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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옥분뎐] 라디오 프로모션 제안드립니다.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24-04-10 09:38  | 조회 : 2 
안녕하세요. 청취자님.
저희 방송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제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공연 소개 및 청취자 초청 프로모션 제안은 관련 부서에 전달하여 검토할 예정입니다. 다만 프로그램의 편성 방향과 일정, 진행 상황 등에 따라 반영 여부가 결정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남겨주신 공연 정보와 연락처는 담당 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연제작센터 기획팀입니다.
>
>저희 공연제작센터 2024 신작레퍼토리 '권영준 3부작'중 두 번째 이야기인 이 4월 18일 부터 5월 5일까지 대학로 씨어터 쿰에서 상연될 예정입니다.
>
>이 연극은 프랑스로 입양 보내진 혜영이 38년만에 엄마 옥분을 찾아오며 벌어지는 화해와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폭소가 이어지는 '코미디'이지만 웃음만큼이나 아픔의 울림이 있는 작품입니다.
>
>이와 관련하여 라디오에 저희 공연을 소개하고, 추첨을 통해 청취자 분들을 공연에 초대하는 프로모션을 요청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
>아래 [나,옥분뎐!]의 시놉시스를 참조하오니, 확인 후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연락은 이메일 : krlawodbs@naver.com
>
>휴대전화 : 010 -2368-1739
>로 주시면 됩니다.
>
>감사합니다.
>
>-------------------
>[시놉시스]
>옥분은 이 땅에서 살아온 씩씩한 할머니이다.
>짙은 전라도 사투리에 욕설이 튀어나오는 정 많은 할머니이다.
>
>옥분에게 가난했던 시절 입양을 보낸 딸과 손녀가 찾아온다.
>할머니와 딸과 손녀가 38년 만에 서로를 마주한다.
>서로 낯선 모습에 당황하고 알아들을 수 없는 프랑스어와 전라도 사투리가 벽에 부딪힌다.
>
>며칠이 흘렀지만, 이들은 마음에 품은 말을 서로 하지 못한 채 헤어진다.
>보이지 않는 그리움, 증오, 죄책감, 사랑의 감정들이 빈 공간에 흐른다.
>
>딸은 왜 갑자기 잊었던 엄마를 찾았을까?
>옥분은 딸이 남긴 편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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