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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배승희변호사님 보수의 품위를 지켜주셔요
작성자 :
날짜 : 2024-08-04 11:38
| 조회 : 5
안녕하세요, 청취자님.
방송을 청취하시고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취자님께서 지적하신 인터뷰 진행 방식과 방송의 공정성·균형성에 관한 의견을 잘 확인하였습니다. 시사·정치 현안을 다루는 과정에서 다양한 시각과 해석이 존재할 수 있으며, 제작진은 방송심의 관련 규정과 언론의 공적 책임을 고려하여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의견과 우려 사항은 관련 제작진에게 전달하여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진행자 출연 여부나 프로그램 개편과 관련된 사항은 편성 및 제작 전반에 대한 검토를 통해 결정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방송에 대한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좋아했는데 요즘 초심을 잃으신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멀리 보고 중심을 잡는 앵커가 되시길요
>진보의 김현정 앵커님
>보수의 입장에서 봐도 품위가 있습니다
>날카로운 질문도 유하게 하면서
>초대손님을 배려하면서 말입니다
>따따부따 할 때와는 또 달라야지요
>
>총선과 이번 전당대회 보면서
>극우 가스라이팅이 얼마나 보수가 중도로부터 멀어지는지 실감하셨지요
>못했다먄 정치 프로그램 떠나셔요
>
>
>이념에 집착말고
>실용주의 보수를 고민하셔요
>우리가 탄핵 때 나라 힘들 때 어떤 활동을 했네
>이런 것에 집착하면
>꼰* 틀* 이미지를 못벗어요
>
>지금 청년들도 그들 나름 힘들고 어렵다봅니다
>
>그리고 백만이 넘는 유튜버로서 책임감을 가져야지
>친분으로 기울어지면 안되요
>
>다시말하지만
>YTN 에서 보수의 상징성으로 자리를 맡았다면
>상당한 책임감을 느껴야합니다
>
>몸이 아파 따따부따를 못한다는 것은 위선입니다
>YTN 에 갔을 때 그만두던지
>민원장이 코바코 발령이 나고 잠시 쉬어간다 하는게 좋았다 봅니다
>여튼 신중하게 보수 가치를 지키며
>품격있게 행동하십시요
>
>그리고 제작진 통한 사과말고
>본인이 사과를 당분간 계속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