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YTN 사이언스
YTN2
YTN world
YTN dmb
YTN서울타워
* 본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근거없는 비방이나 광고성/도배성 게시물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 할 수 있습니다.
이동형이 빨리 집에 보내라
작성자 : gu***
날짜 : 2020-07-16 10:37 | 조회 : 2381
이동형이 때문에 열 받아서 평생 거들떠 보지도 않을 YTN에 가입했다. 이동형이 하차하면 바로 탈되한다.
이전글
YTN은 정말 공정한 방송사인가?
다음글
미투랑 고소도 구분 못 하면서?
[LIVE]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가짜뉴스 처벌법 1호' 된 김어준....
"낚시하다 죽습니다" 정부, 제발 '...
"나라 망신"...'눈 찢기' 당한 한...
오세훈 '시장직 상실형' 선고..."...
여주 50㎝ 악어, 알고 보니 '국제 ...
굿모닝 경제 매거진 해 봅시다
장성철의 뉴스명당
조태현의 생생경제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돌아온)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톡톡! 뉴스와 상식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주말 듀에토의 더 클래식
열린라디오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