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취차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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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라디오 앱 및 방송에 대해 건의합니다.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21-04-05 10:30  | 조회 : 44 
늘  YTN라디오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신 의견 잘 고민해서 논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주말 한가로운 시간과 자정 자기전에 YTN라디오를 자주듣는 청취자입니다.
>
>그런데 아마 왠만해선 여기에 글 남기리라곤 생각을 못했는데...
>
>건의좀 드려야 할 것 같아 글 남깁니다.
>
>----------------
>
>1. 앱에 관련된 이야기
>
>아마 몇달전이었을겁니다..
>닉네임은 ㄱ모씨라고만 쓰겠지만 아마 앱 이용하시는 사람은 대부분 알만한 사람입니다.
>
>ㄱ모씨는 몇달전부터 한밤의 BGM여행과 뉴스&뮤직 시간만 되었다 하면
>앱 채팅창에 슬그머니 나타나서는 "----의 ----- 틀어주세요"
>이런 메시지만 남기고는 조용히 사라집니다.
>한두번인줄 알았습니다.
>
>그런데.. 2월이 넘어가고 점점 수위가 심해집니다.
>자신의 신청곡이 나오지 않는다면 시간이고 머고 계속 "----의 ----- 틀어주세요"
>메시지 도배를 하기 시작합니다.
>
>그게 한두시간도 아니고 뉴스&뮤직 부터 BGM여행까지 쭉 도배합니다.
>자신의 신청곡이 나올때 까지 말이죠.
>
>이 문제가 심해지다보니 몇번은 주의를 줬지만 그때가 끝이었지 계속 무시하고 도배가 이어지면서
>주말과 자정시간에 앱채팅창을 본다는게 이젠 좀 껄꺼로워졌습니다.
>심지어 다른사람들에게 신청곡 안된다는 소리에 전혀 관계도 없는 사람 신청곡을 자신이 틀어달라고 하는 모습까지
>확인하면서 이건 그냥 넘어가선 안되겠다 생각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문제로 인해 가끔가다 뉴스&뮤직과 BGM여행에서 앱쪽 신청곡이 반영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라디오 앱 내에 이런 도배로 인한 시청자 불편을 조금이라도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냥 해결이 되지 않는 문제라면 앱 내 관리 강화나 특단의 조치를 내려주셨으면 합니다.
>매일 도배하는걸 보고 있자니 조용히 듣는 사람도 신경이 날카로워집니다..
>
>
>2. 라디오 방송에 대해
>
>얼마전까지는 바쁜일이 많았기에 YTN라디오를 시시때때에 자주 들었습니다.
>다양한 생방송 컨텐츠도 많아서 정보도 많이 들을 수 있었고
>특히 56분 날씨와 교통정보는 많이 유용했습니다.
>날씨캐스터가 직접 전체적인 날씨도 짚어주고 교통캐스터도 따로있으니
>특색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런데 언젠가부터 날씨를 아나운서들이 간단히만 정리해주더니
>57분 날씨와 교통정보로 바뀌어 먼가 호흡이 급해진것 같습니다.
>
>솔직히 56분 날씨와 교통정보에 날씨와 교통캐스터 따로 두어
>급한 시간에도 반드시 날씨는 챙겨듣고 가야겠다 생각하여 상시로 틀어두게 되었는데
>먼가 좀 교통캐스터 혼자 호흡이 급하게 넘어가니 그 특색도 없어진 것 같고
>많은 시간이 뉴스 수중계와 녹화 콘텐츠에 한정되다 보니
>반복되는 모습만 보인채 라디오의 특색을 잃는 느낌입니다.
>
>그래서 전체적인 생각이
>1. 56분 날씨와 교통정보, 날씨캐스터와 교통캐스터의 조합을 다시 환원해주시면 어떨까
>2. 녹화콘텐츠 비중을 줄이고 조금이라도 생방송 콘텐츠 비중을 늘려주시기를
>
>부탁드려봅니다.
>
>------------
>
>두서 없는 글이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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