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시간 : [월~금] 10:15~11:30
  • 진행: 박귀빈 / PD: 이시은 / 작가: 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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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 4년 후 주축? “여전히 손흥민, 메시도 롱런하는데... 이강인 팀 견인할 것” [슬라생] 12.6(화)(박재우 붉은악마 원정단장, 장원구 스포츠춘추 축구 전문 칼럼니스트)
1869 [슬라생] 12.6(화) (박재우, 장원구, 김덕환, 정상근)
1868 실내에서 마스크 벗나? "시기적으로 상당히 일러" [슬라생] 12.5(월)(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1867 브라질 타파 핵심 전략? “벤투표 전략 포인트, 후반전 반전 나온다“[슬라생] 12.5(월)(김현회 스포츠니어스 기자)
1866 [슬라생] 12.5(월) (김현회, 배진기, 엄중식)
1865 18년 '음원 정산 0원' 이승기, 어쩌다 노예가 되었나 "100억 이상일 수도" [슬라생] 12.2(금)(안진용 문화일보 기자)
1864 우리 팀 16강 '경우의 수' 모조리 따져봤다[슬라생] 12.2(금)(장원구 스포츠춘추 축구 전문 칼럼니스트)
1863 [슬라생] 12.2(금) (장원구, 서재식, 안진용)
1862 업무개시명령, 쉬워보이지만은 않는 이유 "공시송달하려면 1개월 정도 소요..."[슬라생] 12.01(목)(김효신 노무사)
1861 한동훈 집 찾아간 '더탐사,' 초인종만 눌렀는데 주거침입? "1층 공용공간부터 성립" [슬라생] 12.01(목)(최단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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