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윤의 뉴스 정면승부
  • 방송시간 : [월~금] 17:00~19:00
  • 진행: 이재윤 앵커 / PD: 김혜민 / 작가: 배준영, 금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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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승부] 강훈식 "박용진 의총요구 어려울 것, 단일화 아직 열려있어"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22-08-12 18:48  | 조회 : 824 
[YTN 라디오 뉴스 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30~19:30)
■ 방송일 : 2022년 8월 12일 (금요일)
■ 대담 :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면승부] 강훈식 "박용진 의총요구 어려울 것, 단일화 아직 열려있어"

-무엇을 위한 단일화인지 중요, 반명 단일화 회의적
-대선주자 빛내는 킹메이커 당대표 필요해
-인지도 높이고 비전 알려 잠자는 민주당 깨울 것
-8.15 특사 지지율 의식한 사면, 재벌 총수 다 사면대상 포함된 것 의아해

◇ 이재윤 앵커(이하 이재윤)> 이재윤의 뉴스 정면 승부 2부 정면 인터뷰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는 14일이죠. 모레 더불어민주당의 충청권 지역 순회 경선이 예정돼 있는데요. 충청권의 유일한 당권 주자인 강훈식 의원이 충청 표심을 얼마만큼 흡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강훈식 의원 전화로 연결해서 보다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강 의원님 안녕하세요.

◆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이하 강훈식)> 네 안녕하십니까. 강훈식입니다.

◇ 이재윤> 경선 첫 주 결과 이재명 의원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경선 내내 단일화 여부에만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인데요. 자꾸 언론에서 단일화 여부에 대한 질문만 해서 조금 섭섭하지 않으신지 모르겠어요.

◆ 강훈식> 네. 저로서는 저의 비전을 좀 설명하고 또 제가 가고자 하는 민주당의 방향에 대해서 설명해야 하는데, 활주로에다가 단일화라는 방지턱을 자꾸 놓은 느낌이어서 마음이 좀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 이재윤> 활주로에 놓인 방지턱. 그래도 지금 이제 순회 경선의 절반 정도를 향해 가고 있는 상황인데, 단일화, 아직도 당 내외에서 요구가 높습니다. 어떻습니까.

◆ 강훈식> 단일화 왜 해야 되는지, 무엇을 위한 단일화인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관되게 말씀드리는 것은 비전과 비전이 만나서 이 후보와 이 후보와의 비전이 합쳐질 때 단일화 이야기가 적절한 것이 아닌가라는 게 저의 생각이고요. 그게 아니고 그냥 단일화라면 지금은 반명 단일화밖에 없는 것인데, 당내에서 반명 단일화라는 것의 의미를 얼마만큼 부여할 수 있는지, 지지자들은 동의할 수 있는지. 저는 회의적인 생각이 듭니다.

◇ 이재윤> 앞서서 명분도 없고, 파괴력도 없고, 감동도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완주를 하시겠다. 이렇게 해석을 해도 되나요?

◆ 강훈식> 아닙니다. 꼭 그런 부분보다는 저는 비전에 지금 집중할 시기라고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납득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비전과 이런 비전이 함께 만나서 새로운 세대가 여는 비전은 이런 것이구나. 그렇다면 단일화해봐라. 이런 것이 더 국민들에게 설득력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재윤> 현재는 비전에 집중할 시기다. 그렇다면 나중에 비전이 유사하고 또 그리고 뜻을 같이 할 수 있다고 하면 단일화도 가능하다. 이건 역시 열려 있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 강훈식> 네 그렇게 보셔도 됩니다.

◇ 이재윤> 강훈식 의원님이 이제 당 대표가 될 경우에 ‘새롭고 젊은 수권 정당을 만들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또 당 대표는 킹메이커 역할을 해야 한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 강훈식> 저를 빼고 나머지 두 분은 다 대통령 선거에 나가셨던 분들입니다. 아무래도 본인의 입장, 본인의 입지를 더 굳히고 본인이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에 관심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민주당이 한 5년 전만 해도 전국 방방 곳곳에 대선 주자가 있었던 정당인데, 지금은 두 번의 큰 선거를 패배한 이후에 대선 주자가 눈에 안 보인다. 그러니까 몇 분을 빼고 말이죠. 안 보인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자기를 빛내기보다는 대선 주자들을 만들어내고 빚내게 하는 사람, 지금 그런 당 대표가 필요한 거고 그래야지만 전국 방방곳곳 어디에서나 대선 주자가 눈에 띌 때 국민들이 볼 때는 여기에 총선에서도 투표하게 되고, 그리고 정권교체 가능성도 높겠구나. 이렇게 보일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그런 킹메이커 역할을 하는 당 대표가 필요하다는 것이고요. 새롭고 강력한 젊은 수권 정당이라는 것은 원칙은 지키고, 그리고 물정을 아는 진보여야 되고 또 윤석열 정부 실정과 싸우기도 싸우면서 삶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그런 정당을 만들고 싶다는 뜻입니다. 

◇ 이재윤> 음 그렇군요. 차기 대권 주자를 만들어낼 당 대표가 필요한 시기다. 그런데 지금 전국 순회 경선이 시작이 됐습니다만 투표율은 생각보다 낮습니다. 지금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투표인데요. 투표율이 40%가 채 되지 않더라고요. 투표율이 좀 높아야 반전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예상보다 흥행이 잘 안 되는 이유, 어대명에 있다고 보시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 강훈식> 어대명도 있고 또 저의 탓도 있죠. 그러니까 강훈식이라고 하는 새로운 선택지를 얼마나 보여드리느냐, 지금 많은 분들이 ‘어차피 이거 이재명이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인식이 아니라 새로운 선택지가 있다면 저는 투표율을 더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아직 인지도가 많이 높은 편이 아니라서 인지도를 알리면서 판이 흔들어지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럴 때 97세대들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이럴 것인데 말이죠. 지금까지의 관점들은 누군지 잘 모르겠다. 이런 것들이 더 있기 때문에, 제가 저를 알리고 저의 비전을 더 알려서 민주당이 지금 잠자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잠자는 민주당을 다시 깨워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이재윤> 인지도를 좀 높이면 투표율도 높아지고, 또 잠자는 민주당도 깨울 수 있을 것이다. 좋은 말씀이신데 당대표 후보 간 토론회에서 당헌 80조 개정을 두고 설전이 오가지 않았습니까? 지금 오늘 박용진 후보가 당헌 80조, 그리고 소득주도성장 삭제 문제와 관련해서 공개 토론을 제안했어요.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강훈식> 전당대회 80조에 관련돼서 말씀을 좀 드리면, 저는 아무래도 지금 물론 7만 명이 넘는 권리당원들이 당헌 개정을 요청하셨어요. 그래서 이것은 논의를 해 봐야 될 문제가 된 것이죠. 하지만 그리고 실제로 저희가 기소만으로 지금 당직을 그만두게 할 수 있게 돼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의 여당이 윤석열 정부의 사정정국과 맞물려서 기소만으로 하는 것이 맞느냐, 이런 회의론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저는 좀 제안드리는 것은 1심 판결의 선고까지 보고, 기소와 선고가 사법체계의 두 양 바퀴니까 말이죠. 그걸 보고 결정하는 게 맞겠다라고 제가 말씀은 드렸습니다. 다만 지금 시점에서 이 논의를 할 필요가 있느냐라는 것은 아무래도 특정인을 위한 개정으로 비판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숙고하면서 논의를 가져갔으면 좋겠다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 이재윤> 당헌 80조 개정과 관련해서는 조금 시간을 두고 논의를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박용진 의원은 이 문제를 포함해서 소득주도성장을 당 강령에서 삭제하는 문제까지 포함해서 공개 토론을 제안을 했어요. 의원들이 모여서 얘기를 해보자 하는 얘기인데.

◆ 강훈식> 오늘 그런데 제가 기사로 보니까 원내대표가 전당대회에 왜 의총을 갖다 끌어넣느냐는 식의 취지로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성사될 가능성은 별로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저는 소득주도성장이 일정 정도 평가를 달리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제안드렸던 게 더불어 성장이라는 개념으로,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해야 된다라는 말씀은 드렸습니다. 어쨌든 당헌 당규라는 것이 무한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만약에 우리가 문재인 정부 때의 소득주도성장의 한계와 성과들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토론,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이것이 전체의 정체성과 관련이 있다라고 밀어붙이는 것은 조금 과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 이재윤> 의원들이 모여서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할 필요성에 대해서는, 물론 지금 현실화될 가능성은 없다고는 하지만.

◆ 강훈식> 그것은 원내대표가 판단할 소관이죠. 

◇ 이재윤> 원내대표가 판단을 했기 때문에 별도로 이걸 요구할 이유는 없다. 그런 말씀이시네요.

◆ 강훈식> 그렇습니다.

◇ 이재윤> 오늘 8.15 특사 명단이 발표가 됐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경수 전 지사 등 정치인들은 특사에서 빠졌는데요. 사실 지지율 견인 차원에서도 이번 사면에 누가 포함될지 관심이 모아졌었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강훈식> 저는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기 때문에 제가 평가를 다 하는 것이 어느 선까지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명박 대통령의 사면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대상에 빠진 거 보니까 아마도 지지율을 의식한 사면이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고요. 재벌 총수들은 다 사면 대상에 포함했는데 오히려 이 부분에 대해서 ‘왜 재벌 총수들은 모든 것에 예외일까’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약간 의아해 했던 지점들도 있습니다. 아무리 경제를 살린다고 해도 경제 관련된 분들을 조금 더 포괄적인 고민을 하는 것이 맞지 않았나. 이런 생각입니다.

◇ 이재윤> ‘지지율을 의식한 사면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지지율에 영향을 주고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면이라고 보시는 건가요?

◆ 강훈식> 아무래도 경제 살린다는 컨셉으로 사면했기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을 본인이 후보 시절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사면할 것처럼 또는 사면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 어쨌든 국민 여론이 안 좋다고 생각하고 본인의 여론 국정운영 지지율이 낮기 때문에, 그것은 뺀 것으로 보니까 그렇게 본다면 지지율을 의식한 사면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이재윤> 윤 대통령이 일가족 3명이 폭우로 사망한 신림동 참사 현장을 찾았던 사진을 대통령실이 정책 홍보 포스터로 사용했다가 사과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또 윤 대통령의 폭우 관련 사과를 두고도 사과가 아니라고 했다가 번복하는 일도 있었고요. 대통령실 메시지 관리에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 강훈식> 저는 문제가 너무 많아서 다만 이게 메시지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메시지를 언제 어떻게 해야 되는 것 자체를 잘 모르는 것 아닌가라는 인식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국민의 삶에 무관심한 대통령실이 아닌가 하는 의아한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취임 3개월 된 대통령 지지율이 20%대이고, 또 그때도 지지율에 관심은 없고 국민만 보고 한다고 하는데 정작 국민들은 납득할 수 없는 사진을, 그러니까 해명들을 보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신림동 반지하 침수 현장 방문 사진을 홍보용 카드 뉴스로 쓰는 것도 그렇고. 또 아파트가 침수되는 걸 보면서 퇴근했다는 말을 들으면서 국민의 삶에는 정말 관심이 없는 정부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 이재윤> 또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의 발언도 논란이 커졌어요. 호우 복구에 나서서 ‘비가 왔으면 좋겠다. 사진이 좀 잘 나올 텐데.’ 이런 식의 발언 때문에 지금 큰 질책을 받고 있는데. 의원님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 강훈식> 대통령이 국민의 삶에 관심이 없으니 당연히 여당 의원들도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국민의 삶에 관심이 있다면 ‘비 좀 내렸으면 좋겠다’라는 식의 관점들로 말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요. 단순히 모든 것들을 지금 홍보로 쓰려고 합니다. 국민의 삶에 소통을 하고 그 아픔을 전달받았으면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든지, 아니면 카드 뉴스로 만들어서 대통령실이 배포한다든지. 이런 황당한 일들은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이재윤> 관련해서 대통령실에 대한 인적 쇄신, 계속 문제 제기가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 강훈식> 제가 지난 우리 당대표 후보 토론회 때 영수회담을 적극 제안해야 한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영수회담이 되면 내각도 총사퇴하고 대통령실도 전면 개편을 요구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쨌든 현재의 대통령실이 임기 초반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실수와 또 국민들의 불안감이 조성돼 있기 때문에 큰 변곡점이 필요합니다. 정말 잘못했다. 완전히 달라지겠다라는 변곡점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요. 그래서 일부의 지인 인사를 했다거나 아니면 무슨 장관의 몇 명의 문제라고 하기보다는 지금은 크게 국민의 회초리를 맞았다라는 모습을 보이면서 전면 쇄신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 이재윤> 대통령실뿐 아니라 내각에 대해서도 인적 쇄신을 고려해야 할 시점이다. 그런 말씀이시네요.

◆ 강훈식> 그렇죠. 경찰국 인사 문제부터 지금 물론 교육부총리 하나 정도는 그만뒀습니다만, 지금 부처로 따지면 모든 부처가 이런 어려운 상황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문제는 국민들이 어떻게 이 상황을 받아들이냐는 건데, 국민들이 ‘확실하게 변하려고 하고 있구나’라고 느끼려면 총사퇴로서 국면을 전환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 이재윤> 이번 주 충청과 부산, 울산, 경남의 경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왜 강훈식이 당 대표가 돼야 하는지 다시 한 번 강조 말씀 들어볼까요?

◆ 강훈식> 국민들이 처음에 제가 예선 컷오프를 통과했을 때, ‘강훈식이 누구냐. 왜 강훈식이냐.’ 이런 이야기 엄청 많이 들었습니다. 그건 아마 변화와 혁신하라는 열망이 저한테 모여졌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계파와 세대를 넘고 민주당을 연결해서 연결의 힘으로 통합을 이끌어가라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우리 당은 낡은 정당에 머물러서는 이길 수가 없습니다. 새로운 인물, 그리고 새로운 비전, 그리고 새로운 가치로서 이런 것들이 뻔하게만 느껴진다면 낡은 정당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분들이 새로운 이념과 새로운 생각을 다 채운다면 이게 좀 달라지는구나, 민주당이 변화하는구나라고 보여줘야 한다고 봅니다. 그 변화하고 또 동시에 어느 누구를 배제하는 정치가 아니라 모두를 힘을 모아서 더 넓게 포용하는. 그렇게 해서 결국은 정권 탈환으로 가는 변화와 전진을 이끌 후보, 그게 바로 저고요. 제가 많이 알리면 그런 반응들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재윤> 알겠습니다. 순회경선 2주차 주말입니다. 이번 주에 전환점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시기가 되기를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 강훈식> 네 고맙습니다.

◇ 이재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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