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율의 뉴스 정면승부
  • 방송시간 : [월~금] 17:00~19:00
  • 진행: 신율 / PD: 서지훈 / 작가: 강정연, 임은규 / 유튜브AD: 김민영

청취자의견

진행자 하차 고려도 안하시죠?
작성자 : assaitrium*** 날짜 : 2018-05-25 07:22  | 조회 : 1464 
이동형이 진행하는 팟캐 녹취록

이이제이 시즌2 5/12 262회 삼성 특집5 삼성의 은행소유와 부정축재자 처벌 중.

동: 이동형
박: 이박사
세: 세작

동: 좆나 고마워. 그 YTN 라디오 이쪽으로 항의 전화 좆나게 갔잖아요. 요즘은 이제 안온다고 하던데. 좆나게 갔는데, 어 그거 때문에 밑에 작가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그거 때문에 좀 고달펐지.

세: 그렇지 그걸 다 응대햐야 하니까.

동: 그런데 위에 애들은 좆나 좋아했어.
세: 위에 애들이라니... 너보다 나이 많잖아 그분들.

동: 다 내 밑에 있어. 씨발 (하하하하하하) 다 내 ????(안들림 웃음소리랑 겹침.)
박: 너만 바라고 있어?

동: 그렇지. 왜. YTN라디오가 있는 줄도 몰랐던 사람들이 태반이거든.
(흥분해서) 와~ 그런데 이게 씨발 이동형때문에 YTN 라디오가 어쨌든 이 존재감이 알려지고 너무 좋은거야.

세: 그런데 알려지는 방식이 욕을 끌고 온다? 이건 아니야~

동: 그래 가지고요. 오늘 이따가 제가 한개를 더하려는데 원래 YTN에서 하기로 한거야. (예) 그런데 위에 분들이 이작가 거 바쁜데 그거 할 수 있나? 몸을 지켜드려야지 (하하하하하하하)

세: 뭔 개소리야~

동: 이래가지고 나 (YTN이? ?(잘 안들림...) 좋아가지고 여기서 오늘 이따 뭘 할거예요.
세: 뭐예요?
동: 뭐 있어.
박: 이따가 보면 알지.

동: 그러기 때문에 야! 더해 전화!
세: 왜?
동: (엄청난 흥분…) 더으으으~ 해봐 (사투리 섞어가며)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세: 왜 더해 이 미(친)넘아~

동: 고생좀 할것이다. 이렇게 보고~


이런 분을 공중파 진행자로 쓴다구요?

YTN 운영에 국민 세금이 들어간다고 하던데...
몇몇 국민들의 분노를 홍보가 된다고 좋아하셨다구요?
알겠습니다 어짜피 듣보잡이였던 YTN라디오였는데 김어준을 데려온다해도 절대 청취 안합니다.

저런분 데리고 잘 해보십시오.
청취율 조사도 0.2%나왔다고 하던데 뭐 잘하시겠죠? 300만 스피커를 몰고 다니시는 분인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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