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YTN 사이언스
YTN2
YTN world
YTN dmb
YTN서울타워
* 본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근거없는 비방이나 광고성/도배성 게시물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적절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면 YTN도 동조한다고 봐야 겠지
작성자 : ji***
날짜 : 2020-07-15 12:09 | 조회 : 1995
아니한가? 사무적인 사과 멘트 하나로 넘어가질 일이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진행자와 제작진, 그리고 YTN은. 그럴까?
이전글
노영희씨 하차 요구합니다
다음글
하차 하차
[LIVE]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속보] 서울 반포동 상가에 차량 ...
[오늘의 운세] 2026년 07월 03일 ...
"하지 말라고!" 일본서 '어깨빵' ...
홍명보, 귀국 이틀 만에 미국행......
[속보] 코스피 급상승에 매수 사이...
장성철의 뉴스명당
조태현의 생생경제
굿모닝 경제 매거진 해 봅시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YTN On- AI Radio
톡톡! 뉴스와 상식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주말 듀에토의 더 클래식
열린라디오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