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YTN 사이언스
YTN2
YTN world
YTN dmb
YTN서울타워
* 본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근거없는 비방이나 광고성/도배성 게시물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 할 수 있습니다.
노영희 하차를 요구합니다.
작성자 : lo***
날짜 : 2020-07-15 08:21 | 조회 : 1474
625 참전하고 국립묘지에 계신 우리 아버지가 통곡할 노릇입니다.
노영희 하차와 프로그램폐지를 요구합니다.
이전글
빨갱이 노영희는 하차하지마라
다음글
아니 얘는 아직도 사퇴 안한거예요? YTN은 청취자 무시하기로 한건가요? 정말 이런
[LIVE]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모즈타바 이미 사망한 듯"...중동...
[속보] '1억 의혹' 강선우·김경 구...
호주 망명한 이란 여자축구선수들,...
[단독] "큰애 입학식 가야" 숨진 ...
엔화가 반값에 팔렸다...급락 벌어...
장성철의 뉴스명당
조태현의 생생경제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YTN On- AI Radio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톡톡! 뉴스와 상식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주말 듀에토의 더 클래식
행복한 쉼표, 잠시만요
열린라디오 YTN
100년의 소리
스마트 우먼 톡 in 서울