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시간 : [월~금] 06:40, 12:40, 19:40
- 진행: 이원화 변호사 / PD : 김양원 / 작가 : 강정연
사건파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공지사항 |
인터뷰 인용 보도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
2025-12-24 |
288 |
| 962 |
[사건X파일] "목졸려 기절, 머리 밀리고 감금" 지옥 같던 '일터'..부산 중국집 폭행사건 전말 |
 |
2026-04-08 |
86 |
| 961 |
[사건X파일] 화장실 이용료 받는 카페, 변호사 "2천원이라 합법, 5천원이면?" |
 |
2026-04-07 |
131 |
| 960 |
[사건X파일] 커피 3잔도 횡령죄? "음식점 알바생, 남은 음식 가져간다면?" |
 |
2026-04-06 |
188 |
| 959 |
[사건x파일] '대구 캐리어 시신' 현직변호사 "사위, 심신미약 아닐 가능성" 제기, 왜? |
 |
2026-04-03 |
551 |
| 958 |
[사건X파일] 여직원 책상에 '체모테러'한 임원, '성범죄'아니라 재물손괴라니? |
 |
2026-04-02 |
199 |
| 957 |
[사건X파일] '20대 여성 틱톡커 살해' 범인 충격적 행적, "항소심 형량, 상향될 수도" |
 |
2026-04-01 |
208 |
| 956 |
[사건X파일] 투자 손실 메꾸려..학교 PC CPU 뜯어판 교사, 법원 "해임 정당" |
 |
2026-03-31 |
222 |
| 955 |
[사건X파일] "이게 장난이라고?" 새벽 1시 '랜덤채팅'으로 여중생들 소요산 '떨구기' |
 |
2026-03-30 |
240 |
| 954 |
[사건X파일] "법 공백이 '36주 낙태' 불렀다" 현직 변호사 개탄한 이유 |
 |
2026-03-26 |
2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