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YTN 사이언스
YTN2
YTN world
YTN dmb
YTN서울타워
* 본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근거없는 비방이나 광고성/도배성 게시물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 할 수 있습니다.
피해자를 조롱한 이동형 박지희 하차를 요구합니다
작성자 : 침묵을강요당하다
날짜 : 2020-07-17 13:01 | 조회 : 3415
피해자를 조롱하며 농담으로 일관한 이동형과 박지희 하차를 요구합니다
이전글
내가 아무리 만져도 박지희는 가만히 있는데 신고도 안 하는데
다음글
YTN 편향적 공정보도 웃기지 마세요.
[LIVE]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교도소 수감자 7만명 민생지원금 ...
박항서 감독에 "김치맨" 외치며 조...
시민들 분노 폭발한 도심 마라톤.....
[날씨] 오늘 밤 곳곳 미세먼지 농...
이 대통령, 이번엔 '돼지 눈' 언론...
굿모닝 경제 매거진 해 봅시다
장성철의 뉴스명당
조태현의 생생경제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돌아온)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톡톡! 뉴스와 상식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주말 듀에토의 더 클래식
열린라디오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