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전문보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408 |
[정면승부] 민정훈 "평양 선언 있더라도 '자동 군사개입'은 없을 것…단기적 이해관계" |
 |
2024-06-17 |
930 |
| 7407 |
[정면승부] 신평 "어대한? 한동훈 기세 서서히 빠지고 있어…친윤 자발적 단합할 것" |
 |
2024-06-17 |
1098 |
| 7406 |
[정면승부] 엄경영 "친윤 플랜A는 친윤 당대표, 플랜B는 친윤 최고위원…韓 대항마는 원희룡" |
 |
2024-06-17 |
1137 |
| 7405 |
[정면승부] 김현 "재판부 배정 전자 추첨, 우연이 쌓이면 필연…무리한 판결, 검토해야" |
 |
2024-06-14 |
1040 |
| 7404 |
[정면승부] '친한' 김상욱 "한동훈 '별의 순간' 온다..용산과 관계설정 등 고민 많아" |
 |
2024-06-13 |
1115 |
| 7403 |
[정면승부] 이승환 "첫목회, 친한 그룹 아냐...유튜버들, 친윤-친한 균열 프레임 노려" |
 |
2024-06-12 |
1050 |
| 7402 |
[정면승부] 민주 법사위·운영위 차지, 탄핵 때문?...최형두 "3년 못기다리겠다는 것" |
 |
2024-06-12 |
937 |
| 7401 |
[정면승부] 박성준, 이재명 때리는 한동훈? "정치의 비틀림 현상, 대립각으로 자신 부각" |
 |
2024-06-11 |
946 |
| 7400 |
[정면승부] 조경태 "민주, 위기에 처한 이재명 구하기 위해 법사위원장 사수" |
 |
2024-06-11 |
931 |
| 7399 |
[정면승부] 이석현 "文, 얼마나 답답하면 입장 냈겠나..민주, 김정숙 논란에 나몰라라" |
 |
2024-06-10 |
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