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율의 뉴스 정면승부
  • 방송시간 : [월~금] 17:00~19:00
  • 진행 : 신율 / PD: 신동진 / 작가: 강정연, 금휘수

청취자의견

자격미달 이동형씨의 하차를 요구함니다
작성자 : 동키호테 날짜 : 2020-07-16 10:07  | 조회 : 354 
YTN방송은 공익 공정을 하는 참 방송임니까 아니면
개나소나 생각도없이 아무나 떠들어대며 방송할수있는
유튜브체널과 인터넷 개인 방송인가요
대체 어떻게 저런분이 우리나라 대표 뉴스전문방송 YTN에서
진행 할수있는건지 아니면 YTN대표님과 제작진등이 생각이라는걸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안하고 저런분을 진행자로 시킨건지 의심 스럽네요

"여자가 추행이라고 주장하면 다 추행이 되는 건지 따져봐야 한다"며 "지금은 이상하다고 말하면 2차 가해니 말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했다. 또 "페미니스트들이 원하는 세상은 안 이뤄질 것"이라며 "4년씩 어떻게 참았는지도 충분히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출처: 중앙일보] YTN 라디오서 또…이동형 "박원순 고소인, 숨어서 뭐 하나"

위에 기사에 보듯이 어떻게 피해자의 고통은 생각하지않고 그분 자신이 지지하는건지
잘모르지만 박시장의 죽음만을 생각하여 가해자를 두둔한다는게 정말로 어이업네요
그렇게 박시장과 친여쪽의 생각만하고 가해자를 두둔하려면 즉각 방송하차하고
개인적으로 박시장을 옹호하는 사람들과 함께하시던가요

방송진행 그만하고 사퇴하세요
YTN은 이동형씨를 하차 시켜주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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