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윤의 뉴스 정면승부
  • 방송시간 : [월~금] 17:30~19:30
  • 진행: 이재윤 앵커 / PD: 김혜민 / 작가: 이연수, 정원진

청취자의견

뉴스정면승부 이동형의 퇴출을 요청합니다
작성자 : misach*** 날짜 : 2020-04-23 08:59  | 조회 : 698 
성적유희 팟방송도하고 있는 사회통념파괴, 상식파괴도 하는 이동형의 YTN퇴출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번아웃됬다며 강성범이 진행하던데, 휴가가 아닌 영구퇴출을 강력히 요청하며, 강성범도 이동형과 끼리끼리라, 제작진은 방송의 사회적 역할, 영향력보다는 실시간 동접자수, 프로그램 인기몰이만 생각하는 건 아닌지, 심히 의구심이 듭니다.

이동형 제작연출기획의 29금 방송에선 세상 저질스러운 하드코어 방송도 한다는 사실도 어이없지만, 팟프로그램 yellow방송과 시사전문 뉴스채널 YTN동시진행이, 허용된다는 사실이 더 어이없습니다. 성인팟방 제작자가 영향력있는 뉴스전문 프로도 진행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을 겁니다. 휴가가 아니라, 영구퇴출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뉴정 실시간 댓글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이상한 애들이 더러 있구나' 하고 차단시킨후 넘어갔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됩니다. 지들끼리 똘똘뭉쳐서, 댓글다는 성인지감수성 불구자들로 인해 불쾌했었는데 결국, 이동형 빠들이었구나....이동형이 무슨 Guru라도 되는양 이동형프로, 열린당유투브 댓글창을 도배해버리는 '판단능력 상실한, 쏠림당한 애들'....이젠, 이해가 됩니다.

뉴정 제작진은 이동형, 박지훈이, 이런 류의 방송도 하고있다는 걸 알고도, 출연시킨 겁니까?

지금, 청취자로 하여금 '다 그런거야', '누구나 여성과 그런 식으로 즐기는 거고', '여성과 갑을관계면 더 재미있는거고', '여성의 특정 신체부위는 성적으로 비하해도 괜찮은 거다'라는, 메세지도 전달하는 겁니까? 이동형 빠들은 그런 걸 즐길지 모르지만 다수의 청취자는 매우 불쾌합니다. 뉴정 제작진이 원든 원하지 않든, 프로그램 진행자가 전달하는 '메세지'가 있다는 것 모르시나요? 이건, 법의 영역이 아니라, 상식파괴, 사회통념 파괴의 문제입니다. 휴가가 아닌 영구 퇴출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답변 목록
  • 이시간 편성정보
  • 편성표보기

YTN

앱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