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YTN 사이언스
YTN2
YTN world
YTN dmb
YTN서울타워
* 본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근거없는 비방이나 광고성/도배성 게시물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적절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면 YTN도 동조한다고 봐야 겠지
작성자 : ji***
날짜 : 2020-07-15 12:09 | 조회 : 1935
아니한가? 사무적인 사과 멘트 하나로 넘어가질 일이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진행자와 제작진, 그리고 YTN은. 그럴까?
이전글
노영희씨 하차 요구합니다
다음글
하차 하차
[LIVE]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부산 돌려차기남 "영치금 매달 15...
하이닉스 주가 급락했는데 '레버리...
'음료 3잔' 알바생 고소 점주, 근...
캄보디아 범죄단지 집중 단속에도 ...
'초심 넥타이' 매고 취임 1주년 회...
장성철의 뉴스명당
조태현의 생생경제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YTN On- AI Radio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톡톡! 뉴스와 상식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주말 듀에토의 더 클래식
행복한 쉼표, 잠시만요
열린라디오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