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YTN 사이언스
YTN2
YTN world
YTN dmb
YTN서울타워
* 본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근거없는 비방이나 광고성/도배성 게시물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 할 수 있습니다.
노영희 하차를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작성자 : 비비비빅
날짜 : 2020-07-15 13:43 | 조회 : 1674
이런 여자는 자유대한민국에서 살 자격이 없습니다.
노영희 하차시키기 전엔 YTN 시청과 청취를 하지 않겠습니다.
이전글
노영희 하차
다음글
노영희하차시켜라
[LIVE]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민주 장경태 "성추행 없었다...무...
이 대통령, '계엄 1년' 당일 특별...
"창밖 불길에 죽음의 공포" 생존자...
[자막뉴스] 도서관에서 아들 태워 ...
"똘똘 뭉치자" 외친 장동혁...정작...
김영수의 더 인터뷰
조태현의 생생경제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YTN On- AI Radio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톡톡! 뉴스와 상식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주말 듀에토의 더 클래식
행복한 쉼표, 잠시만요
열린라디오 YTN
100년의 소리
스마트 우먼 톡 in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