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빈의 아침풍경
  • 방송시간 : [토·일] 1부(05:20~06:00), 2부(06:20~07:00)
  • 진행: 박귀빈 / PD: 전진영

청취자 의견

안녕하세요
작성자 : skymi*** 날짜 : 2019-08-22 17:55  | 조회 : 84 

수학에 왕도(王道)는 없다고 하죠.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로 정직과 성실보다 빠른 속성 코스는 없지요.


하지만 '부지런함'과 '서두름'을 구분할 필요는 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바늘에 실을 묶어 쓸 수는 없으니까요.

이런 우리나라 사람들의 부지런함의 특징이 ‘빨리빨리 아닌가요?
이 ‘빨리빨리'가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빨리를 극복하는 방법이 하나 있다고 생각해요.
‘빨리빨리’를 ‘미리미리’로 바꾸면 됩니다.



미리미리 10분일찍 출근하고
미리미리 처리할 일들을 체크하고
미리미리 병원가서 건강 관리하고
미리미리 주변사람들에게 안부 전한다면
어려움이 닥쳤을 때 조금은 예측하거나 덜 힘들 수 있을거라 생각듭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부지런함이
'미리미리'로 삶의 여유와 충만을 누리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처럼 성실하고 부지런한 민족은 없으니까요.

신청곡이 부탁합니다.

팀명:꿈꾸는새벽
제목: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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