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시간 : [월~금] 10:30~11:30
  • 진행: 박귀빈 / PD: 이은지 / 작가: 김은진

인터뷰 전문

"K-진화 일냈다, 탑클래스" 전 세계 깜짝 놀란 대한민국 진화대원, 캐나다 구했다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23-09-14 16:13  | 조회 : 875 
YTN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일시 : 2023년 9월 14일 (목요일)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출연: 남성현 산림청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귀빈 아나운서(이하 박귀빈):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 특별 기획, 숲페샬: 월간 남폴레옹 시즌2 9월 호가 찾아왔습니다. 오늘도 남성현 산림청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청장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남성현 산림청장(이하 남성현):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박귀빈: 예 반갑습니다. 청장님 이 자리를 지금 얼마 만에 오시는 거죠?

◆남성현: 제가 5월 달에 오고 그동안에 이제 산불, 그다음에 또 여름에 수해, 굉장히 바빠서. 지금 뭐 한 3개월 4개월 만에 오는 것 같네요.

◇ 박귀빈: 남성현 산림청장님 모셨는데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어요. 월간인데 이 시간이 사실은 그러니까 매달 청장님을 봬야 되는데 사실 지금 오랜만에 오셨는데 그 이유가 그동안 너무 바쁘셨어요. 아까 말씀하셨지만 지난 여름에 비가 많이 와가지고요. 사실 산사태 피해도 많고 그랬잖아요. 그렇습니다.

◆남성현: 저희가 이제 매년 여름 되면 비가 오기는 왔는데 올해는 이 전 세계가 거의 비슷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해서 비가 오면 왕창 오고 또 어떨 때는 안 오고. 그래서 저희가 봄에는 비가 안 와서 걱정이고, 6월부터 한 8~9월까지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걱정이고, 그런데 올해도 이제 장마가 6월 한 25일부터 시작됐거든요. 그래서 한 한 달간 됐는데 집중호우가 너무 많이 내렸어요.

◇ 박귀빈: 그리고 올해 처음 등장한 용어가 극한호우라고.

◆남성현: 그래서 우리나라가 1년에 한 보통 1200ml, 강수량이 한 1300ml 이렇게 되거든요.  근데 한 달간 온 게 반 이상이 왔어요. 

◇ 박귀빈: 1년에 내릴 비의 반이?

◆남성현: 1년에 내릴 비가 한 달 동안 내렸어요. 그래서 제가 그동안에 월간 남폴레옹으로 나와야 되는데 못 온 이유도 산사태 대규모현장을 다니느라.

◇ 박귀빈: 계속 현장에 계셨죠

◆남성현: 현장에 많이 다녀갔는데 안타깝게도 인명피해도 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관계부처 합동으로 피해 조사는 끝났고 응급복구를 했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 관계부처 합동 조사를 해서 정확한 피해 결과를 가지고 이제 복구 대책을 세우거든요. 그래서 거의 이제 마무리 단계라 이제 곧 예산이 내려가면 아마 이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해서 각 기관에서 항고 복구 계획을 수립을 해서 하나하나 추진을 하는데 왜냐하면 이제 아직도 지금 태풍은 아직 끝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저희가 항상 긴장하고 있습니다.

◇ 박귀빈: 근데 이제 복구 계획 세운다고 말씀하셨는데 복구도 함께 진행하면서 지금 계획도 같이 보고 계신건가요?

◆남성현: 응급복구는 끝났고, 그다음에 이제 항구 복구는 설계를 해야 되고 예산이 내려오면 바로 이제 집행을 해야 하는데 제가 보면 한 이제 9월 말부터는 이제 시작이 되지 않겠나. 그리고 이제 이게 짧게 할 수 있는 건 연말에 끝나고 조금 규모가 큰 피해들은 내년 우기 전까지 다 맞출 계획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박귀빈: 복구 계획을 지금 그렇게 세우고 계시고. 근데 이제 피해 지역을 복구하는 것도 필요하고 사실은, 이 예방도 좀 중요하잖아요. 오히려 이런 집중호우 극한호우가 쏟아졌을 때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도 필요해서 그래야 피해가 없고 이제 줄어들 테니까 점점 그것도 함께 지금 진행을 하고 계신가요?

 ◆남성현: 저희가 해마다 여름에 많은 수해 피해가 있었지만 특히 올해는 너무 많이 피해가 나서 이걸 계기로 해서 저희 산림청 또 행정안전부 유관부처가 국무총리실을 중심으로 해서 TF팀을 지금 마련해서 정부 종합대책을 지금 마련하고 있거든요. 저희 산사태만 우선 말씀을 드리면 인명피해 방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조기에 대피를 빨리 할 수 있도록 기상청에서 예보를 하면 저희가 가지고 있는 각종 데이터를 가지고 그 지역 주민들한테 저희가 48시간 전에 예보를 내는데 지금 저희가 언론에서 지적받은 게 뭐냐 하면 산사태 취약 지역은 산사태가 많이 안 나고 산사태 취약 지역 외에서 많이 나지 않았냐 이런 지적을 많이 받았거든요.

◇ 박귀빈: 그게 왜 그러죠?

◆남성현: 왜냐하면 이제 그동안에는 저희가 이제 산사태 취약 지역은 특별 관리해서 예방 사업을 많이 했고요. 두 번째는 저희가 그동안의 관리는 임야만 관리했어요. 산지. 근데 산에 가다 보시면 거기에 과수원도 있고 태양광 발전도 있고 또 절개지도 있고 이러거든요. 그렇죠 이게 부처가 한 4~5개로 나눠져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연말까지 각 부처에 있는 데이터를 산림청 산사태 정보 시스템으로 일원화해서 이제 내년부터는 완전히 임야뿐만 아니라 산지 주변에 있는 모든 정보를 통합된 걸 가지고 이제 48시간 전에 예보를 하면 굉장히 정확도도 높아질 것이다. 두 번째는 이제 저희가 산불 때도 그렇고 산사태가 나면 미리 예보가 나오면 산사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또 산기슭에 사시는 분들을 대피를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저는 이제 산사태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할 수도 있다. 이런 캐치 프레이즈를 계속 하거든요. 그러니까 사전에 예고가 떨어지면 바로 대피를 시켜야 되는데 지역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내 집은 내가 지키는데 왜 자꾸 대피하라 그러느냐 이런 지금 말씀들이 계속 계셔서

◇ 박귀빈: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르신들.

◆남성현: 저희가 산불 날 때도 그렇고 산사태 날 때도 그렇고 각 시장, 군, 시,군 하고 협동을 해서 저희 산림청과 해서 미리미리 대피를 했는데 이번에는 이제 법제화를 하려고요. 대피 안 하시는 분한테는 강제로 대피 명령 제도를 지금 도입하려고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박귀빈: 근데 제가 기사를 보니까 이 산림청 헬기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더라고요. 이게 우리나라가 러시아산 헬기를 가지고 있어서 이게 부품 조달하기가 힘들다. 이런 기사가 있었어요.

◆남성현: 저희가 산림청이 갖고 있는 헬기가 48대 헬기가 있습니다. 국가 전체로 보면 한 200여 대가 있는데 산림청만 갖고 있는 헬기가 48대인데 그중에 29대가 러시아 산이에요. 근데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지금 전쟁으로 인해서 부품 조달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제 내년 봄에 산불이 많이 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지금 이제 29대 중에 저희가 예상을 해보면 한 반 정도가 부품 조달로 진화하는 데 애로사항이 있을 것이다. 예측이 돼서 저희가 미리 TF를 구성을 해서 정부 부처 내에서 의사결정을 해서 약 369억에 예비비를 확정을 해서 미리 15대 정도가 투입이 못 되는 거를 대신해서 큰 헬기, 지금 러시아 헬기보다 한 3배 용량인 헬기를 내년 2월, 3월, 4월 산불 조심 기간에 임차해서 쓰려고 예비비를 확정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조달청과 협의를 해서 올해 연말까지는 계약이 다 끝나서 아마 내년 1월에는 1월 말쯤에는 이제 헬기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내년도 산불 끄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

◇ 박귀빈: 근데 청장님 산림청 헬기랑 일반 소방 헬기랑 이게 어떻게 다른 겁니까?

◆남성현: 산림청 헬기는 주 임무가 불을 끄는, 산불을 끄는 헬기고요. 우리 청취자들께서는 소방헬기는 불 끄는 헬기로 착각하시는데 소방헬기는 주 임무가 119 구난 구조용 헬기입니다.

◇ 박귀빈: 아 구난 구조용 헬기. 

◆남성현: 그래서 이제 산불이 대형화되면 산림청 헬기가 뜨다가 119 소방헬기뿐만 아니라 군 헬기, 기타 임차 헬기 이렇게 해서 소방헬기도 119 구난 구조 업무를 하다가 물탱크를 달아서 산불 현장에 투입을 합니다.  정부가 이제 대형 재난이 나면 유관 부처가 합동으로 총체적으로 접근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 박귀빈: 우리나라 산림청 진화대원들이 있잖아요. 우리나라 진화대원들이 해외하고도 협력하고 서로 지원도 나가고 해외랑 같이 사업도 하고 산림청에서 그런다면서요. 그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 건가요?

◆남성현: 우리나라 산불 진화 기술이 세계적입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국립산림과학원장도 했지만 저희가 우리가 세계산불총회도 우리가 했거든요. 우리 국민들은 안심하셔도 되는 게 대한민국의 산불 진화 기술은 세계적이다. 그래서 이번에 캐나다에 큰 산불이 아직도 안 꺼지고있어요. 한 두세 달 지금 타고 있거든요. 저희가 산림청하고 소방청하고 외교부하고 저희 산림청은 산불 진화 인력이 한 70명 아주 정예 인력입니다. 이분들이 가서 캐나다 퀘백 주에 가서 한 달간 산불를 끄고 왔습니다.

◆남성현: 그래서 동부 지역 산불은 거의 끝났는데, 지금 캐나다가 이제 서부 지역 산불이 굉장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 산불 진화와 관련해서도 국제 협력하려고 많은 노력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 박귀빈: 그렇게 진화대원들도 함께 힘을 합쳐서 협력을 하고 있고 산림청 차원에서도 함께 해외랑 사업도 함께 하신다고요 그건 어떤 걸까요?

◆남성현: 기후위기 생물 다양성 이게 이제 요즘 화두잖아요. 그래서 저희 산림청은 그동안에 지구촌의 39개 국가하고 산림 협력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열대림이 파괴된 데 가서 우리가 복원도 해주고 또 동남아 국가의 황폐 지역에 가서는 저희가 국토 녹화 50년이 올해가 됐는데 아주 산림녹화 기술이 또 세계적입니다.

◇ 박귀빈: 우리나라가 국토 녹화를 한 지 50년이.

◆남성현: 50년 올해가. 그래서 120억그루를 심었어요. 우리나라가 사막과 같은 곳에. 우리가 이제 6 25 전쟁도 치르고 또 일제 치하에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산이 황폐됐었거든요. 그래서 73년부터 올해가 이제 2023년이니까 50년 됐어요. 그러네요. 그래서 산림녹화를 세계적으로 인정되는 성공 국가거든요. 그 녹화 기술을 세계에 가서 전파를 하고 있고 최근에는 이제 기후 변화로 탄소 배출권 확보를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의 숲도 잘 가꾸고 복원해서 예를 들어서 탄소배출권을 확보하지만 세계 특히 동남아 위주로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이런 데 가서도 산림 복원을 해주고 숲을 잘 깔아주면 탄소 배출권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거와 관련된 법 제도도 저희가 지금 만들어 있어요. 그리고 이것뿐만 아니라 유엔 환경계획이라고 UNEP, 그다음에 이제 또 세계 사막화 방지 협약, 기후변화협약, 생물 다양성 협약 이런 국제협약 국제기구와도 아주 긴밀하게 그래서 저는 목표가 국가적으로 보면 우리 글로벌 중추 국가가 되자 이건데 저희는 글로벌 산림 강국이 되자 이렇게 캐치 프레이스를 가지고 열심히 국제 산림 협력하고 있습니다.

◇ 박귀빈: 국토 녹화를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50년이 되는 해여서 올해 다양한 행사도 진행하시는데 국제 심포지엄 이런 것도 열고 하시네요.

◆남성현: 어제 국제 심포지엄, 외국의 전문가들 초청해서 제가 이제 기조 연설을 했거든요. 이제 주요 내용이 이제 지난 50년간 산림청이 걸어온 길 그리고 앞으로의 이제 이 푸르고 울창하고 아름다운 숲을 그 산을 갖고 계시는 분들한테는 돈이 되고, 국가경제 발전의 산림산업이 아주 큰 기여를 하고 국민들한테는 삶의 질을 높이는 그야말로 산림이 갖고 있는 기능이 경제 기능, 환경 기능, 사회 문화 기능 또 재난에도 우리가 슬기롭게 대처를 해서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우리가 지켜야 되지 이런 큰 메가 트렌드를 살림 대한민국의 모범 사례를 국제화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는 주제로 어제도.

◇ 박귀빈: 심포지엄에서 발표를 하셨군요.

◆남성현: 네 그동안에 이제 또 여러 가지 국토녹화 50주년을 해서, 이제 예를 들어서 국민들이 걷기 좋은 명품 숲길 50선도 지금 발표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또 곧 있으면 내일까지 지금 국민투표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제 대한민국 100대 명품 숲, 

◇ 박귀빈: 명품 숲.

◆남성현: 50년간 잘 가꿔 왔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거를 국민들한테 휴양 복원 기능 치유 기능이 있는 숲, 지금 이제 신청을 받아서 예비심사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또 아까처럼 경제적으로 국민 경제에 도움이 되는 숲. 이런 환경적으로 아주 기후변화에 탄소배출권에 도움이 되는 숲. 이런 숲들을 기능별로 분류를 해서 100대 명품숲을 1차적으로 선별을 했어요. 전문가들이 예비심사, 지금은 이제 내일까지 국민 심사를 합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참여하시려면 거기에 제가 이제 내일까지인데 말씀을 하나 드리면 온 국민 소통 앱이라고 있어요.

◇ 박귀빈: 국민소통 앱.

◆남성현: 국민 소통 앱을 들어가 보시면 네이버 검색을 하셔서 거기에 국민 심사 방 이라는 게 있습니다. 거기 들어가셔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 선택을 하셔서 시청자들 국민들이 보실 때 어 내가 볼 때는 어떤 게 명품 숲이더라 뽑아주시면 돼요.

◇ 박귀빈: 그러면 그 투표 참여하시는 분들 선물도?

◆남성현: 이제 우리가 추첨을 하죠.

◇ 박귀빈: 선물 그건 저희랑 시스템이 같으시네요. 

◆남성현: 그렇습니다. 참여해주시면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네이버 검색해서 온 국민 소통 앱에 들어가셔서 국민 심사 방에 들어가셔서 명품 숲 검색을 한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박귀빈: 청장님 그 명품 숲들 중에 한 곳 제일 먼저 어디 가시겠어요? 청장님은?

◆남성현: 저는 이제 최근에 갔다 온 게 대관령 숲길을 갔다 왔어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숲길로 말하면 대관령 숲길, 한라산 숲길, 지리산 숲길 그다음에 이제 백두대간 트레일이 여러 가지 있는데 전국의 숲이 한 1만 1천여 개소에 4만 2천km가 있습니다. 이 중에 국가가 특별 관리해야 될 숲은 그 국가 수필로 지정을 해서 산림청이 중앙부처 차원에서 특별 관리하고 있습니다.

◇ 박귀빈: 알겠습니다. 우리 청장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내용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꼭 이용해야 하는 이유 이거를 강조 하신다는데 생활 속에서 왜 꼭 목재를 이용해야 됩니까? 한 1분 정도 말씀해 주시죠.

◆남성현: 목재는 간단하게 얘기하면 탄소 통조림입니다.

◇ 박귀빈: 탄소 통조림.

◆남성현: 네 그러니까 철근 콘크리트, 시멘트, 알루미늄 플라스틱은 이건 완전히 화석연료잖아. 그렇죠 목재는 나무를 심고 가꾸고 베고 이용해서 나오는 재생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를 할 수 있고 건축 자재도 앞으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려면 이제는 철근 콘크리트, 시멘트 하고 한 번에 못 바꾸지만 하이브리드로 그래서 목재 건축. 생활 속에서 목재를 많이 쓰시는 거죠.

◇ 박귀빈: 생활 우리 공간 속에 있는 탄소들을 그 목재들이,

◆남성현: 이미 다 흡수해놓은 거를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 불에 태우지 않는 한 그래서 저희가 산림청은 I LOVE WOOD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많이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박귀빈: 예 알겠습니다. 이제 곧 추석이 다가옵니다. 청장님 근데 이제 제사상에 올라가는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들 중에 이 산에서 나는 게 많아요. 그래서 임산물이 많은데 이번에 요즘 물가도 오르고 지금 기름 값도 오른대요. 그래서 좀 저렴하게 우리 좀 임산물 같은 거 어디에서 어떻게 사면 좋을지 짧게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남성현: 저희가 이제 일반적으로는 우리 청취자들이 아시는 농산물 제사용품 밤 잣 대추 이런 것들이 임산물입니다. 그래서 이제 올해 우리가 이제 추석 때 물가 안정 수급 안정을 위해서 우리가 산림조합 개통 조직을 통해서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서 행사를 많이 합니다.

◇ 박귀빈: 온라인으로 어디 가면 돼요?

◆남성현: 네이버 쇼핑으로

◇ 박귀빈: 포털 사이트에서

◆남성현: 네 그러면 그 기간 동안에는 세일을 합니다. 할인 20 내지 30% 많이 밤, 잣, 대추를 우리가 성수기에 보관하고 있던 거를 푸니까. 많이 좀 애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다.

◇ 박귀빈: 그러니까 이제 흔히 우리가 포털에 들어가서 

◆남성현: 홈쇼핑도 있고 우리가 산림조합도 있고 다 있습니다.

◇ 박귀빈: 들어가면 일단은 성수품 같은 거 지금 할인해서 살 수 있다.

◆남성현: 20 내지 30%

◇ 박귀빈: 많이 할인율도 높군요. 여러분 꼭 기억하셔서 좀 싼 가격에 저렴하게 임산물 추석상에 올라가는 것들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청장님 저희 이제 곧 마무리해야 되는데요. 오늘 끝으로 한마디 하고 끝 인사하시고 정리할까요?

◆남성현: 저희 우리 이제 앞으로 저희가 우리 숲으로 잘 사는 대한민국 숲으로 잘 사는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박귀빈: 다음엔 또 언제 오십니까? 저희가 월간인데

◆남성현: 다음에 불러주시면 오겠습니다.

◇ 박귀빈: 다음 달에 오시겠어요?

◆남성현: 네

◇ 박귀빈: 네라고 하셨어요. 다음 달에 모시는 걸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슬라생 오늘 이 시간 이제 마무리해야 될 것 같아요.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은 세상의 가치를 더하는 포스코 그룹과 함께합니다. 오늘 숲페샬: 남성현 산림청장님과 함께 했습니다. 남폴레옹 님 다음 달에 꼭 뵙도록 저희가 모시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함께 인사드릴게요. 청장님 청취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청장님 감사합니다.

◆남성현: 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radio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목록
  • 이시간 편성정보
  • 편성표보기

YTN

앱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