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호사 박지훈입니다. 매일 아침 유쾌하고 통쾌한 뉴스가 필요하셨나요? 뉴스라고 해서 모두 지루하고 무겁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뉴스킹! 박지훈과 함께 하면 뉴스도, 시사도 오랜 친구처럼 편해질 수 있습니다. 누구나 듣고 싶어하는 친근한 방송,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방송, 저 박지훈이 준비했습니다. 매일 아침 7시 15분, 저와 여러분이 뉴스킹이 되는 시간! 함께 하시겠습니까? 들어오시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