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YTN 사이언스
YTN2
YTN world
YTN dmb
YTN서울타워
* 본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근거없는 비방이나 광고성/도배성 게시물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 할 수 있습니다.
노영희 하차
작성자 : 빡력있게
날짜 : 2020-07-15 08:54 | 조회 : 895
이미 한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사과는 사과고, 더이상 공인으로서 활동하지 마라.
정말 북한으로 가버리라고 하고 싶네.
이전글
노영희 씨는 공인으로서 자격을 상실했다.
다음글
패륜 노영희, 패륜 방송 YTN 폭망하길 기원하고 기원합니다.
[LIVE]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SNS 발칵...생후 3개월 아들에게 ...
[속보] '법 왜곡죄' 형법 개정안, ...
"나한테 욕한 줄" 伊 아내, 축구 ...
'박수홍 기획사 돈 횡령' 친형 징...
[단독]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
김영수의 더 인터뷰
조태현의 생생경제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YTN On- AI Radio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톡톡! 뉴스와 상식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주말 듀에토의 더 클래식
행복한 쉼표, 잠시만요
열린라디오 YTN
100년의 소리
스마트 우먼 톡 in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