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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용원장 "SW융합클러스터, 지역핵심산업 경쟁력 향상"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18-12-24 10:53  | 조회 : 1769 
YTN라디오(FM 94.5) [수도권 투데이] 

□ 방송일시 : 2018년 12월 24일 월요일
□ 출연자 :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 장원석 아나운서(이하 장원석):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 요즘 정말 흔하게 쓰죠. IT나 제조업 종사자들한테나 관계있는 말은 아니고요. 우리 산업과 경제의 개념이 바뀌게 되는 만큼 우리 삶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4차 산업혁명은 기존 산업에다가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에도 심혈을 기울여야 하고요. 효율적인 융합도 필요합니다. 말이 어려운데요. 오늘 좀 쉽게 설명을 들어보기 위해서 투데이 포커스 특별초대석에 손님을 초대했습니다. 이런 산업을 이끌고 있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나이파(NIPA)의 수장을 모셨는데요.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이하 김창용):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장원석: 반갑습니다. 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좀 익숙하게 느껴져요. 아무래도 저희 YTN 뉴스퀘어 건물 바로 앞에 누리꿈스퀘어라는 건물이 있는데 그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관리하잖아요.

◆ 김창용: 예, 그렇습니다.

◇ 장원석: 원장님도 저희가 좀 익숙하신지 모르겠습니다.

◆ 김창용: 저는 YTN 상당히 익숙하고요. 저는 TV라든지 뉴스, 특히 승용차를 타면 YTN을 항상 틀어놓고 보지 못하면 듣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장원석: 그렇군요. 본원은 충북 진천에 있죠?

◆ 김창용: 예, 그렇습니다.

◇ 장원석: 먼 걸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일단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어떤 곳인지, 좀 생소하게 생각하시는 청취자분들 위해서 설명부터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김창용: 예.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통부의 산하기관인데요. 준정부기관입니다. 그래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을 책임지고 있는데, 저희가 ICT 분야, 정보통신 분야의 산업을 진흥하는 그런 전담기관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우리나라의 ICT의 미래를 보고 그 미래를 준비하고 현재 산업을 육성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장원석: ICT 정보통신기술을 선도하는 그런 준정부기관이라고 말씀하셨죠. 2009년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하고 정보통신연구진흥원, 또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이 통합되면서 출범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홈페이지를 찾아보니까 부설기관도 있어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있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있는데 그 두 부설기관의 역할은 어떻게 됩니까?

◆ 김창용: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는 그야말로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정책을 입안하고 제안하고 또 정책이 잘 되는지 모니터링하고, 그래서 다시 피드백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고요. 상당히 정책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그런 기관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과학기술진흥센터, 거기는 우리나라 정보통신분야의 연구, R&D를 책임지는, R&D를 총괄해서 과제를 수행하는 그런 전담기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관련 기관하고 같이 협력을 해서 교수님이라든지 산업체라든지 이런 협력해서 주요 기술을 개발하는 그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장원석: 원장님은 컴퓨터비전분야 박사학위가 있으시고, 또 민간 IT기업 연구소에서 남들은 평생 한 번 받을까 말까 한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그걸 5번이나 받으셨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아마 관계있는 분들은 원장님께 기대가 굉장히 크다고 들었는데, 부담은 없으십니까?

◆ 김창용: 예. 저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기대가 많이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들을 때마다 저도 우리 정보통신산업을 진짜 글로벌 경쟁력,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도록 육성해야겠다. 이런 심적으로 부담과 함께 다짐을 하고는 합니다.

◇ 장원석: 그렇군요. 취임하신 지 한 2개월 좀 넘었습니다. 굉장히 바쁘셨을 것 같은데, 또 연말이라서 더 그렇고요. 지금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수장으로서 주안점을 주고 있는 부분 한 가지를 꼽는다면 뭐가 있을까요?

◆ 김창용: 우리 산업 성장동력을 좀 만들자는 데 전 직원들하고 같이 고민을 하고 있고요. 그것을 좀 더 구체화해서 빨리 성과가 날 수 있도록, 요새 좀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과 가 나서 민생에도 좀 도움이 되고, 우리나라 성장동력에도 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자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 장원석: 그렇군요. 이런 기술이 민간에 접목되는 것, 그게 참 많은 정부기관도 그렇고요. 연구원에 계신 분들도 숙제인 것 같더라고요. 4차 산업혁명 이야기할 때 정보통신기술 ICT 그리고 소프트웨어 이야기가 빠지지 않고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먼저 4차 산업혁명이 뭔지 설명 좀 해주실까요?

◆ 김창용: 예. 지금 보면 구글 예를 보면 미국 피닉스에서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의 자율주행상용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12월 5일인데요. 또 아마존은 2016년에 시애틀에서 무인점포를 운영을 시작한 이후에 2021년까지 3000개까지 확대하겠다.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 이런 새로운 산업이나 서비스가 이렇게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4차 산업혁명이라는 것은 사람이나 사물, 저희들이 얘기하면 물건, 이런 것이 서로 연결되고 진흥화되고 그다음에 데이터로 처리돼서 새로운 신산업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것, 이게 이제 4차 산업이다. 그다음에 새로운 서비스나 신산업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산업을 또 패러다임을 바꿔줘요. 경쟁력을, 좀 전에 여담으로 말씀드렸던 항만, 조선 이런 것들이 경쟁력이 훨씬 더 과거보다는 50% 이상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는 그런 소프트웨어나 그런 인공지능, IoT, 클라우드 이런 것들이 결합된 그런 소프트웨어라고 하죠. 우리 조금 어렵긴 한데요, 개념이.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적용돼서 기존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이런 것이 이제 4차 산업혁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장원석: 그렇군요. 그래서 최근에 제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어떤 융합을 위해서 힘쓰고 있는지 사례를 몇 가지 찾아보니까 대한병원협회하고 얼마 전에 업무협약을 맺으셨어요. 그래서 보건의료와는 ICT가 결합하면 어떤 모습일까, 좀 궁금하기도 했는데 여기에도 ICT가 역할을 하는군요.  

◆ 김창용: 예, 그렇습니다. 병원에 우리가 의사들이 진료를 하게 되는데요. 또 의사에 따라서 진료의 수준이나 이런 것들이, 정확도나 이런 게 다 다른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병원에 따라서도 기기에 따라서도 다 다르고요. 그래서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면 의사분들이 정밀진단을 할 수 있도록, 누구나 다. 병원이나 기기나 이런 것에 구애받지 않고 항상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진단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정밀의료기술, 이것을 우리가 지금 관심을 갖고 하고 있고요. 그게 아마 내년이면 최초로 신규 서비스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2~3년 지나면 우리 일반 국민도 그것을 체감할 수가 있는 그런 시대가 올 수 있을 거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장원석: 그렇군요. 이런 의료보건 분야 사례도 있고요.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체험부스를 운영한다든지, 이런 곳에서 다 소프트웨어 정보통신기술이 접목돼 있다는 점이 참 우리 삶과 밀접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최근에 ‘2018 소프트웨어 주간’이 열렸을 때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소프트웨어가 곧 국력"이라고 이야기했어요. 예전에는 우리나라가 제조업, 그리고 기술 발전시키는 데, 기계 성능 높이고, 이런 것들에 주안점을 뒀는데 요즘에는 소프트웨어에 굉장히 힘을 쏟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예를 들면 옛날에 유럽이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에 식민지를 건설하던 15세기. 그때는 항해기술이 굉장히 중요한 국가의 힘으로, 국력으로 이렇게 생각됐던 시대가 있었고요. 이제 우리가 돌이켜서 10년 전에 보면 2008년에 시총 10위권에, 그 기업의 규모로 봤을 때 전 세계 10위권 내에 드는 기업이 5개가 석유기업 관련 기업이었어요. 그렇지만 현재는 지금 와서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이나, 애플이나, 아마존이나, 구글, 페이스북 다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그래서 진흥원의 역할은 4차 산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이와 같은 ICT나 소프트웨어 이런 분야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그런 역할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인공지능이나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이와 같은 소프트웨어, 저희들은 신소프트웨어라고 하는데요. 이런 신소프트웨어 산업 성장이 두드러지는 만큼 산업과 관련 기업이 가속성장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들은 지원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 장원석: 특히 진흥원에서 추진전략을 세우고 있는 것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이요. 'SW 융합 클러스터'라는 게 있었어요. 이게 어떤 건가요?

◆ 김창용: 예. 소프트웨어 융합 클러스터는 지역의, 그야말로 지역의 소프트웨어 경쟁력, 더 나아가 그 지역이 모아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연관 있는 사업들, 지역의 연관 있는 산업의 기업과 연구소, 대학 이런 것들이 한 군데 모여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는 산업 집적지가 클러스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실리콘밸리 같은 데가 IT 집적지로 유명한데요. 거기는 기업도 있고, 연구소, 스탠포드 이런 다 모여서 하나의 IT 클러스터를 만드는 그런 좋은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소프트웨어 융합 클러스터는 지역의 핵심산업하고 소프트웨어 기업, 그다음에 대학, 연구소가 모여서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사업인데요. 특히 소프트웨어 기술을 융합해서 제조, 또 연구개발 이런 경쟁력을 높이고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또 인재양성이 동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설계를 해놓고 있습니다.

◇ 장원석: 그렇군요. 그럼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지역들이 실리콘밸리 같은 역할을 하게 될까요?

◆ 김창용: 우리는 사실 좀 욕심이 많아서 7개 지역이 선정되어 있는데요. 2014년에 부산, 인천, 경기 세 곳을 시작으로, 2015년에는 경북, 전북 지역, 2016년에 대전, 전남·광주 지역 등 총 7개 지역을 선정해서 700억 원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7개 지역을 저희들이 소프트웨어 융합 클러스터 지역이다. 이렇게 특화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예를 들면 부산항이 위치한 부산 같은 경우는 항만물류 특화 지역, 그다음에 농촌진흥청이 전주로 이전했는데요. 전북은 농·생명 특화 지역, IT기업이 다수 입주한 판교 같은 경우, 경기도의. 이쪽은 인공지능이나 가상현실·증강현실 이런 쪽의 클러스터를 특화해서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 장원석: 그렇군요. 이 지역들을 읊다 보면 딱 그 지역의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것과 접목해서 관련된 IT 산업 육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리고 앞서도 말씀해주셨지만 우리 경제가 저성장이다, 이렇게 이야기하고요. 내년에도 그다지 큰 성장은 못할 것으로 지금 전문가들이 전망하고 있는데. 주요 성장동력이었다고 하는 ICT 산업도 한계에 도달했다는 지적도 있어요. 그래서 나이파에서는 '퀀텀점프(Quantum Junp)' 전략을 세웠다고 들었어요. 이게 물리학 용어잖아요. 어떤 전략입니까?

◆ 김창용: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우리나라가 잘해왔던 ICT, 그야말로 정보통신 분야죠. 반도체, 디스플레이, 휴대폰. 이와 같은 하드웨어 기반의 시장 성장률 자체가 앞으로는 좀 둔화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1% 수준이 될 것 같고요. 그렇지만 인공지능이라든지 가상·증강현실, 그다음에 블록체인 이와 같은 새로운 소프트웨어 분야가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분야는 현재 연 평균 성장률이 55% 이상 될 것 같고요. 블록체인도 61%, 그다음에 가상현실도 112% 이상 이렇게 크게 성장할 것 같은데요. 이와 같은 하드웨어 중심의 성장에서 이런 소프트웨어 중심의 성장으로 우리가 좀 체질을 바꿔야 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잘 살펴보면 기존의 우리 정보통신산업의 하드웨어 시장이 500조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성장이 둔화되고 그러니까 ICT 쪽에 소프트웨어를 접목한, 지금 말씀드린 인공지능이나 블록체인이나 가상·증강현실, 이와 같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700~800조 정도의 시장으로 확대해야겠고 체질을 개선해야겠다는 것이 저희 생각이고요. 거기에 여러 가지 아이디어, 인공지능을 이용한 새로운 산업, 그다음에 블록체인 산업, 클라우드나 소프트웨어 신산업을 육성하는. 또는 가상현실도 새로운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동대문 시장 같은 곳을 가상현실로 구현해서 실제 우리 일반 소비자가 쓸 수 있도록 하게 하는 그런 것도 좀 고민을 해보고 있고요. 국내 기업들이 우리 시장이 5000만밖에 되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글로벌 시장을 국내 시장하고 동시에 진출할 수 있게 하는 글로벌 진출 생태계라고 할까요. 그런 것도 고민해서 우리가 프로젝트를 진행해나가고 있습니다.

◇ 장원석: 그렇군요. 이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ICT 기술이 산업에 접목되고 집중적으로 육성해서 수출까지도 목표로 세우고 계신 것 같은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어떤 목표를 세우고 나아가게 될까요?

◆ 김창용: 저희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4차 산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ICT·소프트웨어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기관입니다. 따라서 5~10년 후에 미래 성장을 정밀하게 예측해보고 선택과 집중을 해서 우리나라가 잘할 수 있고, 또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중소기업을 지원해나갈 생각입니다. 이게 우리의 가장 중요한 미션이라고 생각하고요. 제 희망사항으로는 5년 내에 매출 1000억 기업을 1000개 정도 육성하는 것이 제 희망이고 목표고 꿈입니다. 그래서 이게 반드시 이뤄졌으면 저도 좋겠고요.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신성장동력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규제나 이런 것들이 새로운 산업을 하는 데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규제 샌드박스 정부에서 이번에 시행하고 있는데요. 임시허가, 일괄처리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수단을 통해서 이것이 규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나갈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혁신성장이 국민하고 같이 호흡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성과물들이 국민생활에, 국민들이 피부에 느낄 수 있도록 저희들이 조기에 성과를 도출하도록 노력하고, 속도감 있게 진행하도록 해나가겠습니다.

◇ 장원석: 그렇군요. 오늘 어떻게 생각하면 굉장히 딱딱하고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들이었거든요. 그런데 국민들이, 또 청취자분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이런 자리 많이 찾아와주셔서 설명 종종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김창용: 예. 자주 불러 주시면 우리 청취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 장원석: 고맙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큰 역할을 우리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창용: 감사합니다.

◇ 장원석: 지금까지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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