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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의 더 인터뷰] 정부 "지원금 액수 중요하지 않아…국가가 유족에게 표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 |
2022-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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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의 더 인터뷰] 여성 피해 컸던 이유, "'지옥철' 2배 이상의 압박감…선 채로 실신 가능성도" |
2022-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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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정면승부] 사고현장에 경찰 전혀 없고 ‘핼러윈 복장한’ 경찰만 있었다 |
202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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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정면승부] 신현영 “국정감사 미루고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책임소재 밝힐 것” |
202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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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환자의 건강보다 돈이 우선인 병원? |
202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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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현의 생생경제] [생생경제] 다른 압사 사고에 비해 왜 이태원 피해 규모는 컸나? |
202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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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현의 생생경제] [생생경제] 행사 주체 없는 이태원 핼러윈, 사고 책임자는 누구? |
202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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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라디오생활] 재난 전문가 "경사로에선 10명만 밀집돼도 5천kg 물리적 하중, 일종의 도미노현상" |
202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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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라디오생활] 응급의학과의사회장 "너무 큰 충격, 오랫동안 응급의로 살아왔지만 이런 처참한 광경 처음" |
202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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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선 최수영의 이슈&피플] [이앤피] 이용재"이태원 참사, 경찰 더 투입했어도 마찬가지... 통제했으면 더 부정적" |
202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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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선 최수영의 이슈&피플] [이앤피] 이태원 목격자"경찰·구청직원 불법 주차 딱지만 떼고 갔다" |
202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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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선 최수영의 이슈&피플] [이앤피] "尹 지지율 35.7%, 2.8% 상승... 16주 만에 30%대 중반 넘어" |
202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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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의 더 인터뷰] '이태원 참사' 같은 군중사고, 전조증상 있어…"미리 인지하고 나와야" |
202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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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의 더 인터뷰] 현장 목격자 "당시 대다수 이미 심정지…80명 중 한 분만 의식 돌아와" |
202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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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라디오 YTN] '파리바게트 런던1호점'으로 덮어?... SPC 사망사고를 보도한 언론들 |
2022-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