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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하차
작성자 : 빡력있게
날짜 : 2020-07-15 08:54 | 조회 : 777
이미 한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사과는 사과고, 더이상 공인으로서 활동하지 마라.
정말 북한으로 가버리라고 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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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씨는 공인으로서 자격을 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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