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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팝.영. Expression

교사 10명 중 7명 졸업앨범에 불안감, The Sound Of Silence - Simon And Garfunkel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20-05-08 10:35  | 조회 : 209 
♪ The Sound Of Silence - Simon And Garfunkel

<Expression 1>

‘​Hello, darkness my old friend 
I've come to talk with you again,
Because a vision softly creeping,
Left its seeds while I was sleeping, 
And the vision that was planted in my brain’
안녕, 내 오랜 친구인 어둠이여
너와 다시 얘기하고 싶어 왔어.
왜냐면 어떤 환상이 부드럽게 슬그머니 왔다갔거든 
내가 자고 있는 사이 자기 씨를 뿌리고 갔거든
그리고 내 머릿속에 심어진 그 환상은
여전히 침묵의 소리로 남아 있어


<Expression 2>

‘In restless dreams I walked alone 
Narrow streets of cobble stone, 
Neath the halo of a street lamp. 
I turned my collar to the cold and damp ​
When my eyes were stabbed by the flash of a neon light 
split the night and touched the sound of silence’
불안한 꿈속에서 자갈이 깔린 좁은 길을 난 홀로 걸었지
가로등 불빛 아래서 난 추위와 습기를 막으려
옷깃을 올려 세웠어
그 때 반짝이는 네온 불빛에 내 눈을 찔렀고
그 불빛은 밤을 가르며 침묵의 소리를 어루만졌지


<Expression 3>

‘And in the naked light I saw
ten thousand people maybe more, 
People talking without speaking
People hearing without listening
People writing songs that voices never share 
No one dare disturb the sound of silence​’
그리고 적나라한 불빛 속에서도 난 보았지
어쩌면 만 명보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지 않고 대화하고
듣지 않고 듣고 있고
공감할 수 없는 노래를 쓰지
아무도 감히 침묵의 소리를 깨뜨리지 못했지


<Expression 4>

‘"Fools!" said "You do now know 
Silence like a cancer grows" 
"Hear my words that might teach you, 
Take my arms that I might reach you" 
But my words like silent raindrops fall, 
And echoed in the wells of silence’
바보들아! 하고 말했어
침묵은 암이 자라는 것과 같다는 것을 이제야 알겠지 라고
당신들을 깨우쳐줄 내 말을 들어
당신에게 뻗을 내 팔을 잡아
하지만 내 말은 소리 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그리고 침묵의 샘 안에 메아리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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