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라디오 생생경제
  • 방송시간 : [월~금] 15:10~16:00
  • 진행, PD : 김혜민 / 작가: 정상림 / 조연출: 박예송

인터뷰 전문

[경사났네경사났어] 때아닌 외출 자제 권고에, 집에서 건강 챙기는 ‘홈트족’ 늘어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20-03-18 17:12  | 조회 : 411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15:10~16:00)
■ 진행 : 김혜민 PD
■ 대담 : 김희수 매드사피엔스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생생경제] 때아닌 외출 자제 권고에, 집에서 건강 챙기는 ‘홈트족’ 늘어


◇ 김혜민 PD(이하 김혜민)> 경기도 주식회사와 YTN 라디오가 함께 하는 <경사났네 경사났어> 코로나 19로 집콕 하시는 분들 살도 많이 찌고 운동도 못해서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으시죠? 저도 너무 찌뿌둥해서 저녁마다 아이들과 유튜브 보면서 홈트를 하거든요. 그러고 나면 좀 몸이 개운해지기는 하더라고요. 오늘 여러분의 건강과 다이어트를 도와줄 여러 소도구를 만드는 기업 메드사피엔스와 함께 합니다. 대표님 나오셨어요. 메드사피엔스의 김희수 대표님이세요. 안녕하세요? 

◆ 김희수 매드사피엔스 대표 (이하 김희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김혜민> 반갑습니다. 오늘 저뿐만 아니라 이 방송을 듣는 청취자분들에게 꼭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회사를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청취자들께 인사 말씀 해주시겠어요?

◆ 김희수> 예 반갑습니다. 메드사피엔스 대표 김희수라고 합니다. 메드사피엔스는 이제 의학적인 근거 중심의 생체역학을 중심으로 운동용 소도구뿐만이 아니라 그와 관련된 장비를 개발해서 인체를 스스로 케어 할 수 있는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게 도움을 주는 회사입니다.

◇ 김혜민> 내 몸을 나 스스로가 발전시킬 수 있고, 보살필 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 주는 도구들을 만드는 회사라는 거죠. 제가 메드사피엔스 제품을 살펴보니까 크게 두 가지인 거 같아요? 건강과 미용에 도움 되는 제품.

◆ 김희수> 주요 개발 제품으로는, 이제 우리 인체는 다 이렇게 근막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데 그런 근막뿐만이 아니라 척추도 근막과 연결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척추 부분까지도 케어해 줄 수 있는 특허받은 교정용 폼롤러인 코어 다이어트 딥롤러와 다이어트와 근력 강화를 중주파 전기자극기인 벨라이트, 신체의 자세를 케어해주기 위한 디파인딩이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운동용 다이어트를 위한 제품을 위주로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 김혜민> 교정용 폼롤러가 지금 제 앞에 있는데, 제가 질문지를 오늘 준비하면서 질문지를 쓰고 있는데 어깨가 시원해지는 느낌적인 느낌. 이 말은 뭐냐면, 뒤집어 말하면 항상 제가 어깨 통증, 목. 그래서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 보시는 분들은 제가 되게 이렇게 목 스트레칭하는 거 자주 보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 나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가 왔다고 해서 반가워했거든요? 그런데 대표님께서 의학 전문가라고 들었어요? 도수치료사, 물리치료사를 하셨다고요?

◆ 김희수> 제가 13년 이상의 임상 경력을 가진 도수치료전 문 물리치료사입니다. 도수치료라는 건, 사람의 손으로 직접 관절, 근육, 근막들을 다스려서 이 통증을 케어해주는 방식의 치료법인데요. 마사지하고는 개념이나 차원이 좀 다르죠.

◇ 김혜민> 어떻게 달라요? 청취자들이 딱 들으면 알게끔 말해주세요.

◆ 김희수> 마사지라고 하면, 이제 우리 겉에 있는 그런 근육을 풀어서 피로를 풀어주고, 회복하게 해 줄 방법이라면 도수 치료는 우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관절이라든가 그다음 근육, 근막, 이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다 고려를 해서 적절하게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한 다음에 거기에 맞게 적절하게 손으로 처치해 주는 방법입니다.

◇ 김혜민> 그러면 대표님은 딱 보면 체형을 보면, 저 사람이 어디가 불편하고 불균형이 있구나를 아실 수 있어요?

◆ 김희수> 일단은 딱 걸어왔을 때부터 체형을 먼저 보게 되고요. 실질적으로 또 문진을 하게 되고, 손으로도 직접 모션 테스트를 해 보면서 어느 부분이 문제가 있는지를 파악할 수가 있는데요. 거의 대부분은 거의 10년 넘게되면, 이제 어느 정도 어떤 문제가 있는지.

◇ 김혜민> 그럼 저는 지금 어디가 문제예요?

◆ 김희수> 지금 목하고 어깨 부분도 불편하시지만 아마 이게 목이 뒤로 이렇게 꺾이는 게 좀 잘 안 되실 거예요. 그 부분이 이제 목 아래쪽에 어깨와 연결되는 척추 부분의 주변 근육이 좀 많이 뭉쳐계신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제 좀 만성피로에 좀 시달릴 수 있습니다.

◇ 김혜민> 맞아요. 근데 그게 어디 저뿐이겠어요. 저 같은 직장인들. 그리고 저는 또 아이 둘 엄마다 보니까 이제는 아이를 안을 수도 없어요. 무거우니까. 이제 팔목 같은데, 그리고 처음에 아이 아닐 때는 익숙하지 않으니까 어깨에 힘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저 같은 고통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제가 오늘 기꺼이 모델이 돼 드리기로 했어요. 제가 이 방송 끝나고 라이브로 우리 대표님께서 직접 어느 부분이 문제가 있고, 또 집에서 쉽게 스스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신다고 하니까 끝까지 기대해 주시고요. 그러면 이렇게 전문 물리치료사셨는데 어떻게 하다가 제품을 개발하기 되신 거예요

◆ 김희수> 저도 원래는 좀 몸이 별로 좋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인제 물리치료학과로 들어가게 된 거고요. 인체에는 또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근데 그거를 조금만이라도 내가 그걸 안다면, 그거를 알고 깨우치고 관리할 수 있다면, 솔직히 말씀드리면 병원에 자주 안 가도 되거든요.

◇ 김혜민> 도수치료 받으러 안 가도 됩니까? 

네. 그래서 어떤 경제적인 그런 비용이라든가 시간을 줄일 수 있고요. 그리고 정 아프다면 당연히 도수치료를 받으러 가야 되겠지만 어느 정도 선에서는 내가 스스로 그런 걸 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은 그래도 배워두는 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 김혜민> 실제로 우리 대표님께서 유튜브를 통해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들도 가르쳐 주신다면서요? 도구 이용하는 활용법도 알려 주고 계시고. 실제 정말 가능한 거죠? 본인이 치료하는 게. 물론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 김희수> 운동 같은 경우는 내가 조금이라도 내 몸을 스스로 인지할 수 있는 자각 능력만 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서 충분히 초기에는 그런 부분들을 스스로 계속 인지하면서 치료할 수 있고, 또 예방도 할 수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이제 좋아질 수 있는데요. 이게 내가 스스로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있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이제 이런 소도구를 이용해서 집에서, 특히 요즘 같은 시국에는 집에서 스스로 내 몸을 케어할 수 있게. 척추나 자세, 이런 부분들이 안 좋아지면 몸도 붓고 또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면 몸이 더 안 좋아지게 되거든요.

◇ 김혜민> 척추가 정말 중요하군요. 몸의 아주 곧은 중심이니까요.

◆ 김희수> 맞습니다. 왜냐하면 이 척추 주변 사이사이로 다 신경이 뻗어 나가게 되고, 그로 인해서 이제 척추가 틀어지거나 그 주변에 근육이 뭉치게 되면 자세도 안 좋아지게 되면서 근골격계 문제뿐만이 아니라 신경학적인 문제라든가, 그다음에 혈액순환의 문제. 여러 가지. 심지어는 근육이 뭉쳤을 때 목 뒤 근육 뭉치면 코도 막힙니다. 그 정도로 우리가 여러 가지 그런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척추를 관리하는 데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죠.

◇ 김혜민> 그러면 이 척추를 관리할 수 있는 물건 중의 하나가 지금 직접 대표님이 만든 딥 롤러라는 건데. 저도 집에 폼롤러가 있거든요? 그거랑 어떤 게 다른 거예요?

◆ 김희수> 집에 있는 폼롤러는 그냥 겉에 있는 근막을 좀 풀어 주는 부분들은 좋아요.

◇ 김혜민> 마사지 정도.

◆ 김희수> 네. 겉에 있는 부분. 근데 저희는 이제 제품을 인체 역학적인 그런 관절이라든가, 구조들을 잘 계산해서 특허받은 그런 제품으로 개발을 한 거기 때문에. 일단은 전문가들이 먼저 저희 제품을 알아봐 주십니다. 물리치료사분들이나 그런 필라테스 강사분들이라든가. 그런 분들이 저희 제품을 먼저 사용해 보시고, 아! 이게 기존의 폼롤러에서 2% 부족했던 부분들을 이 제품이 해결해 줄 수 있어서 너무 딥하게 들어와서.

◇ 김혜민> 그래서 딥롤러군요.

◆ 김희수> 네. 맞습니다. 딥하게 들어와서 속에 있는 심부근막까지, 이런 부분들을 풀어주고 케어해주고 척추를 펴는데, 짧은 시간에 이만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게 없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이 제품이 먼저 전문가 분들한테 알려 줬고요. 실제로 이제 지금 경기도주식회사를 통해서 저희 제품들이 다른 유통채널이라든가 그런 소개를 받아서 지금 많이 나가고 있는데요. 참 경기도주식회사에게도 감사하고요.

◇ 김혜민> 경기도주식회사가 이렇게 좋은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들을 발굴해서 YTN 라디오를 통해 지금 소개해 드리는 다리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도수치료나 물리치료사가 이 물건이 필요해서 만들었어요. 그거까지 다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근데 이거를 또 사업으로 가지고 가는 건 또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어려움도 계속 많으셨을 거 같아요.

◆ 김희수> 네 맞습니다. 제품을 개발하는 것도 정말 수많은 그런 난관에 봉착하게 되는데요. 정말 품질 좋은 제품, 프리미엄 제품을 알리고 소개하는 데에는 정말 또 많은 그런 유통채널과 마케팅을 해야 되는데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쉽지가 않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경기도 주식회사 문을 두드리고 좀 소개를 받고 그렇게 해서 플랫폼의 유통 채널을 넣을 수 있게끔 하는 게 참 좋은 거 같아요.

◇ 김혜민> 지금 대표님 굉장히 중요한 얘기를 해주셨어요. 전문가가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서 좋은 물건을 만들었는데, 이거를 홍보하고 유통하는 건 또 다른 얘기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정부나 지자체가 도와준다면 우리 대표님 같은 분들이 얼마나 날개를 다시겠어요. 정말 이 이야기 좀 유념해서 들어 주셨으면 좋겠고요. 사실 우리나라의 건강, 미용 산업이 굉장히 크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미래가 밝을 거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 김희수> 요즘 건강 소도구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폼롤러라든가 뭐 마사지 볼이라든가, 필라테스 장비라든가 또는 뭐 저주파를 이용한 그런 EMS 자극기라든가, 이런 물건들이 많이 있는데. 현재는 저가 제품 위주로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는데요, 향후에는 효과도 훨씬 더 높고 품질도 높은 프리미엄 제품들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김혜민> 이 방송 들으시면서 혹시 이쪽 산업에 관심 있으신 분들, 너무 대중적이고 싼 제품보다는 조금 더 가격도 있고, 퀄리티가 보장되는 전문적인 물건들을 개발하고 판매하시라는 좀 그런 조언인 거 같아요. 그러면 메드사피엔스 에서 건강 관련된 대표적인 물건은 딥롤러이고요. 제가 또 다이어트나 미용에 대한 관심이 아주 지대한데, 이거와 관련된 제품은 어떤 게 있습니까?

◆ 김희수> 현재는 딥롤러 위주로 판매가 되고 있는데요. 저희가 지금 향후에 출시할 벨라이트라는 제품이 우리 복부 쪽을 자극해 줄 수 있는 자극기인데요. 저주파 자극기는 아니고요. 좀 더 깊이 들어오면서 부드럽게 자극해 줄 수 있는 중주파자극기를 현재 지금 개발하고 있습니다.

◇ 김혜민> 가정용으로요?

◆ 김희수> 네. 가정용으로요. 보통은 중주파 자극기를 현재 물리치료실이나 스포츠센터에서 큰 장비로 거의 2천만 원 정도 되는 큰 장비로 활용하고 있는데, 그거를 축소시켜가지고 백만 원대 장비로 현재 런칭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혜민> 그러면 대표님 회사에서 나오는 물건들은 의료기기예요?

◆ 김희수> 의료기기는 아니고요. 물론 뭐 이렇게 의료기기는 아니지만, 그 기준은 의료기기에 맞춰서 저희가 세팅을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고. 이거는 이제 다이어트 뷰티디바이스 제품으로 제품을 출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김혜민> 지금 보이는 라디오 창에 박혜수 님께서 ‘어머나 거북목인데 저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에요.’ 이렇게 얘기해 주셨고, 또 많은 분들이 남겨주셨어요. 함께 계속해서 해 주시고요. 제가 메드사피엔스 에서 만든 물건 중에 베개를 정말 저는 몇 년 전에 홈쇼핑에서 샀어요. 그런데 베개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 김희수> 베개는 지금 제가 이제 연구소장으로 있는 그 주식회사 TNI라는 회사에서 현재 사업을 하고 있고 저는 그쪽에서 개발을 해주고 있는데요. 그 베개는 두개천골요법의 원리를 베개에 적용을 한 겁니다. 그래서 수면과 관련해서 공부를 좀 많이 했고요. 수면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수면 자세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수면을 취할 때 수면 단계라는 게 있거든요. 1단계에서 4단계까지. 그리고 렘수면 단계까지 가고. 이 단계별로 이렇게 했는데 우리가 이제 나이가 들면서 있으면 수면 단계가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이제 깊이 잠을 못 자게 되죠. 그렇게 되면 이제 뇌척수액 순환이 줄어들게 되고 뇌척수액 순환이 줄어들면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이 잘 안 돼요. 피부도 푸석해지고 또 치매 발병률도 올라가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수면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수면을 취하면서 우리가 스트레스를 풀 수 있고 몸을 좀 더 활력을 만들어 줄 수가 있는데, 그 부분에서 이제 가느다란 제품을 통해서 고객분들이 수면을 통해서 몸이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 김혜민> 제가 대표님하고 인터뷰를 나눠 보니까 사람의 삶의 질에 이로운 물건들을 만들기 위해 집중하시는 거 같아요. 대표님의 비전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 김희수> 저는 20대 때부터 항상 생각했던 게 뭐냐면. 홍익인간 이라는 우리나라의 고대시대 때부터 정치이념 있잖아요? 지금의 코로나 대응도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대처를 하고 있고, 또 전 세계로 어떤 그런 진단 시약 이라든가 이런 게 수출이 되고 있는데 이것도 홍익인간이 어떤 그 이념을 실천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뭐 건강 쪽을 배웠기 때문에 건강함에 대한 가치를 홍익인간 이라는 개념으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그런 인류를 위한 어떤 그런 개념으로 저희 제품들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세계화된 제품을 통해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 김혜민> 수출도 하신다고 들었어요. 내 몸에 대해서 내가 조금만 관심을 갖게 된다면 삶의 질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관심을 쉽게 가질 수 있는 통로가 되는 게 아마 메드사피엔스 여러 가지 물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널리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하다. 홍익인간의 이념을 갖고 사업을 이끌어가고 계신 메드사피엔스 김희수 대표와 오늘 함께 했습니다. 대표님 오늘 고맙습니다.

◆ 김희수>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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