기겠다 민주당도 같은 공약이긴 합니다만 이 얘기를 했을 때 좀 지지층이나 아니면 이제 충청도의 격전지의 표심이 좀 흔들릴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좀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과거에 이제 김기현 대표가 이른바 이제 김포의 서울 편입 여기에 대해서는 찬반이 있고 논란도 있습니다만

정상근 : 어쨌든 김포의 표심이 그 이후로 좀 출렁거렸던 면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국민들 입장에서는 지금 이제 정치에 대해서는 굉장히 좀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계시지만 이 정치가 본인의 삶과 직결돼 있다라는 점을 잘 알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좀 그런 얘기들을 좀 집중적으로 제기하는 것이 오히려 선거 전략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귀빈 : 그럼 민주당도 좀 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5자 전략은 아까 뭐라고 하셨죠?

정상근 : 정권 얘기만

박귀빈 : 그건 이지만 한글자 차이네요. 이건 무슨 뜻일까요?

정상근 : 앞서 말씀드렸듯이 워낙 정권 심판에 대한 여론이 강하기 때문에 윤석열 정부를 좀 혼내주자. 윤석열 정부를 중간 평가하자 이 점을 강조하는 것이 지금 민주당 입장에서는 가장 유리한 선거 전략인 것 같습니다.

박귀빈 : 이거 잠깐 볼까요? 민주당 같은 경우 부동산 리스크가 좀 남아 있어요. 지금 공영운 후보라든가 양문석 후보 같은 경우 본인이 사과하기는 했지만 이 논란 어떻게 될까 총선에 좀 표심에 영향을 줄 걸로 보세요. 짧게.

정상근 : 만약에 이분들이 장관 후보자였거나 그러니까 혼자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 이런 논란이 제기됐으면 굉장히 유권자들의 표심이 요동을 쳤을 것 같은데 그런데 워낙 지금 후보들도 많은 데다가 민주당 후보에 대한 비판과 동시에 국민의힘 후보에 대한 비판도 있거든요. 물론 이제 표심에는 영향이 있을 것일 테지만 지역구 유권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이슈라고 보고요. 하지만 이 지역이 워낙 민주당 지지세가 또 강한 지역이기 때문에 당락을 바꿀 정도의 영향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 또 한편으로는 또 전국 선거에도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박귀빈 : 세 번째 O,X 질문은 뭐냐면 이제 각 당의 그러니까 여야 국민의힘 한동훈 위원장과 이재명 대표의 총선 막판 막말이 좀 나오고 있어서 이 논란이에요. 그래서 누가 더 좀 손해를 봤을까 여쭤봤는데 한동훈 위원장을 꼽으셨어요.

정상근 : 그러니까 한동훈 위원장이 굉장히 큰 인기를 보수층에서 인기를 얻었던 이유는 한동훈 위원장이 뭔가 좀 차분하게 좀 이렇게 논리적으로 얘기를 하면 이제 민주당이나 이쪽에서 좀 감정적인 대응을 하는 장면들이 좀 한동훈 위원장의 좀 뭐라고 할까요?
좀 보수 유권자들에게는 좀 명석함을 좀 돋보이게 하는 장면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동훈 위원장의 발언이 좀 거칠어지는 것이 지지층들을 결집하는 데 그러니까 이조심판론을 부각시키는 데는 좀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한동훈 위원장 자체에는 그렇게 크게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굳이 두 분 중에 누가 손해인가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한동훈 위원장 손해일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박귀빈 : 그렇군요. 네 번째 O,X 살펴보겠습니다. 여야의 판세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렸어요. 내일이 선거일이라면 몇 대 몇 예상하시나 여쭤봤는데 아까 110160?

정상근 : 네 그 정도지 않을까

박귀빈 : 지금 여야로 이렇게 하신 거죠?

정상근 : 국민의 힘이 이제 110 그다음에 민주당이 한 160 정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박귀빈 : 근거는 어디에 있죠?

정상근 : 뇌피셜인가

박귀빈 : 내 느낌 그냥 내 생각에 그럴 것 같다.

정상근 : 사실 이거 뭐 알 수가 없어가지고요.

박귀빈 : 어디까지나 정상근 정펠레의 촉을 지금 풀어보는 시간이니까

정상근 : 맞습니다. 근데 지금 사실 경합 지역이 양당이 같이 공이 꼽는 곳만 해도 지금 50~60곳이 되거든요. 맞아요. 경합 지역이 워낙 많다 보니까 이렇게 쉽게 예측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박귀빈 : 맞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여쭤봤던 건 뭐냐 하면 잠시 후 11시에 윤석열 대통령 대국민 담화 예정돼 있습니다. 의대 정원 증원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걸로 지금 알려져 있거든요. 총선 표심에 영향을 줄까요? 여쭤봤는데 뭐라고 하셨죠?

정상근 : 저는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귀빈 : 그럼 왜 그럴까요?

정상근 : 일단 정부가 2000년이라는 숫자를 강조하면서 정부의 퇴로가 차단됐다고 보고 조율의 여지가 사라지고 공이 의사들한테 넘어가버린 그런 상황이거든요. 근데 사실 한동훈 위원장이 지난주에 귀중한 주말 유세 일정도 포기하고 의정 갈등의 해결사를 자처했었는데 그리고 나서 이제 전공의들의 처벌을 유예하는 정도 수준의 중재안이 좀 만들어졌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의사 측에서 이제 거부를 했던 거 아니었겠습니까? 결국은 이제 2천 명이 핵심 지점인데 이 부분에서 어느 정도 양보가 되지 않으면 양측의 의견이 조율되지 않을 것 같고 만약 윤석열 대통령이 2000명 증원을 철회한다라고 한다면 사실 선거를 앞두고 좀 마음이 급해져서 좀 이렇게 한 것 아닌가 혹은 좀 이렇게 2000명이 그렇게 원칙이라고 강조하더니 원칙에서 물러난 게 아닌가 이런 반발이 또 생길 수도 있을 것 같고 만약에 2000명 증언을 그대로 유지한다라고 한다면 지금의 상황이 변하지 않는 거니까 그렇게 큰 영향은 미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박귀빈 : 그렇군요. 잠시 후에 11YTN에서 저희가 라디오에서도 생중계해 드립니다.
좀 귀 기울여서 잘 들어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퀴즈 출제하시는 분 자꾸 듣다 보니 좋아지려고 해요. 저희 공식 AI 귀가지니 말씀하시는 거죠? 이제 좋아지려고 한 6개월 했는데 좀 마음이 늦게 움직이시는구나. 감사합니다. 좋아지시려다니까 얼마나 좋아요. 한 청취자님이 정상근 기자님 아침 8시 타 방송에서 목소리 듣고 여기서도 들으니 반갑습니다라고 하셨어요.

정상근 : 네 반갑습니다.

박귀빈 : 바쁘신 분이에요. 한 청취자님 기자님 지난주에 홍보물 받았는데 비례투표 용지에는 1, 2번이 없는 건가요? 3번부터 왔던데요라고 하셨는데요. 설명 보니까 선거 공보물이 이제 왔더라고요. 지금.

정상근 : 선물이 다 배송이 됐을 텐데요. 지금 1,2번은 지금 민주당과 국민의힘이거든요.
그런데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비례 후보를 내지 않았기 때문에 1, 2번은 비례투표용지에 기재가 안 되고요. 이제 민주당의 이 위성정당 위성정당의 의석수가 세 번째로 많기 때문에 민주연합이 이제 3번이 됐고, 이제 국민의힘의 위성정당이 이제 4번이 된 그런 상황이

박귀빈 : 그렇습니다. 국민의 미래가 4번 그렇습니다. 한 청취자님이 어제 후보자들 홍보지 받아서 읽어봤습니다. 저도 6일에 투표하려고 달력에 메모해 놨어요. 1인 가구들에게 라디오는 내 가족이에요. 두 분 아프지 마세요. 주제 한 3~4가지를 지금 한 문장에 다 담아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아프지 마시고요.

정상근 : 아프면 안 되죠.

박귀빈 : 그렇습니다. 410일에 시간 안 되시는 분들은 꼭 사전투표일이라도 꼭 투표 여러분의 한 표 소중한 한표 행사하시고 일정 소화하시기를 바랍니다. 정상근 기자와 오늘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정상근 :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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