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YTN 사이언스
YTN2
YTN world
YTN dmb
YTN서울타워
* 본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근거없는 비방이나 광고성/도배성 게시물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 할 수 있습니다.
노영희 하차
작성자 : 빡력있게
날짜 : 2020-07-15 08:54 | 조회 : 775
이미 한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사과는 사과고, 더이상 공인으로서 활동하지 마라.
정말 북한으로 가버리라고 하고 싶네.
이전글
노영희 씨는 공인으로서 자격을 상실했다.
다음글
패륜 노영희, 패륜 방송 YTN 폭망하길 기원하고 기원합니다.
[LIVE]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얼굴·실명 만천하에 박제...백악관...
"창밖 불길에 죽음의 공포" 생존자...
[속보] 국회 기재위, 법인세·교육...
비즈니스석 무단으로 앉더니 고성....
민주 장경태 "성추행 없었다...무...
김영수의 더 인터뷰
조태현의 생생경제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YTN On- AI Radio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톡톡! 뉴스와 상식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주말 듀에토의 더 클래식
행복한 쉼표, 잠시만요
열린라디오 YTN
100년의 소리
스마트 우먼 톡 in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