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율의 뉴스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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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의견

성범죄 피해자를 상습적으로 2차 가해한 이동형 퇴출 요구합니다.
작성자 : jongood2*** 날짜 : 2020-07-22 21:36  | 조회 : 1010 

YTN도 엄연히 방송국인데 이동형 같은 사람을 진행자로 써서는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성범죄 피해자를 조롱하는 2차 가해를 상습적으로 저지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계속 진행자로 쓴다면 YTN 역시 같은 입장을 표명한 거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당장 이동형을 YTN에서 퇴출해주십시오.

다시는 저 사람 목소리, 얼굴을 방송에서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제작진 여러분의 올바른 선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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