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율의 뉴스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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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의견

성매수 햄심관련자 한화.S&C.김태성 포스코ICT.문동신.이창호
작성자 : hs.hwang05*** 날짜 : 2015-05-01 06:56  | 조회 : 2566 
대기업 한화L&C(한화S&C 주관 사업부)에서 기업용 성매매및 성접대 목적 성매수 기획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40세된 미혼. 혼자 살고 있는여성입니다.
얼마전 대기업 한화L&C에
잠시 근무하는 동한 겪은 믿지 못할 일입니다.
2014년10월23일 부터 2015년 1월8일 까지
약 두달 반가량 근무하였고,
근무하는 동안 개인 사찰및 인권침해를 당하며
기업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한화 그룹의 개인 사찰및 인권침해는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여러 정황에 대한 동영상 증거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한화에 계약직으로 근무하기 여러달전부터
제 개인신상을 한화쪽 이번 프로젝트
사찰팀이 조사한듯했고.
이는 제 주변에서 발생되는 이상한 일들과
대중교통안에서 겪은 일들로 기억합니다.
한화의 기업용 성매매 여성을 매수하기 위한
성매매 기획 프로젝트는 개인이 생각할수 없는
광대한 네트워크
(극단 성향의 시민 계열이 연계-기획 시민단체)를 통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중대한 사업인듯.
제게 굉장히 집요하며 집착식의
개인 사찰, 인권침해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길을 오가거나 대교중교통
지하철, 버스안에서 저도 모르는 사람들이
제 신상에 대해, 욕설 비방, 인신공격을 합니다.
저도 모르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입니다.
이는 지난해 한화에 근무하면서 한화 직원들들 및
제가 모르는 일반 시민의 집단들이
저의 집과 회사를 오가는 대중교통,
제가 아는 지인들은 만나는 장소곳곳에서
제게 인신공격, 개인 신상에
대한 욕설, 비방, 인격모독을 겪으며 시작되었습니다.
한화L&C 계약직 근무 초반에는 당하는
그런 일들이 처음 겪는 일이였고,
이러한 사건들은 출퇴근과 정신없이 진행이 되어
회사에 대응 하지 못하였습니다.
현재는 한화와 계약을 종결하고 나왔지만
(2014년10월23일부터 2015년1월8일까지 약 2달반가량 근무)
6개월째 그상황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제가 동영상 증거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한화L&C 에서 당한일들과,
여전히 제 주변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건의 정황들을 시간의 순으로
정리해보면 전 대기업 한화L&C에 근무하기 전부터
이번 기업의 성매매 여성 매수 목적 프로젝트에 참여되기 위해
조사 되었고, 중간 다른 회사를 끼고 하도급으로 계약함.
(전산직으로 근무에 대한 면접후)참여 후에는
계속 팀장의 성접대, 성매매 제안과
제가 소속되었던 남자 팀원들의 성희롱 및 강간 협박을 받으며
두달 반가량 근무하였습니다. 혼자 살고 있는
오피스텔 문 열쇠가 망가져 경찰에 신고하는 사건도 발생하였고
이는 경찰에 신고하여 동영상 촬영을 하였고
증거 자료로 가지고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일반 혼자사는 미혼 여성을 상대로
기업용 성매매 및 성접대 여성으로 매수하기 위해 기업에서
거대 성매매 기획 프로젝트를 설계, 구성하고 진행하며
성매매 사업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 대기업의 기업 성범죄,
일반인의 상식으로 이해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기업의 성매매 사업
(기업의 성접대나 혹은 성매매가 목적인 여성을 매수하고 이를 관리함.)이
극단 성향의 시민계열과 연계 되어 광대한 네트워크로
조직화 되어있다는 부분 또한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며,
하루하루 이해 할수 없는 새로운 일들로 놀라고 있습니다.
현재는 여러 기관에 민원과 진정을 넣어 진행중이며
추후에는 법적으로 고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건은 대기업 한화 엘앤씨(한화S&C 주관 사업부)의
기업 성범죄로 검찰이 수사하고 언론에서 취재하여야 합니다.
국민 한사람의 고충과 부당함을 호소합니다.
트위터에 답글 주시면 세부내용 제보드립니다. @x3blue1

이번 대기업 한화L&C(한화S&C 주관 사업부)의
성매수 기획프로젝트 사건은
현재 대한민국 사회 대기업의 성매수가
얼마나 조직적으로 사업화 되어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기업용 성매매 여성으로 만들려는
대기업 성매수 조직의 기획프로젝트에
사냥감이되어 있는 저의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사건은 평택 우양에이치란 회사(현재는 부도남.)부터
시작되었고 관련자는 포스코ICT 문동신부장.이창호부장.
이들로 부터 시작되었으며.
한화L&C(한화S&C 주관 사업부)에서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는 한화S&C김태성.
이세 사람이 이번사건을 기획하고 진행한 핵심 관련자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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