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전문보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220 |
[정면승부] 유승찬 “국민의힘의 공천 파동은 이준석의 행복” |
 |
2024-01-24 |
1213 |
| 7219 |
[정면승부] 정성호 “대통령 무시하고, 한동훈, 독자 공천하기 어려울 것” |
 |
2024-01-23 |
1096 |
| 7218 |
[정면승부] 송영훈 “尹-한, 오해 풀 정도 소통 있었을 것” 성치훈 “이틀만에 수습되지 않을 것” |
 |
2024-01-23 |
1066 |
| 7217 |
[정면승부] 이상돈 “2012년 YS·박근혜, 정치적 자산 있었지만, 한동훈, 정치적 자산 없어” |
 |
2024-01-22 |
1218 |
| 7216 |
[정면승부] 태영호 “한동훈 없으면, 이준석 대표만 주목 받아” |
 |
2024-01-22 |
1055 |
| 7215 |
[정면승부] “김건희 명품백? 사죄한다고 문제 끝나지 않을 것” |
 |
2024-01-19 |
1202 |
| 7214 |
[정면승부] 양향자 “호남의 정서는 심사가 복잡, 더 이상 영남 양자 들일 수 없어” |
 |
2024-01-18 |
1137 |
| 7213 |
[정면승부] 김용남 “구친윤이 숙청을 당했다고 볼 수 있지만, 숨어 있는 함정이 있다” |
 |
2024-01-18 |
1160 |
| 7212 |
[정면승부] 김용민 “김건희 쌍특검, 재의결 시 국민의힘 이탈표 있을 것” |
 |
2024-01-17 |
1016 |
| 7211 |
[정면승부] 엄경영 “제3지대, 결국 이준석 깃발 아래 모일 것” |
 |
2024-01-17 |
1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