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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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75 |
"특수준강간 태일, 실형 못 피해…자수서 감경 효과 없을 것" 현직 변호사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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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
935 |
| 774 |
검사 출신 변호사, '문항거래'의혹 조정식 입장문에서 발견한 수상한 지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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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
1269 |
| 773 |
'약 복용 후 운전 금지' 영국은 24시간·호주는 12시간, 한국은 가이드라인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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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
734 |
| 772 |
"3개월 뒤 같은 곳에서 여자가 또 죽었다" 시신에 타이어자국, 연쇄 살인 가능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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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
763 |
| 771 |
동거녀 해친 군인 살해 男은 맞고, 도둑 뇌사사건은 틀리다? 정당방위 인정 기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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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
722 |
| 770 |
침팬지에 돌고래까지, 동물에 '고소할 권리' 주자고 하는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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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
682 |
| 769 |
"자다 깼더니 모르는 여자가 내려다 보더라" 도 넘은 '사생팬' 범죄, 처벌 가능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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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
903 |
| 768 |
할머니 죽인 10대 형제, 살인 이유는 "잔소리 듣기 싫어서"? 극악무도 패륜 범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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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
871 |
| 767 |
존엄사 허용 판결 18년만에 법제화됐지만, 연명 치료 중단 여전히 '시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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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
1653 |
| 766 |
"우울증 女 일어나 보니 죽어있었다"던 20대 男 , 알고보니 생 마감 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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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
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