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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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1 | 헌법학자가 본 '비상계엄' 위헌적 요소..탄핵 가능성은? | ![]() |
2024-12-04 | 597 |
7640 | 與 김상욱 “尹, 국정 수행 가능한 객관적 상황인지 의구심 들어” | ![]() |
2024-12-04 | 631 |
7639 | 尹 '계엄령 선포'...박성민 “김여사 지키기 위한 최악의 수였나” | ![]() |
2024-12-04 | 1005 |
7638 | 尹 '계엄령 선포' 두고 장예찬 "최후의 수단 보인 것" | ![]() |
2024-12-04 | 1536 |
7637 | 부승찬 "비상 계엄령, 김용현의 치밀함 안 보여..尹 요청 있었을 것" | ![]() |
2024-12-04 | 807 |
7636 | 이성윤 “‘김건희 특검법’ 재의결 될 것..與 달라진 분위기 포착” | ![]() |
2024-12-03 | 499 |
7635 | 신지호 “내가 정치자금법 위반? 장예찬, 팩트 체크 좀 해라” | ![]() |
2024-12-03 | 491 |
7634 | 곽규택 "野 감액안 밀어붙이기? '부처 길들이기'" | ![]() |
2024-12-03 | 326 |
7633 | 신평 “尹 부부 공격하는 한동훈 중심 세력, 尹 지지율 갉아먹고 있어” | ![]() |
2024-12-02 | 501 |
7632 | 野 감사원장 탄핵 두고 김민하 "정부·여당 책임"..김민수 “정치 구조 깨뜨려” | ![]() |
2024-12-02 | 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