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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우리부모님...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며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작성자 : casa18*** 날짜 : 2018-10-08 11:54  | 조회 : 256 





안녕하세요..
이번 정권의 어떻게 보면 수혜자라는 표현이 맞을까요?
누군가는 저희들을 부러워 할 수 도 있겠지만 하루하루 고민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다둥이(세자녀) 아빠입니다.
하남 감일지구가 건설중인데요..
입주시기가 오면 아이들,노부모들의 건강과 안전이 걱정되어 청원을 올립니다..

일단 저희 아이들만 보더라도 3살,6살,8살 입니다....
아직 발음도 제대로 되지않고 잘 걷지도 못하는 영유아 어린이 입니다...

저 개인의 문제가 아닌 하남 감일지구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다둥이 특별공급 및 노부모 특별공급 등 노약자와 어린이가 많은 신도시로 공사현장등 각종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상황으로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크게 두가지를 건의 드리고 해단 내용의 자료를 블로그에 올리고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참고 하셔서 처리 부탁드립니다...

하남 감일지구 청원내용

1.(초등학교 개교)

행복주택,국민임대,영구임대,신혼희망타운,민간분양,분납임대,공공분양 등 1만 4천여 세대가 입주 예정이며 2019년 07월부터 입주 시작이 됩니다...
1만4천 세대의 대략적 산출 학생은 3천4백여명 정도 예상이 되는데요...
(앞으로 더 짓고 늘어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인정하는 학생유발율 계산법은 미사위례지구 5년간 사례 평균치라고 하나 실제 동탄지구나 감일B7 실조사인원보다 훨씬 낮게 책정 되었습니다.
무슨 근거의 계산법 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해당 가구의 학생을 배치할 학교는 3군데로 초반 계획을 세운것 같습니다..
헌데 2019.07 부터 입주를 시작을 하는데 현재 개교가 확정난 곳은 1곳...
나머지 학교의 아직 분양세대가 300여세대에 불가한 학군의 학교는 중투심을 통과하여 2021.03월 예정
1600여세대가 입주대기중인 학교의 개교시기는 미확정(해당학군 분양시기만을 고려한 개교시기조정 사유)...

위의 세대중 8700세대는 2021.03이면 예상 해당 세대의 예상 초등학생 수는 대략 1900여명...
학교간 거리는 처음 입주하는 단지에서 최대 1.8km...
초등학생이 1.8km를 걸어서 통학 할 수 있나요? (위의 공공분양,임대 주택의 분들 대부분 맞벌이 입니다..)
아이 1.8km 통학 시키고 직장생활이 가능 한가요?
(하남,경기도)교육청 질문을 던지고 찾아가고 자료 만들어서 보여드리고 다 했습니다....
그래서 반경 500m의 학교라도 먼저 개교 시켜 줄것을 요구하여 경기도 자체재정투자심사를 거쳐 교육부 중투심까지 같지만 분양후 개교시기조정이라는 일반논리로 재검토반려되었습니다.


이유는학생 수를 예측 및 계산하는 계산법이 다릅니다.(훨씬 낮게 책정)되었습니다. 동탄사례와 지구내 최초입주단지의 실거주 전수조사대비 20%나 적게 책정되어있습니다.


저를 예를 들면 6살아이가 현재 살던곳에서 2년이 지나면 2020.03에 초등학교 1학년 입학을 하게 됩니다.
그럼 2020.11월에 현재 경기도청에서 얘기하는데로 1.8km 떨어진곳으로 전학을 하게 되죠..그리고 언제인지 모를 3번째 학교가 집앞으로 개교하면 또 전학을 총 3번을 이동 해야 합니다...
초기개교되는 초3은 초과밀 학급, 또 개교시기에 맞춰 아이들이 친구를 사귀기도 전에 몇번씩 학교를 옮겨야 합니다...
내성적이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될 것입니다.

만약 이글을 읽고 계신 대통령님 또는 국회의원분들의 자녀들이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하는것인지....

학생의 수가 모자란 상황도 아니고 세대수가 모자란 상황도 아니고 무슨 상황을 보시고 이렇게 결정을 하시고 진행을 하시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ㅜㅜ

1.8km가 평탄한 길도 아닌 공사판 입니다..
트럭,철물,중장비등이 흙 길에 매일 다니고 있습니다...
또 과밀학급이 됩니다..
저 세대의 학생들이 1.8km를 지나 도착하면 앉아서 제대로 된 선생님을 말씀과 통제를 따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조사한 자료를 링크해 드리면 세대 수 및 학생률을 참고하셔서 개교에 힘써주시길 간청 드립니다..
행복주택,국민임재,영구임대,신혼희망타운,민간분양,분납임대,공공분양 이모두 저희처럼 어려운 사람 잘 살아보게 하시려고 진행하고 계신게 아니신가요??

학생들의 안전과 6개월~1년기간의 초등학교 설립예산의 이자와 맞바꾸실껀가요??
그 책임은 누가 질것인가요??

제발 학생들의 안전을 우선하여 입주시기에 맞게 초등학교의 개교확정시기를 앞당겨 주시길 바랍니다.

2.(동서울 전력소)

앞서 말씀 듯이 해당 지역은 어떻게 보면 거의 신도시 라고 해도 무방 할것 입니다..
그린벨트를 풀어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당연히 아무것도 없었습니다...하지만 변전소가 있었죠...
저는 다둥이 특별공급으로 해당 지역에 청약으로 당첨 되었습니다...
몰랐습니다..변전소가 있는줄...저는 부동산에 부자도 모릅니다..
그냥 학교가 있고 애들키우기 좋겠다 싶어서 넣었고 되고보니 사람들이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좋은가보다 하고 있는데 변전소가 있더군요...
그러고 알아봤습니다..애들이 많은지...많더군요 앞서 말씀 드렸듯이 다자녀 및 노부모가 많습니다...
공공,민간,임대 주택이 많으니 당연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동서을 변전소에서 흘러나오는 전력은 대략 345kv 라고 합니다..
물론 서울시내 변전소는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영등포,신양재,성동,중부 )등이 있습니다.하지만 이곳은 모두 옥내화 되어 있습니다.
전력을 최대한 흘러 나오지 못하게 하고 또 혐오시설로 인식되어 눈에서 보이지 않게 하려 하는 내용이 있겠죠...
하지만 감일은 그런 계획조차 없습니다..논의조차도 없죠...

1만4천영가구에 추가로 짓게 된다면 3만영가구정도 예상을 하고 계실텐데요... 아무런 계획이 없습니다...
물론 LH에서 전력소와 얘기하고 있는 내용은 한전측과 대략적인 통화는 하였지만 정확한 일정이라던지 내용은 모른다고 합니다..

전자파를 지속적으로 받게 되면 인체에 어떠한 영향이 있는것인지,사람이 근처에 있어도 되는것인지 먼가 명확한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대략적으로 전자랜지 앞에 사람이 서 있어도 인체에 매우 좋지 않다고 대부분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건 전자랜지가 아닙니다.전자랜지를 하루종일 사용하고 그앞에 사람이 서 있지도 않습니다..
하루에 몇번 사용할 뿐이죠...근데..근데 이건 변전소 입니다..24시간 전자파가 새어 나오고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린데로 공공,임대,행복주택등 아이들,노약자 또 이제 막 이세상에 태어난 영유아,영유아를 낳고 앞으로 행복한 삶을 꿈꾸는 새내기들 신혼부부,노후를 마직막으로 멋지게 편하게 마감하려는 노인들이 대거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전,하남시청은 똑같은 얘기 뿐입니다...
1.측정을 하였는데 인체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는 아니다.
(어디서 했는지,하루종일~365일 전자파를 맞아도 괜찮은지 아무도 모릅니다..)
2.몇개의 철탑 LH에서 건의하여 블럭 앞의 철탑은 지중화 하기로 하였다.
(근데,,그럼 나머지블럭은요...?공공임대 앞에 철탑,변전소가 있습니다 그분들은요?,눈에 안보이게 전선 땅에 묻으면 전자파가 안나옵니까...?,그럼 철탑 말고 전력소는요?)
질문을 하면 전력소 옥내화계획은 없다고만 하고 WTO가 어딘가 기준치 보다 낮다는 얘기만...

그래서 하루죙일 전자파 맞으면 괜찮은가요??
정말 이글을 보고계신 국회의원님 및 대통령님의 가족분들이 거기 계시다면 이대로 두시겠습니까...?
어떤 분들은 그럼 거기 안들어 가면 되잖아 그러시더 라구요..그럼 어디로 갑니까..
저의 초본을 떼보면 결혼하고 이사를 7회 다녔습니다..애들 데리고..이사비용으로 이자내고 집샀으면 지금 천정부지로 솟은 집을 샀으면 안들어 갈 수도 있었습니다...근데 돈도없고 몰라서 못했습니다...
이게 애들 고등학교 갈때까지 살 집이고 어디 갈때도 없는데 변전소는 건강에 좋지 않고 학교는 1.8km라 애들이 위험한데 가만히 있을 수 없지 않겠습니까...

변전소 옥내화,철탑지중화 꼭...꼭...진행 부탁드립니다...

내용도 마찬가지로 링크해 두겠습니다...
서민들 잘 살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대통령님 및 국회의원님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왕 여기까지 읽어 주셨으니 꼭 검토하셔서 부탁드립니다.
사회 최하위층 사람이 모시고 키우는 부모님,애들과 잘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참고자료:https://blog.naver.com/1004marisol/221362100511




국민청원 진행중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94879?navigation=petitions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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