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율의 뉴스 정면승부
  • 방송시간 : [월~금] 17:00~19:00
  • 진행: 신율 / PD: 박지혜 / 작가: 강정연, 임은규 / 유튜브AD: 김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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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승부] 윤상현 “윤석열-박근혜 만나도 정치적 함의는 없을 듯”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23-09-13 20:16  | 조회 : 878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3년 9월 13일 (수요일)
■ 진행 :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대담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면승부] 윤상현 “윤석열-박근혜 만나도 정치적 함의는 없을 듯”

- 尹, 개각 단행 ‘전문성’ 갖춘 인사…총선에 영향 미치지 않을 것 
- 신원식, 국방장관 후보자 논란…3성 중장 출신·군사·야전·작전 뛰어난 전문가
- 당 대표, 발언 톤 다운해야…정쟁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타협·결실 없어 안타까워
- 김기현, 박근혜 예방…정치적 함의가 있다고 보지는 않지만 TK지역에 도움 될 수도
- 총선 승리에 전략…수도권·2030·무당층이 변수   
- 북러정상회담, 우주기지에서 만남…군사정찰위성 10월 성공적인 발사 염두
- 북러 군사협력, 유엔 안보리 위배 시 한반도 긴장감 고조
- 중국, 북러 밀착 시 북한, 중국에 얻어내려는 작전 구사할 수도
- 북한, 9.9절 행사에 중국 고위층 방북…중국, 러시아와는 결이 달라
- 허위 인터뷰 논란, 김만배-이재명 정치공동체…총선 영향에는 큰 영향 없을 듯

◇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이하 신율): 신율의 뉴스 장면 승부 3부 순서 시작합니다. 3부 정면 인터뷰에서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 연결해서 현안에 대한 입장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윤 의원님 안녕하세요.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하 윤상현): 네, 안녕하세요. 윤상현 의원입니다. 

◇ 신율: 오늘 그 개각했어요. 그죠? 어떻게 보세요?

◆ 윤상현: 일단은 개각한 것에 대해서는 일단 세 분 신원식 국방장관 후보자 또 여성가족부 장관은 김행 양성평등 고용위원장 했죠. 또 한 분 유인촌 예전에 문화부 장관 하셨죠. 일단 전문성은 다 갖춘 인사라고 보고요. 전문성 신원식 같은 경우에 일부에서 홍준표 시장 같은 경우에 어떤 국방부 장관 같은 경우에는 정치적 중립성 논란이 있으면 안 된다. 그래서 정치인 출신이 돼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 이분은 원래 정치인 출신이 아닙니다.

◇ 신율: 삼성 장군인가 그렇죠?

◆ 윤상현: 삼성의 중장 출신이고요. 이분은 군사, 야전, 작전 모든 것에 뛰어난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국민의힘이 영입 인사로 모셔온 분이거든요. 그래서 어떤 정치인 출신이다라고 하기는 뭐하고요. 일단 전문가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분 스스로도 어떤 정치적 중립성 논란을 가져오지는 않을 겁니다. 

◇ 신율: 지금 어쨌든 이종섭 국방부 장관에 대해서 탄핵한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일단은 탄핵은 가능하지 않을 것 같고요.

◆ 윤상현: 사의 표명을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민주당이 탄핵을 한다, 탄핵을 해도 정말로 그게 헌재에서 받아들여지겠느냐 헌법과 법률을 중대하게 위반했을 경우에 탄핵이 되는데 이상민 장관 같은 경우에도 민주당이 탄핵을 했다가 헌재에서 기각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탄핵을 하더라도 그게 기각이 됐을 거라고 보고요. 그러나 지금은 이제 이종섭 장관이 사의 표명을 했기 때문에 지금은 의미가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신율: 여성가족부 장관 같은 경우에는 어떤 문책성 인사라고 볼 수 있나요?

◆ 윤상현: 예, 일단 그렇게 보여집니다.

◇ 신율: 그렇군요.

◆ 윤상현: 전임 장관이 지난번 새만금 세계 잼버리 있지 않았습니까? 그거하고 관련해서 이제 어떤 문책성 성격이 좀 강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본인도 아마 사퇴 의사를 했을 거예요. 사퇴 표명을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신율: 이번에 개각을 한다라고 하는 것이 총선에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세요?

◆ 윤상현: 총선하고는 아직 7개월 이상 남았기 때문에 총선에 어떤 영향이 있을 거다 그 정도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신율: 그런데 저기 윤 의원님께서는 항상 수도권 위기론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제가 이제 한 가지 궁금한 게 지금 김기현 대표가 굉장히 발언이 세지잖아요. 막 사형 막 이런 얘기도 나오고 이러는데 어떻게 보세요 이 부분은?

◆ 윤상현: 이제 발언이 좀 세시죠. 아주 바람이 세게 하는데 소위 말해서 요번에 이제 김만배 인터뷰 논란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에 대해서 어떤 이 자유민주주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선거를 파괴하는 심각한 국기문란 행위로 보고 있다. 그래서 이제 발언이 센데 그래서 이제 저는 좀 이렇게 개인적으로 그런 입장입니다. 어떤 당 대표께서는 좀 오히려 우리 지금 여야 관계를 보면 이거는 전쟁입니다. 너무 정쟁으로 치닫고 전쟁. 어떤 정치에 있어서 어떤 타협이라든지 뭔가 결실을 만들어내고 이런 게 너무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뭔가 여야 관계의 돌파구를 열어야 되는데 돌파구를 여실 분이 누구냐 결국 당 대표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당 대표께서는 좀 발언을 좀 톤다운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저는 개인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어떤 강도 높은 얘기는 당 대변인 아니면 뭐 상급 부대의 수준에서 하는 얘기고요. 좀 당 대표는 좀 더 톤다운하고 격조 높게 그러면서도 야당하고의 어떤 대화의 모멘텀을 만드는 그게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 신율: 김기현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예방한 것으로 지금 알려지고 있지 않습니까? 일단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한 그 의도는 뭐라고 보세요?

◆ 윤상현: 그래서 지난번에 아마 몇 달 전인가 아마 예방을 하려고 그랬을 겁니다. 그런데 그게 그 당시에 이제 어떤 정치적인 분위기 때문에 가지 못했던 걸로 알고 있고요. 원래 예정된 방향에서 간 거다. 그래서 그게 어떤 일부에서는 빅텐트를 치러 갔다 총선을 위해서. 근데 뭐 빅텐트다 그 정도까지는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또 박근혜 대통령이 어떤 정치 재개 의사가 확실히 없으신 분이고요. 그래서 일종의 어떤 이 당 대표로서 이 어떤 안부차 간 거 그게 어떤 정치적 함의가 있다라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 신율: 일각에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만남도 얘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 그게 이루어진다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 윤상현: 그런데 그게 제가 뭐 그런 얘기가 있고 밑에서 그런 얘기가 오간 것 같기도 합니다만 이제 박근혜 대통령은 아직도 정서적으로 TK 지역에서 어떤 향수를 느끼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만약에 윤석열 대통령하고 회동이 이뤄진다면 어떤 이 TK 지역의 이런 면에 있어서 어떤 도움이 되지 않겠나 어느 정도 일정 부분 도움이 되지 않겠나 보는데 그게 총선에 큰 어떤 영향을 주고 총선 승리에 도움이 되고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총선은 솔직히 한마디로 얘기하면 총선에서 어떻게 승리하느냐 딱 세 가지입니다. 수도권에서 이기느냐, 중도층에서 이기느냐 그리고 2030에서 이기느냐 이 세 가지로 결판이 납니다. 그런데 수도권에서 현재의 분위기 뭐 어떤 우리 인천 같은 경우에 여론조사하면 최근에도 있지 않습니까. 내년 총선에서 어느 당 찍을 거냐. 며칠 전에 갤럽 여론조사 보니까요 민주당 찍겠다는 게 50% 나오고요. 국민의힘 찍겠다는게 37%입니다. 이런 분위기 수도권의 분위기 또 2030이 어떤 우리 측에 와 있느냐 그것도 아니거든요. 중도, 중도에서도 우리 죽을 지지하느냐 그거 아닙니다. 그러면 총선 승리에서 필요한 것은 수도권과 중도와 2030인데 여기에 맞는 어떤 전략과 메시지와 정책과 공약과 인물 이런 걸 포진시키는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 대통령을 만나 뵙고 하는 게 뭐 어떤 총선 승리에 큰 영향을 준다. 뭐 이렇게 생각은 안 합니다.

◇ 신율: 한국갤럽 여론조사 지금 말씀하신 것은 제가 아까 2부에서 그 개요를 말씀해 드렸기 때문에 지금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근데 왜 그런 얘기가 도느냐 사실 MB 정권 시절에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 정권 인사들이 지금 많이 등용이 되고 있고 그런데 이제 상대적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측근 인사들은 지금 좀 등용이 안 되고 있고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 입장에서 볼 때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나서 또 나름대로 그쪽 지지층을 좀 흡수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아니냐 막 이래서 이런 얘기가 나온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어가서 여쭤본 겁니다.

◆ 윤상현: 박근혜 대통령 모셨던 분들 중에도 예를 들면 김관용 경북지사 같은 경우에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계시거든요. 또 그래서 뭐 어떤 박근혜 대통령 측근들 솔직히 지금 측근이라고 할 분들 거의 없습니다 사실. 그런데 이제 MB 측 인사들이 계속해서 등용이 되니까. 그런데 현 정부는 어떻게 보면 우리 대통령 캠프를 차릴 때부터 MB 쪽 인사들이 주도를 해서 치르지 않았습니까? 정치인들 몇 명이나 참모들 몇 명이 전부 다 거의 MB 측 인사들이었고요. 또 그 연장선상에서 MB 측 인사들 예를 들어서 따진다면 이번에 유인촌 장관 같은 경우에 MB 측 인사로 볼 수가 있는데 김행 장관 같은 경우에 만약에 굳이 따진다면 이번에 장관 후보자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분은 박근혜 대통령 쪽하고 아마.

◇ 신율: 네, 맞죠. 대변인도 하셨으니까. 

◆ 윤상현: 그래서 굳이 그거를 박근혜 측이다, 이명박 대통령 측이다 이렇게 따지는 게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만 유인촌 장관은 이제 흘러간 물 아니냐 이런 어떤 이분의 어떤 선택이 정말로 수도권이나 중도나 2030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냐 이거에 대해서는 이제 우려하는 분들이 있다는 거죠.

◇ 신율: 알겠습니다. 지금 김정은이가 러시아 갔잖아요. 그죠? 이거 북러 정상회담 뭐 이런 거 한다고 하는 건데 지금 우주 기지에서 만났어요. 그죠? 외교라는 게 상징이라고 얘기를 했을 때에는 이 만남 장소가 가지는 의미가 상당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 윤상현: 이 우주기지 갔다는 것은 결국은 이제 인공위성하고 관련이 됩니다. 사실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요. 북한이 인공위성을 쏜다, 군사정찰 위성을 위해서 그런 건데 5월 30일날 쌓았다가 실패했죠. 또 8월 달에 또 실패했습니다. 지금 10월달에 쏘겠다고 예고를 해놓은 상태 아닙니까? 10월달에 성공적인 어떤 위성 발사를 위해서 그거에 대한 전지작업의 성격이 있지 않나 예측을 해봅니다. 그게 아모르주의 보스토치니인가요? 우주 기지에서 지금 정상회담이 좀 전에 마쳤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마 김정은 입장에서는 이제 우주기지 가서 거기서 이제 1시간 정도 둘러보고 회담하고 어떤 인공위성 발사에 맞는 어떤 러시아의 기술 이거를 이제 얻어내고 대신에 러시아가 필요해하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필요한 포탄이나 탄약이나 미사일 이런 것을 제공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 신율: 근데 미국이 그렇게 무기 제공하면 가만히 안 있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한반도 위기가 올라가는 거 아니에요?

◆ 윤상현: 한반도 위기로 올라갈 수가 있죠. 당연히 북러가 결국은 이제 군사적으로 무기 거래를 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을 위배를 하고 그러면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가 되죠. 결국 미국이나 서방 세계가 북한이나 러시아에 대해서 제재를 더 강화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신율: 그렇죠. 중국도 이제 북한이 러시아 쪽으로 좀 경도되는 것 같으면 또 북한에 대한 당근도 또 제공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 윤상현: 당근을 제공할 수가 있죠. 이제 일종의 김정은 입장에서는 중국과 러시아 속에서 등거리 외교를 하면서 이제 어떤 중국으로부터의 당근을 받아내려고 하는 작전을 구가할 수가 있는데 중국의 어제 북한과 러시아 양국 수뇌부 회담에 대해서 중국 외교부 마오닝 대변인이 그걸 보면 별로 그거에 대해서 이렇다 할 반응이 없습니다. 중국의 셈법은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협력 자체에 대해서 반대를 못합니다만 결국 북러 관계가 진전이 되고 그럼 한반도 위기가 고조가 되고 그러면 한미일 간의 군사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이런 상황이 되면 중국이 정말 이걸 바라겠느냐 그건 아니다. 그래서 중국 입장은 좀 결이 다르다는 겁니다. 제가 어제도 어디 방송에서 얘기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이번에 9·9절 행사 때 누가 왔냐면은.

◇ 신율: 권력서열 25위가 왔죠.

◆ 윤상현: 중국 같은 경우에 류궈중이라는 국무원 부총리가 갔거든요. 그래서 김덕훈 북한 내각 총리하고 둘이 회담을 했습니다. 회담의 주제가 뭐냐 하면 민생입니다. 이제 경제 지원, 의료지원, 군사협력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결국 북한과 러시아하고의 어떤 군사적인 밀착과 결이 다른 북한과 중국하고의 민생 문제 결국 이 중국과 러시아의 셈법이 다르다는 거 그래서 한미일 간의 공조가 강화되는 상황에 대해서 중국은 어떻게 해야겠느냐 그걸 보고만 있을 거냐 아니다라는 겁니다. 중국 입장에서도 한미일 공조 강화가 되면 자기네한테 불리하다고 생각하죠. 결국 그러면 한미일 간에 가장 약한 곳이라 생각하는 곳이 어디입니까? 중국 입장에서는 한국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대해서 전략적 접근을 하려고 하는 지금 시점에 와 있는 겁니다.

◇ 신율: 알겠습니다. 저 하나만 더 여쭐게요. 이거 현안 아까 그 허위 인터뷰 의혹 논란 이거 말씀하셨는데 이거가 어떻게 총선에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 윤상현: 허위 인터뷰 논란이 이제 저희 국민의힘에서 정치적 공세를 이거는 국기문란 행위로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인데 사실 이거는 여러 가지로 좀 말이 안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2021년 9월달인가 그 김만배라는 사람하고 신학림이하고 투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이 가짜 인터뷰를 선거 3월 9일날 대선이 있으면 딱 3일 전에 터뜨립니다. 왜 그랬을까요? 결국은 진실을 가릴 시간을 안 주기 위해서 그런 거거든요. 그러면서 김만배가 뭐라고 했습니까? 이재명이 한배를 탔다 이재민이 살아야 우리도 산다. 결국 정치 경제 운명 공동체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거 어떻게든 국기문란 행위라고 보고 이걸 수사를 통해서 철저히 가려내겠다는 건데 기계 총선하고의 영향 그거는 뭐 아직까지는.

◇ 신율: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어요.

◆ 윤상현: 시간이 많이 있어서 그건 이제 어떤 영향이 있다고 말씀드릴 건 아닌 것 같습니다.

◇ 신율: 예,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죠. 고맙습니다.

◆ 윤상현: 예 감사합니다.

◇ 신율: 지금까지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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