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전문보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124 |
정청래 유세 단장, “대구 경북 비밀병기 준비, 뒤집어질 것” |
 |
2018-05-31 |
2716 |
| 4123 |
김영환 "이재명, 문제 덕지덕지... 양심 걸고 공직에 나와선 안 돼" |
 |
2018-05-30 |
2684 |
| 4122 |
임대윤 "28년 빨갱이 수모 겪으며 대구에서 민주당 지켜냈습니다" |
 |
2018-05-30 |
2722 |
| 4121 |
김종대, NATO 방문했더니 "美 주류 의회 분위기 상당히 우려" |
 |
2018-05-29 |
2400 |
| 4120 |
박범계, 차기 법무부장관설? "거두어주십시오" |
 |
2018-05-29 |
2331 |
| 4119 |
고유환, 북미회담 뒤집어질 가능성? "한 번 예방주사 맞았으니 이 정도로 가야..." |
 |
2018-05-28 |
2426 |
| 4118 |
민노총 "산입범위 개악, 만 원의 행복 아닌 만 원의 절망“ |
 |
2018-05-28 |
2113 |
| 4117 |
백승주 "文 외교력? 평가 이르다, 문제는 합의 이행 여부" |
 |
2018-05-28 |
1911 |
| 4116 |
이석현 "문재인의 중재외교 실패 아냐, 지금이 더욱 필요한 시점" |
 |
2018-05-25 |
2554 |
| 4115 |
홍현익 "북미회담 결렬 아닌 지연, 10월 전에 성사될 가능성" |
 |
2018-05-25 |
26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